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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 제작자를 찾아라, 네티즌의 역습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899 ,
2006/02/27 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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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ench.com
워싱턴 포스트와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던 한 바이러스제작자가 실수로 노출된 한 장의 사진 때문에 성난 네티즌들의 추격에 쫓기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0x80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는 21세의 이 바이러스 제작자는 워싱턴 포스트지와 익명으로 인터뷰를 가졌으며 그는 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으로 악성 코드로 컴퓨터 제어권 일부분을 탈취해서 광고를 뿌리는, 악성코드 제작 및 배포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인터뷰를 통해서 밝혔다.
그는 그가 AOL 채팅방에 들어가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이후에 바이러스제작을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서 돈을 벌고 있다고 한다. 그는 인터뷰에서 악성 코드 배포를 통한 광고 팝업으로 월 약 7천 달러를 벌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는 이 글에 실린 사진(이후에 내려짐)을 조사하던 독자들이 이 사진을 보고 어디서 찍었는지 찾아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 사진에서 미국 중부 지역의 작은 한 도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메타 정보가 남아 있었다. 더욱이 여기에다가 기사에는 기자가 그의 모습을 설명한 부분이 있는데 키가 크고 말랐으며 머리가 눈썹을 덮고 이야기 할때 상대방의 눈을 절대 쳐다보지 않으며 남부와 중서부의 억양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
더욱이 이 사진 정보의 그 도시는 인구가 단 2,842명에 불과 그를 이 도시내에서 찾아내기는 쉬운 죽먹기 선까지 도달했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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