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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i HYPER 6
제품 박스 전면
처음 받아본 느낌입니다만 확실히 크긴 크더군요. 크기가 불러오는 중압감은 확실히 위압적입니다. '저녀석 달아서 과연 제대로 버텨내기는 할까나'라는게 아주 솔직한 생각이었습니다.
좌측에는 제품의 주요 특징인 거대 히트싱크가 우측에는 팬이 보이는군요. 팬은 25T짜리이며 최대 RPM은 2500RPM 최저 RPM은 1300RPM 정도 됩니다. 풍량은 그리 센편은 아닌데 볼베어링 방식이라 특유의 소음이 있더군요.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제품 박스 후면
제품 후면에는 맨 상단에는 이렇게 적혀있군요. 'Technology Of Evolution (진화의 기술 -_-) '.... 음 이 제품의 제작자는 신석기인들 갈아쓰는 돌 기구에서 청동기로의 이관을 표현하기 위해 통 구리로 저런 예술 작품을 표현을.... 죄송합니다 -_-; 이상하게 Evolution이라고 하면 진화라는 말부터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_-;; 암튼 처음에 보니 단어에 대한 선입견 덕분에 해석이 이상하게 되어서 기분 참 묘했습니다. 역시 제 은사님 말대로 사람은 유치원을 잘나와야 합니다. 쿨럭...
실제로는 '발전적인 기술'이라는 말 정도 되겠군요. 뭐 제품 후면에는 제품의 특장점과 제조사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있으니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 전면 (비닐 포장 제거) 셀로판 겉포장을 벗겨낸 모습입니다. 포장은 뜯기 쉽더군요. 말이 나와서 말인데 요즘 제품은 뜯기가 뭐같은 제품이 많은지라 이런 제품이 오히려 좀 반갑다는 느낌입니다. 쿨러 제품군이 바꿔치기나 폭탄돌리기에 해당될일도 없을테고 말이죠.
제품 박스 측면 (비닐 포장 제거)
측면에는 'HYPER Silence (엄청 조용)' 라고 적혀 있습니다. 위쪽에는 북미 제품 전용의 바코드, 그외 지역 바코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반대쪽 측면에는 간단하게 주의 사항이 쬐그만하게 적혀 있는데,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박스 정면 (셀로판 포장 제거, 전면 종이 제거)
전면 종이를 제거하고 한장 찍어봤습니다. 제품은 스펀지로 확실히 충격에 대비하였습니다. 어지간한 높이에서 떨어져도 절대 찌그러 지거나 망가지는 일이 없을것입니다. (나중에 설명드릴 일이지만 히트싱크 자체도 무기에 가까워서 그리 잘 부숴질거 같지는 않습니다. 찌그러 지는것도 글쎄요...제품 자체가 흉기에 가깝다 보니....)
HYPER 6 히트싱크
히트싱크만 한번 들어봤습니다. 손크기만으로는 농구 선수들 못지 않다고 생각하는 필자의 손으로 들어봐도 확실히 크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농구공을 한손으로 잡습니다. -_- 뭐 그렇다고 농구를 엄청 잘하느냐?....잼병입니다 -_-)
HYPER 6 히트싱크 비교 (인텔 CPU 박스 이용)
이번에 AS받은 인텔 CPU박스와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인텔 CPU박스도 그리 작지 않다는거 아실겁니다. 이걸 보시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가늠이 되실겁니다.
HYPER 6 히트싱크 상단면
상단면에는 CoolerMaster 로고가 음각 처리 되어 있습니다. 좌우측에 리벳처럼 박혀 있는 녀석들은 아래에서 부터 쭈욱 올라오는 히트 파이프들입니다.
HYPER 6 히트싱크 중단면
중단면은 톱니형 구리 판들이 박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간격이 있다는 느낌입니다만 촘촘히 넣었다간 아마 무게가 1.5Kg도 넘어갔을겁니다. 제조사로선 어쩔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톱니형 구조는 약간은 듬성한 방열판의 간격으로 인한 방열 효과 저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리 설계한거 같군요.
HYPER 6 히트싱크 하단면
CPU와 직접 마주하는 히트싱크 하단면입니다. 비닐로 쌓여있습니다만, 비교적 깔끔한 래핑을 보호하기 위하여 비닐 처리를 한거 같군요. 실제 래핑은 거울정도는 아닙니다만 만족 스럽습니다. (사실 거울처럼 반짝 반짝하게 래핑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움을 넘어 존경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전 래핑만 하면 여기저기 흠집이 ㅡㅜ )
HYPER 6 히트싱크 하단면 (비닐 제거)
비닐을 한번 벗겨내 보았습니다. ('벗겨내 보았다'라는 말을 쓰니 뭔가 느낌이 야릇하군요 ;;; 음 역시 빨간간행물 같은걸 많이 보면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쿨럭...) 래핑상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리 나쁜편은 아닙니다. 중간정도는 되는거 같더군요. 하긴 아예 래핑이 안되어 있는 제품들 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일반 제품을 염두해봤을때 중상 정도로 판단됩니다.
