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Gyration / G2 Air Mouse-1부
 zxv777 (ID)
 조회 : 2384 , 2006/01/24 14:36
제목 없음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공중 마우스 G2의 박스모습이다. 실험기구이며, 이번

G2 마우스의 공중 제조 기술에 한 몫을 한 자이로스코프의 입체적그림 안의 G2모습이다.

내용물의 모습이다. 플라스틱에 단단히 밀봉이 되어 있는 마우스와 충전기,

그리고 밖으로는 각종 설명서와 소프트웨어CD 셋트와 AC아답터의 모습이다.

영문 사용자 설명서이다. 그외 사용법을 알리는 안내문과 예쁜 케이스에 담겨 있는

소프트웨어CD, AC아답터의 모습이다.

길다란 충전기와 USB타입 리시버, 그리고 G2의 본체이다.

G2의 옆 모습이다. 장기간 미 사용시 일어나는 방전으로 부터 제품을 보호하는

보호 탭이 배터리 부분에 껴져있다. 이 것을 탈착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기와 리시버, 그리고 G2의 뒷 면모습이다.

배터리의 탈 부착모습이다. NiMH 배터리이며, 처음 구입 시 제품을 8시간 동안

완충하라는 안내문이 있다.

부가기능을 조작하는 기능키와 제품의 전원 및 충전 상태를 알리는 상태 표시등이다.

전원 버튼을 약 10초 정도 누르면 앞 면의 상태 표시등이 세 번 깜빡이며, 제품의 전원이

차단된다. 그리고 다시 3초간 눌러주면 제품의 전원이 켜진다. 제품은 800dpi 해상도이며,

별도의 공중 인식 센서가 있어 공중에서 사용시의 핵심 포인트가 되겠다.

제품의 중앙에 위치한, 동작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손목의 스냅을 이용하여 공중에서

사용을 한다.

충전기와의 접지 모습이다. 탈 부착이 아닌, 얹어 놓는 것이기에 안전사고로 부터 무방비

하다.

G2의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흡사한 충전기의 모습이다.

공중에서 사용 시의 올바른 사용법이다. 검지를 이용하여 동작 버튼을 누르며 커서를

이동한다. 그다지 어렵지 않아 금방 익숙해진다.

배터리 내장형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가벼운 편이며 한 손에 쥐기 알맞은 크기로

착용감이 매우 뛰어나다.

충전 중의 모습이다. 강하지 않은, 은은한 블루 램프가 켜져 조명 연출 효과에 한 몫을 한다.

[ G2의 성능에 관한 평가는 2부에 계속되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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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24 16:26/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가볍기만하면 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더군요...
  zxv777 (ID) / 06-01-24 16: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가볍게 느껴지던데요..?

제가 1년간 로지텍 MX-1000을 사용해 와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요^^;
  makesound (ID) / 06-01-24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제미있게는 생겼는데..역시 보면 볼수록 면도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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