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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서플라이를 흔히들 컴퓨터의 심장이라고 부릅니다. 이유는 전원을 입력받아서 컴퓨터의 메인보드와 각종 주변기기에 전원을 공급해 주기때문이죠.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 파워 서플라이에 큰돈을 투자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유는 뭘까요. 그만큼 파워 서플라이의 중요성을 몰라서 또는 알지만 좋은 파워 서플라이는 너무 비싸기 때문이죠.
요즘 파워 서플라이가 주로 도입하고 있는 ATA 2.0규격에 대응하는 12V듀얼 출력이나, 액티브 PFC 회로는 달려 있지 않지만, 저소음에 고율을 낼 수 있는 회로 설계를 통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AONE코리아의 신제품 A-ONE 425DW Plus 파워 서플라이에 대해서 조금만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고가의 파워 서플라이는 아니지만 4만원대의 가격으로는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 파워 서플라이입니다. 이런 제품을 흔히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라 부를수 있을것 같네요.
◈ 제품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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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A-ONE 425DW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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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AT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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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INPUTT |
100V-127V/47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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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V-240V/63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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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OUTPUT |
+3.3V |
+5V |
+12V |
-5V |
-12V |
+5VS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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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A |
35A |
25A |
0.5A |
0.8A |
2.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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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Output |
425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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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링팬 |
80mm x 2 (80mm 듀얼팬 장착) |
12V의 출력을 25A나 지원하여 듀얼코어 CPU에도 사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80mm팬을 듀얼로 사용하여 발열은 걱정이 없네요. 다소 소음을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실제로 사용해본결과 의외로 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박스의 전면부 사진입니다.
박스의 윗면 사진입니다.
간단한 A-ONE 425DW PLUS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박스의 측면부 사진입니다.
간단한 설명과 AONE코리아 홈페이지가 적혀져있습니다.
또한 파워서플라이의 출력에 스티커가 붙여져 있네요.
박스를 개봉한 사진입니다.
간단한 사용설명서가 먼저 보이네요.
오른쪽으로 전원공급 케이블이 보입니다.
A-ONE 425DW PLUS를 꺼낸 사진입니다.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와 사용설명서, 전원공급 케이블, 케이블타이, 고정용 나사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가 비닐로만 포장되어 있는데, 에어캡(뽁뽁이)로 제품을 보호해줬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사진입니다.
제품을 보면 크롬 도금을 한것 같아보입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전면부 사진입니다.
80mm팬이 보이고, 전원 On/Off 버튼과 케이블 컨넥터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여타의 파워 서플라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10V/220V 선택을 할수 있어서 110V 사용자도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뒷부분 사진입니다.
듀얼 80mm팬임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조금이긴하지만 벌집모양의 통풍구도 뚤려있습니다.
AONE코리아 홈페이지의 좌측면 사진입니다.
A-ONE 425DW PLUS의 스펙이 적혀있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티커에는 정품임을 확인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스티커가 없으면 A/S를 할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우측면 사진입니다.
AONE이라는 마크가 음각으로 새겨져 있어서 파워 서플라이의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보이는군요.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상판부 사진입니다.
고광택이라 카메라 후레쉬가 반사되어서 보일정도입니다.
파워 케이블의 출력부분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케이블을 감싸서 쇼트등을 걱정할일 없습니다.
각 컨넥터들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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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핀 컨넥터 : 6개
⊙ 6핀 컨넥터 : 1개
⊙ 메인보드용 4핀 보조 컨넥터 : 1개
⊙ SATA 컨넥터 : 2개
⊙ 20핀 + 4핀 : 1개 |
PCI-E 보조 컨넥터가 있어서 보조 전원을 필요로 하는 비디오 카드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의 내부 사진입니다.
두개의 80mm팬 사이에 방열판이 위치해 있어서 발열의 걱정이 없을것입니다.
메인 기판입니다.
생각보다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고효율 설계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합니다.
퓨즈의 사진입니다.
과출력/과전압시 신속하게 전력을 차단할수 있는 고정식 퓨즈입니다.
퓨즈로 인해서 메인보드나 주빈기기에 과전압이 흐를 염려는 없을것 같습니다.
방열판의 사진입니다.
공기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되어있어서 빠른 쿨링을 해줄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200V / 1000㎌ 용량의 콘덴서(캐패시터) 2개를 장착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해줄수 있습니다.
EMI필터를 내장하고 있어서 깨끗한 전력을 공급해 줄수 있어서 부품의 손상을 막아줍니다.
⊙테스트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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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펜티엄 4 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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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
아수스 PTGD1-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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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
삼성 DDR 3200 512MB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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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카드 |
지포스 6600 256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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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삼성 40기가 2개
퀀텀 20기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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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DVD±RW LiteOn SOHW-1673S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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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형 저장장치 |
EFM networks PlayTIME H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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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SP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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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
SpeedFan 4.27 |
테스트 진행은 프라임95로 CPU상태를 100%로 만들고 HDD에서 EFM networks PlayTIME H35로 동영상 8기가 분량을 옴기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다른분들과 테스트 결과가 다소 다를수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가 참 희한하게 나왔는데요. 아이들 상태보다 풀로드 상태가 오히려 전압변화가 적었네요. 특히 12V 출력은 일정하게 출력이 되었습니다. 12V출력이 풀로드시에 12V에서 약간 못미치는 출력량을 나타내는데, 이것은 오차범위내의 차이므로 걱정할 부분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기존에 제가 사용하던 파워 서플라이 400W의 제품을 측정한 자료입니다. 테스트는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와 동등한 조건하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느낀점이 또하나 있는데 듀얼 80mm팬을 사용하여 ‘소음이 심할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조용하게 돌아가더군요. 물론 제가 사용한 CPU쿨러가 번들로 들어있는 니덱 쿨러라서 다소 소음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120mm팬과 비교해도 소음은 걱정이 없을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는 발열부분입니다. 발열은 역시나 80mm 듀얼팬을 장착한 제품답게 파워서플라이에 손을 댓을때 약간 미지근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가격은 45,000원으로 425W의 정격출력 제품 치고는 싼편에 속합니다.
AONE코리아의 홈페이지입니다.
A/S를 1:1 답변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같은 증상을 찾아볼수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최근의 파워서플라이들을 보면 참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성능이 좋으면 가격이 비싸던가..가격이 싸면 성능이 조금 떨어진다든가 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컴퓨터의 심장이라 할수 있는 파워 서플라이를 아무거나 사용할수는 없겠죠.
가격대 성능비를 따져보면 A-ONE 425DW PLUS 파워서플라이를 선택하면 후회가 없을것 같네요.
다소 아쉬운점은 각 케이블마다 그물망 처리를 해서 케이블 정리를 좀 손쉽게 할수 있게 해주었다면 더욱 좋았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필테기를 줄일까 합니다. 다소 미숙하고 많이 모자르지만 파워 서플라이를 선택할때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필테를 할수 있도록 저를 뽑아주신 AONE코리아(aonekorea.co.kr)와 디비나와(www.dbnawa.co.kr)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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