HYPER 6 히트싱크 하단 측면
히트싱크 하단면에 보시면 히트 파이프들이 보이실겁니다. 생각외로 굵더군요. 공대 출신도 아니고 베니어 켈리어스도 없어 정확한 치수를 재는건 좀 어렵습니다만, 그냥 보기에도 상당히 두껍습니다. 실제로는 좌우측 모두 6개의 히트 파이프가 들어갑니다.
HYPER 6 히트싱크 하단 측면
위의 사진을 보면 히트 파이프가 판넬의 지지고정의 주 역활을 담당하는게 보이실겁니다. 이런식의 구조는 판넬이 흔들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실제로 써보니 그렇지 않더군요. 쿨러상으로 유격이 발생한다던가, 흔들리는 일은 없었습니다.
HYPER 6 히트싱크 하단 정면
일차적인 방열을 맡고 있는 방열판이 보이실겁니다. HYPER 6는 일차적인 방열판과 6개의 히트파이프와 판넬을 통한 방열의 두가지 방법을 사용하는것으로 보이는군요. 셔멀테이크사의 Tower 119와 비슷한 제품이 아닐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약간 괘가 다른 제품이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HYPER 6 정면
한번 정면에서 제품을 살펴보면 생각외로 메리트가 많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사진을 보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멋있더군요. 이런저런 사정을 다 떠나서 개인적으로는 판넬이 확실히 좀 더 촘촘하면 더 좋았을텐데요. 그점은 좀 아쉽습니다.
HYPER 6 지원 FAN
HYPER 6는 기본적으로 80미리 Fan이 장착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지원되는 쿨러는 LED팬틱하게 생겼습니다만, 실제로는 LED는 달려있지 않습니다. ( 좀 아쉬운 부분이더군요. LED면 정말 멋있었을텐데요.) 25T짜리 팬이며 4핀으로 구동됩니다. 저기 있는 노란색 3핀 커넥터는 보드 3핀단자에 끼워 RPM체크에 사용하도록 배려 하였습니다.
팬 자체에 팬 컨트롤러가 달려 있는것도 인상적인 면이더군요. 조절은 최저 1300RPM에서 최대 3200RPM으로 구동됩니다. 하지만 이 녀석은 흠이 좀 있더군요. 볼 베어링 제품인가 본데 고회전시 특유의 소음(원래 볼베어링 제품은 '스스스스스' 하는 구슬 굴러가는 소리가 나죠. 그래도 뭐 보통은 참을만한 소음의 정도를 보여줍니다.)이 꽤 귀에 거슬릴 정도입니다. 더군다나 3200RPM이라면 그리 높은 회전속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앞서 언급한 특유의 소음 때문인지 귀에 거슬리는 소음이 발생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지 않는 점입니다. 후에도 언급하겠습니다만, 풍압이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닙니다.
HYPER 6 팬컨트롤 장착부
팬컨트롤러를 지원하기 위해서 3.5인치 베이와 PCI슬롯형 장착부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착팬에 달린 팬 컨트롤러가 범위 표시가 되어 있지 않은 통에 캡을 어디다 씌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더군다나 장착부를 지원해준건 사용자 배려로 고마운 일입니다만, 장축후 끼우는 캡이 탈착이 그리 쉽지 않다는건 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HYPER 6 사용자 설명서
이제품은 한장짜리 설명서를 지원합니다. 장착이야 워낙 쉬운 제품이니 그리 많은 설명은 필요 없겠습니다만, 한국어 설명서가 없다는건 좀 아쉽습니다. 이는 국내에 발매되는 모든 쿨러마스터 제품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도 합니다. 제품은 좋으니 제발 한국어 메뉴얼 좀 동봉해 주시면 좋을텐데 말이죠. 뭐 사정이 있겠습니다만....아무튼 중국어와 영어로만 작성되어 있는 아주 간략한 메뉴얼을 제공합니다.
보드 고정 가이드
HYPER6는 별도의 보드 고정 가이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좌측은 보드 휨 가이드입니다. 금속으로 되어 있겠지 했습니다만 전면은 무슨 플라스틱 소재 같더군요(내부는 금속판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은 소켓 가이드입니다. 소켓가이드가 얼핏 보기엔 소켓 939 (혹은 754) + 소켓 478 장착부의 일종의 혼합형처럼 생겼더군요. 아래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켓 939 (혹은 754)의 쿨러 장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써보진 않았지만 478도 장착 가능할 듯 하군요.
보드 고정 가이드 장착 예시
이건 예시로서 보여드린겁니다만 실제로는 이런식으로의 장착이 가능합니다.
기타 부품
기타 부품으로서 보드 고정대, 구리스, 팬컨트롤 캡, 가이드 고정나사 두개와 쿨러 고정형 나사 긴것과 짧은것 4개씩을 제공합니다. 나사는 여분을 좀 확실히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만, 여분이 없이 좀 빡빡한 편이더군요.
설치 시스템
이제 장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착은 다음과 같은 시스템에서 실시합니다.
