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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불법해킹 배포그룹 RISCISO 기소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001 ,
2006/02/02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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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불법 자료를 온라인상에 무단으로 배포하는 일명 와레즈 그룹이 기소되었다.
이번에 미 연방검사 패트릭 핏제랄드에 의해 기소된 열아홉명은 26세의 호주인 Sean O'Toole이 이끄는 배포그룹 RISCISO의 멤버이며, 온라인상에서 'Operation Jolly Roger'로 불리우는 바베이도스 국적의 Linda Waldron도 연루되어있다고.
이번에 연루된 대부분의 배포그룹 멤버들은 미국내에서 거주하며, 컴퓨터 관련 산업에 종사한다고 한다. 또한, 이들이 불법적으로 취득한 자료들은 CD로 약 23,000개 분량으로, 금액으로 따지면 약 650만불 가량이라고 수사당국은 밝혔다.
RISCISO 그룹은 트라이얼버전 소프트웨어와 게임의 날짜제한과 암호보호기능 등을 해킹하고, 평론가들을 위해 제공되는 개봉영화등을 훔쳐서 배포해왔다.
검찰의 조사에 의하면 이들은 법을 어기는 스릴을 느끼기 위해 이러한 행위를 해왔으며, 이러한 일련의 행위로 돈을 벌려는 시도는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의 범죄행위는 손해배상과 더불어서 최대 5년형과 25만불의 벌금이 예상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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