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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맥스터 독자 브랜드 유지?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883 ,
2006/01/05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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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씨게이트와 맥스터의 '완벽한 통합'은 없다?
CES에 모습을 드러낸 글로벌 CE 마케팅 이사 롭 페이트가 맥스터를 인수했지만, 완벽하게 통합되진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비췄다고 외신은 보도했다.
얼마 전 씨게이트 CEO인 빌 왓킨스는 6개월 정도 기간 후 두 회사는 완벽히 통합될 것이며, 서로의 기술을 이용해 제품 개발에 반영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어 롭 페이트의 '배치되는' 견해에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롭 페이트에 따르면 두 회사의 바라쿠다 및 다이아몬드맥스로 대변되는 각각의 라인 업이 지속될 것이며, 통합이 완료된 후에도 고유한 라인 업은 지속될 것이라고.
따라서 씨게이트는 맥스터를 통합한 뒤 대응할 수 있는 시장을 늘린다는 의미보다는 시장의 요구에 보다 섬세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보는 편이 옳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 각사의 고유 기술에 대한 공유도 하지 않을 방침이고 완벽히 독립된 회사처럼 운영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물론 이것이 씨게이트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맥스터의 운영 방향에 대해 내부적인 의견 조율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맥스터의 라인 업을 없앨 경우 맥스터의 시장을 씨게이트가 그대로 흡수하리라는 보장이 없어 독자적인 라인 업을 지속할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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