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roe는 계속 LGA775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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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876 , 2006/01/30 01:38
HKEPC의 보도에 따르면, Intel의 Conroe 프로세서는 하반기에 출시되어 많은 단계의 파이프를 가지고 있는 NetBurse 구조를 포기하고 Pentium M Banias의 저 소비율/고서능의 설계를 채택하여 14개의 파이프만을 가지고 있고 EM64T 기술을 지원한다. 그리고 듀얼코어의 L2 캐쉬을 공유하여 데이터를 교환하게 된다. 그 밖에 Conroe는 Prefetch 및 Memory Disambiguation 능력을 강화 하였다.

소식에 따르면, Conroe는 단지 듀얼 코어 버젼으로 추진하고, 싱글 코어 분야는 CedarMill으로 주력 한다고 한다. 프로세서의 L2 Cache는 2MB 와 4MB로 나뉠 수 있고, Presler와 비슷하게 D/XE의 2종류로 나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계속 LGA775 인터페이스를 유지하게 되지만, Intel은 965와 975 칩셋에서만 Conroe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다.



원본출처 :

pcpop.com

파코즈 하드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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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fskon (ID) / 06-01-30 7:23/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명이 '곤로'니 얼마나 발열이 심할지...겨울철 난방 걱정은 이제 더더욱 걱정할 일이 없겠네요^^

  xercxess (ID) / 06-01-30 11:01/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핫--->곤로 인가요..ㅡ,,ㅡ? 뜨거운걸 좋아할리 만무한 인텔일텐데...;;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30 17:54/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인텔은 요새 뜨거운 만큼 성능이 뜨겁지는 않은 듯...;;;
  makesound (ID) / 06-01-30 21:3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참......기가 막히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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