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스터 '우리 아직 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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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62 , 2006/01/19 20:27

http://news.kbench.com
냅스터는 자사의 유료회원이 50만명을 돌파했다며, 아직 건재함을 밝혔다.

P2P 방식의 파일공유사이트인 냅스터는 불법음반 단속으로 철퇴를 맞아 한때는 몰락의 길을 걷기도 했으나, 곧바로 유료회원 정책으로 바꾸며 유동성 있는 운영으로 지금의 호황을 맞이한 것.

냅스터는 얼마전 자사의 유료음악 서비스 회원이 50만명을 넘어섰다며, 이중에는 대학생 같은 젊은 층의 수가 특히 많았다고 말해 불법복제가 가장 많이 이뤄지고 있는 젊은층에 효과적인 유료음악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냅스터의 CEO인 크리스 고로그는 "음반시장에 있어 냅스터의 음원제공 서비스는 성공적인 사례를 남겼다"며 강한 자심감을 보였다.

과연 냅스터의 유료서비스가 그들의 주장대로 성공적이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것이지만, 냅스터 외 다양한 P2P 사이트들이 유료서비스로의 전환을 통해 음반업계와의 공존 및 재기를 모색하고 있어 앞으로 그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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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sound (ID) / 06-01-19 21:1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튠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 터인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0 9:44/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성공적이라고 보이지는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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