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니 브라비아 결함, '국내제품 문제없다'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141 ,
2006/02/20 18:13 |
|
|
|
http://news.kbench.com
소니의 인기 가전브랜드인 브라비아의 일부제품 결함보도에 대해 소니가 대책마련에 부심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문제의 시발점은 소니에서 출시된 40만대에 달하는 브라비아 LCD TV는 물론 리어 프로젝션 TV까지 1,200시간 사용 이후 제대로 전원이 꺼지지 않거나 대기 모드로 전환되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것. 일부 사용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소니의 제품이 보증기간만 지나면 고장날 확률이 높아지는 '소니 타이머'가 내장된것이라고 비꼬아 표현하는등 사태는 더욱 심각해지는 양상을 띄고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문제에 대한 공식발표를 통해 "미국 C.Net에 보도된 미국, 중국, 일본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된 일부 브라비아 제품 전원 관련 현상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간단히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출시된 제품은 상기 문제에 해당 사항이 없음을 알린다"고 밝혀, 국내 사용자들에게 안심할것을 주장했다.
이에대해 한 전문가는 "LCD TV나 리어 프로젝션 TV 시장은 삼성과 LG등 강력한 경쟁상대들이 포진해있어 상황을 알 수 없는곳"이라며, "소니측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홍보하지 않는이상 다른 회사에게 사용자들을 빼앗기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전망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