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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걸~
패키지는 생각보다 큰박스에 포장되어있습니다.
-홀로그램 코팅~
렉스텍제품의 박스규격을 지키는 크기이며 이번 x1600의 박스는 홀로그램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x700과의 비교...ATi사의 마스코트인 루비걸...
제품의 내부는 큰 박스에 비하면 약간 부족해보일 수도 있지만 박스의 넉넉한 구성으로 인해 파손이나 보호측면에서는 좋아보입니다.
다만 박스에 워렌티 스티커를 달아 개봉여부를 보증한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좀더 믿음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제품의 구성은 테스트용이기 때문에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성은 VGA,DVI=>SUB 변환 커넥터,컴포지는 케이블, 그리고 매뉴얼과 드라이버cd, Power DVD cd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사일렌서~ UV랍니다^^
쿨러는 요즘 시장추세의 2대 구조라 할 수 있는 사일렌서와 잘만버젼 두가지가 나오며 제가 테스트한 제품은 사일렌서 버전입니다.
*사견: 저는 사일렌서 제품을 선호 합니다. 잘만의 경우 내부 쿨링이 잘되어야 제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인데요. 사일렌서 제품의 경우 PCI홀에 배기로 쿨러를 달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약 성능을 위해 쿨러를 단다면 잘만의 경우는 흡기로 달아야 하는것에 비하면 좋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먼지의 압박이 심해서요..^^ 사실 겨울이기 때문에 별 무리없게 느껴지지만 여름이 되면 잘만 쿨러의 무소음 쿨링으론 약간 버겁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사일렌서의 경우 번들버젼이기 때문에 메모리 쿨링은 안됩니다. 따로 방열판을 달아주셔야 될겁니다.(제품엔 기본적으로 달려있습니다.)
-루....루비콘....^^
콘덴서는 일본의 유명한 루비콘사의 콘덴서가 쓰였습니다.
*여기서 일명 캔타입 컨덴서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 것 같은데요. 캔타입은 내압을 견디는데 장점일 수 있으나 실제 성능에선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큰내압이 필요하지 않거나 규정에 든다면 일반 세라믹 컨덴서가 성능이 더 좋다고 합니다.
-보호가이드가 없다는 것은 왠지 아쉽네요^^
**코어사진...지워졌네요...-_- 다시 찍어서 올리겠습니다..Orz...
일단 Rextech사진으로 땜빵을...ㅠㅠ
코어의 모습입니다. 써멀구리스가 없어 제거는 않했습니다.
설마 다른 코어일리는 없겠죠...^^;
-CF가 된다고 하는데......언제 해보지....ㅠㅠ
보호 가이드가 없다는 것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코어의 보호상 보호가이드가 있었으면....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또하나 쿨러는 2핀을 지원하는데 모렉스 커넥터로 구성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판에 홈표시가 되어있으니 잘보고 꼽으시면 반대로 꼽으실일은 없어 보이네요^^
요즘 단가 경쟁으로 인한 현상이 아닌가 하는데 다른회사 제품도 보호가이드가 없는걸 감안하면 크게 뒤떨어진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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