팜, 윈도우 기반 트레오 약속대로 등장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32 , 2006/01/05 16:13
애플이 인텔 프로세서로 전향한 것과 비견되었던 팜의 윈도우 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이 북미 지역에 출시되었다.

팜의 스마트폰 시리즈 중 처음으로 윈도우 모바일을 사용한 'Treo 700w'는 베리존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윈도우 모바일 5.0이 사용되었다. 오피스 소프트웨어 및 IE 모바일, WMP 모바일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익스체인지 서버 2003과도 연동된다.

트레오 700w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그리고 통신망 서비스 업체의 협력으로 만들어낸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를 팜의 하드웨어를 이용해 베리존의 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것이 핵심. 따라서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익스체인지 서버와 언제 어디서나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240 x 204의 TFT 액정을 갖췄으며 13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기능 및 블루투스와 확장 메모리카드 슬롯을 제공한다고.

한편 모바일 이메일 솔루션과 관련해 경쟁 관계인 블랙베리의 RIM과 협력한 스마트폰도 올초 선보일 예정이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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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16:21/ 이댓글에댓글달기
  팜이 자사의 OS를 버리고 윈도우로 갈 줄 몰랐었네요...ㅡㅡ;;
  makesound (ID) / 06-01-05 18: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깜짝 놀랐지요....그러고 보면 팜OS는 소니 클리에 에서 빛을 보았는데....소니가 팜OS를 많이 키워준것도 사실이니까요,,,뭐 소니에게 팜OS에 투자 한게 있으니 당연하다고 보이지만...솔찍히 팜이 CE나 포켓PC보다 저는 더 좋던데...ㅡ.ㅡ; 가볍고 활용의 변화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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