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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통합 보안 서비스 6월 출범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958 ,
2006/02/08 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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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마이크로소프트의 유료 보안 서비스인 원캐어(OneCare) 라이브의 가격을 책정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안티 스파이웨어, 안티 바이러스등의 악성코드를 통한 공격을 막기 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간 사용료로 49.95달러를 부과할 예정이다.
정식 명칭 ‘윈도우 원캐어 라이브‘인 이 서비스의 출범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유사한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중인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 안철수 연구소등과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서비스를 올해 6월초부터 정식 개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러나 이 서비스가 기존 보안 업체와의 경쟁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다른 보안 솔루션을 사용중인 사용자를 뺏어오는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현재 전체 사용자중 70%에 다다르는 보안 솔루션 대책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용자들 에게 시스템 보호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있더라도 기업시장을 제외한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시장에서 시만텍이나 여타 보안 업체들이 똑같은 ‘아직 보안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주요 잠재 고객으로 보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재 연간 49.95달러의 사용료는 경쟁 업체 대비 약간 더 저렴한 수준이라고.
베타 테스트중인 이 서비스에 이미 20만명 이상이 이를 사용해보았고 4월 30일 이전까지 테스트에 등록한 사용자에 한해서 연 19.95달러로 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기에는 영문으로만 제공되며 이후 12개월간 각국에 맞는 서비스를 차례대로 출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에서 안티 스파이웨어 소프트웨어는 기본적으로 포함하지만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는 포함시키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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