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트북의 대세는 '와이드 LCD'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17 , 2006/02/08 10:27
http://news.kbench.com
4:3 비율의 노트북은 가고 16:9 비율의 노트북이 뜬다.

시장조사기관인 IDC 재팬은 올해 노트북 PC 시장에서 16:9 화면비율을 가진 '와이드' LCD를 사용한 제품들이 주류를 이루고, 올해말이나 내년쯤에는 4:3 화면비율을 가진 제품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이유는 성능이 크게 강화된 노트북 PC를 멀티미디어 작업용도로 쓰는 사용자가 늘어나며, 이러한 작업에서 최적의 화면을 보여줄 수 있는 와이드 화면비율의 LCD 선호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것.

하지만 업무용 환경에서는 기존의 4:3 비율에 대한 요구가 계속되고 있어, 전체시장에서 와이드 LCD로의 변환은 급격하게 되지는 않을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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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2-09 13:56/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16:9 스크린이 보기에 더 편하더군요...
  makesound (ID) / 06-02-10 0:07/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와이도가 더 좋아보이고 저도 C1쓰지만
와이드 같지않은 와이드 일지라도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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