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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도시바, 광디스크 특허 크로스 라이센싱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401 ,
2006/02/13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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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도시바가 광디스크와 관련, 한배를 탈 전망이다.
LG와 도시바는 차세대 DVD를 포함한 광디스크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기위해 크로스 라이센싱 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크로스 라이센싱은 서로의 특허기술을 자사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윈윈 정책으로, 이번 라이센스를 통해 토시바와 LG는 서로간의 진보된 광디스크 기술을 합쳐 큰 시너지 효과를 확보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된다.
크로스 라이센싱 대상은 LG와 도시바의 광디스크 관련 제품들(PC용 드라이브, 전용 플레이어, 레코더 등)에 관한 특허. 크로스 라이센싱 이유로는 디지털 가전 분야에서 광디스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짐에 따라 양사의 크로스라이센싱을 통해 제품 개발속도를 높이고, 약점을 보완해 장점을 높이기 위해서라고.
참고로 도시바는 기존에 삼성과 협력을 통해 ODD 사업을 진행한 바 있지만, 차세대 DVD의 경우 도시바는 HD-DVD를, 삼성은 블루레이 디스크 진영을 밀고있는 입장이다. LG는 기본적으로 히타치와 함께 블루레이 진영에 속하지만, 지난 2006 CES에는 HD-DVD 플레이어를 선보인적도 있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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