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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소스 코드 도둑 2년형 선고 받아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364 ,
2006/01/31 2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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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소스 코드를 움쳐 온라인상으로판매했던 미국인 윌리엄 기노비스가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윈도우 2000, 윈도우 NT4의 소스 코드를 훔쳐내어 온라인상으로 판매했으며 기업 비밀 누설로 작년 기소된 바 있다. 그는 2004년 2월 그가 구축한 웹사이트를 통해서 윈도우의 소스 코드를 단돈 20달러의 가격으로 판매한 바 있다. 그가 이 소스 코드를 판매하기 직전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시스템이 해킹당하고 소스 코드의일부분을 도난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기노비스는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찰이 그가 판매한 소스코드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도난당한 것이라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처벌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었다.
그는 그가 잘못한 것은 소스 코드가 유포 되었을 때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를 재 유포한 것이며 20달러의 가격을 붙여놓은 것은 ‘농담’에 불과했다고 주장했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와 FBI가 협력하여 잠복근무를 하고 그에게 소스 코드를 구매하려는 사람으로 위장하여 그를 검거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스 코드를 보안상의 확인을 위해서 정부와 대형 기업 고객에게만 공개하고 있다. 아직도 그가 판매하려 했던 소스 코드가 과연 마이크로소프트가 해킹당한 곳에서 도난당한 것인지 출처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이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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