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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Core Duo 등장, 시더밀은 1월말 판매예정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724 ,
2006/01/07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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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래의 Pentium M과 비교하면, 제조공정이 90nm에서 65nm으로 나아지고, FSB도 533MHz에서 667MHz로 향상된 점도 있지만, 역시 주목할 점은 Core Duo가 채용된 듀얼코어 패키지일 것이다. Core Duo의 등장에 따라 종래의 데스크탑에서만 이용가능했던 멀티태스킹 환경이 무소음 PC와 노트북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된 셈이다.(중략)
CPU의 크기와 외관은 Pentium M과 큰 차이점이 없다. 다만, 후면핀의 배열은 478핀의 새로운 타입으로 변경되어 있어, 'mPGA479M'로 불리는 종래의 Pentium M용 소켓이나 Pentium 4에서 사용된 Socket 478과는 물리적으로 호환성이 없다.(소켓의 구체적인 명칭은 불명) 이 소켓을 탑재한 메인보드는 아직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아, 이 CPU를 작동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태이다.
듀얼코어 채용, FSB클럭 향상 등으로 Pentium M이상의 매력을 갖고 있는 Core Duo는 아쉽게도 현시점에서는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지지 못하고 있다. 대응 메인보드의 발매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현재로서는 미확정이지만, 빠른 시일내에 조립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구비될 것을 기대해 본다.
일부내용 생략,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번주 등장한 듀얼코어 CPU, 프레슬러에 이어, 싱글코어 CPU인 Pentium 4에서도 65nm 제조공정 제품이 곧 발매될 듯 하다. (중략) 4개 모델 모두 입하예정시기는 1월 하순으로 예상가격은 631이 23,598엔, 641이 28,323엔, 651이 35,673엔, 661은 51,423엔이다.
이 4개 모델들은 인텔의 웹사이트에 아직 정보가 등록되어 있지 않지만, 2일 인텔이 공개한 가격표에 나와 있으며, 게시된 주요 사양은 FSB 800MHz, 2차 캐쉬 2MB로 현행의 600번대와 동일한 사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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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는 예상하신 분 말씀대로 조립피시에는 아직 빛좋은 개살구고,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원본출처 :
http://www.watch.impress.co.jp/akiba/hotline/20060107/etc_yonah.html
파코즈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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