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끝없는 소리바다의 변형 서비스도 철퇴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862 ,
2006/01/10 20:51 |
|
|
|
http://news.kbench.com
현재 서비스 중지 상태인 소리바다의 다른 서비스들도 곧 법의 심판을 받게될 전망이다.
한국음원제작자협회는 소리바다의 스트리밍 기반의 '오르골'과 웹하드 기반의 '파일바다' 서비스에 대해 음반 복제 등 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음제협은 지난 해 11월 7일 소리바다의 P2P 서비스가 전면 중지된 이후에도 회원 이탈을 막기 위해 다른 서비스들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디지털 음원을 불법적으로 대량 공유시키고 있다고 지적, 이를 중지할 것을 요청했으나 소리바다가 요구를 묵살하고 서비스를 강행하고 있어 가처분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소리바다는 서비스 중지 이후 오르골 및 파일바다를 이용토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저작권이 침해될 것을 우려, 소리바다는 물론 이를 이용하고 있는 소리바다 회원들을 대상으로도 소송이 불가피하다고 밝히며 디지털 음원 공유를 즉각 중단해 줄 것을 호소했다.
소리바다는 서비스 중지 이후에도 오르골과 파일바다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법적인 책임을 물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한국P2P협회와 음제협의 합의는 서로의 시각차를 좁히지 못해 아직까지 결론이 도출되지 않은 상태. 음제협은 P2P 업체들을 그간 저작권자들의 피를 빨아 수익을 낸 증오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으며, P2P 업체들은 동등한 입장에서 공존을 모색하고 있어 평행선을 달리는 중이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