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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우와 아웃룩 버그 해결패치 제공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332 ,
2006/01/11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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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달 10일 정기적으로 이뤄지는 자사의 업데이트를 통해 윈도우와 아웃룩에서 발생한 두가지 문제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첫번째는 윈도우에서 발생한 웹폰트 문제로, 웹폰트의 취약점을 통해 해커들이 사용자의 PC를 원격조작할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웹폰트의 취약점을 교묘하게 이용해 해커들이 만들어놓은 악성홈페이지나 악의적인 메일을 받았을 때 원격조작프로그램이 사용자의 PC에 설치돼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웹폰트 관련 보안문제(MS06-002)는 현재 출시된 대부분의 윈도우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 외에 아웃룩과 익스체인지서버의 보안문제(MS06-003)의 경우 TNEF(Transport Neutral Encapsulation Format)파일을 디코딩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문제가 되는 메일을 사용자가 보거나 미리보기 하는 것 만으로도 원격조작 프로그램이 사용자의 PC에 설치돼 버린다고한다.
아웃룩의 보안문제는 오피스 2000 SP3 / XP SP3 / 2003 SP1, SP2/ 익스체인지 서버 등 대부분의 오피스프로그램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보안문제는 그 심각성이 '긴급' 수준으로 등록됐기때문에 사용자들의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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