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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분야 지속적인 점유율 상승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904 ,
2006/01/10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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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북미 지역의 검색 시장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39.8%를 차지해 지속적인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인 컴스코어 네트웍스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구글은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점유율을 5.2% 확대했으며 야후는 29.5%의 점유율로 2.5% 감소, MSN도 14.2%로 1.8% 감소되어 야후와 MSN의 사용자가 구글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다.
현재 북미 지역에서는 구글이란 브랜드가 검색의 대명사로 사용되고 있는 등 구글의 성장세는 지속되고 있다.
그렇지만 툴바 검색에서는 아직까지 야후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의 툴바 점유율은 48.5%로 46.4%의 구글보다 다소 앞선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나, 전체 검색 중 툴바 검색이 차지하는 비율은 12% 이내로 그리 크지 않다.
한편 랭키닷컴을 통해 나타난 국내 검색 순위에서도 구글 한국어 사이트가 39.2%, 구글 영문 사이트가 18.67%, 구글 일본어 사이트가 0.44%의 점유율을 보이며 과반수를 넘어서는 점유율을 보였다.
토종 검색 사이트들은 검색 포털 사이트를 표방하고 있어 직접적인 비교는 되지 않았으나 네이버가 35.30%로 1위를 유지했으며 네이트가 21.12%로 20.90%의 다음을 누르고 2위로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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