CPU : AMD 64 X2 3800+ RAM : SAMSUNG PC 3200 1024MB X 2 MB : ABIT KN8ULTRA VGA : EMTEK Geforce 6600GT HDD : Maxtor Diamond Plus Max 10 200G (16MB) SATA ODD : LG SUPER MULTi DVD/CD Rewriter 4166B + Macally PHC 500BC (외장형) POWER : Liteon 400W CASE : Coolermaster Wave Master OEM
KN8ULTRA 소켓 가이드 제거
메인보드 상의 소켓 가이드를 제거하였습니다. 좌우로 홀이 하나씩 있는것이 보일겁니다. 이 보드는 원래 4홀이 지원되었던거 같은데 그걸 제거하고 좌우로 홀만을 남겨 두었더군요. (뭐 939핀 보드 제품군들의 특징인지도 모르겠군요. 939 핀용 소켓 가이드를 제거해본건 이번이 처음이니까요)
보드 휨 방지 패널 (상면)
보드 휨방지 패널은 478과 939핀을 동시 지원하기 위해서 양쪽으로 고정홀을 지원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한쪽은 939 소켓을 지원하기 위해 좌우로 나사 고정 홀이 있습니다.
보드 휨 방지 패널 (하면)
아래쪽은 앞서 설명드린 대로 478핀용 보드를 고정하기 위해 4개의 고정홀이 있습니다.
보드 휨 방지 패널 장착 사진 (하부)
보드 후면에 휨 방지 패널을 장착 한 모습입니다. 처음에 이 휨 방지 패널을 살펴 보았을때는 내개의 돌출부가 있어 케이스와 부딛히지나 않을까 염려했습니다만, 실제로는 케이스 상에 리벳이 제공되어 어느정도의 공간이 확보되기 때문에 그런일은 없습니다.
보드 휨 방지 패널 장착 사진 (상부)
위쪽은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ABIT 보드 설계 특성상 HYPER6 장착시 메모리 슬롯 걸릴지도 모르겠군요. 이건 아래쪽에서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AMD X2 3800+에 PTK-002 도포
내장된 구리스를 쓰지 않고 동사의 고급 구리스인 PTK-002를 사용하였습니다. 제 리뷰를 행여나 기억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전에 한번 이에 대해 적었었죠. PTK-002는 실제로는 신에츠사의 G768 OEM입니다.
HYPER6 장착 모습
실제로 장착을 해보면 거의 남는 공간 없이 빡빡하게 찬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장착할때도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더군요. 실제로 장착해보면 거의 남는 공간없이 꽉 찹니다.
HYPER6 고정 클립 장착 사진
HYPER6는 고정클립을 통해 장착이 되는데요. 이러한 고정클립을 통한 장착은 기가바이트사의 제품이나 몇몇 무게 많은 쿨러 제품군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착은 잘 되는 편입니디만 개인적으로 안정성에는 그리 점수주기 힘듭니다. HYPER6는 1kg에 육박하는 무게이기 때문에 이런 고정클립이 잘 버텨낼수 있을까 했습니다만, 어느정도는 고정이 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저런 장착법은 Gigabyte사의 Rocket쿨러 장착할때 쓰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HYPER6의 이런 장착 방식으로 효과적인 쿨링을 위한 장력이 보장된다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대형 쿨러 라인들이 이런 클립방식의 장착 방법을 쓰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착 방식은 장력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예 쿨러 자체에 고정 클립을 장착하거나, 장력을 강화하기 위한 별도의 장치를 마련해 두는데 반해 HYPER6는 쿨러의 고정과 장력의 해결을 단 두개의 고정클립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무게가 1kg에 육박하는데 말이죠.
HYPER6 고정 클립 장착 사진
이러한 고정클립의 장착은 앞서 언급해드린 무게에 따른 장력 약화 우려 이외에도 설치상에도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HYPER6 측면 좌우가 모두 80미리 FAN을 장착 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쿨러를 장착할 시에는 고정클립 장착에 상당한 애로가 발생한다는거지요.
위의 사진을 보시면 고정 클립에 손잡이 형식으로 달려 있는것으로 보입니다만, 저 손잡이로 장착하려면 방열판에 걸려서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겁니다. (사실 이전 기가바이트 로켓쿨러의 장착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저 손잡이로 어떻게든 눌러볼려는데 손가락이 안들어가는겁니다. 쩝...결국에는 설치가 되지 않아 설명서를 유심히 보니 딱 한줄에 적혀 있더군요. ' 푸쉬 부분을 누르세요'라고 -_-)
그래서 클립상에 'PUSH'라고 적힌 부분을 눌러줘야 하는데.... 문제는 클립이 한쪽에만 있지 않다는거지요. 위쪽 파워 부문에도 있습니다. 더 큰문제는 히트싱크에 FAN을 장착하고 고정클립으로의 설치시에는 클립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눌러줘야 하는 애로점이 발생해서 설치에 상당히 애먹는 부분이 있다는겁니다. 이는 공간이 거의 없는 파워쪽 측면에 위치한 부분에서 더욱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결국 설치는 두가지 선택밖에는 방법이 없지요.
한쪽면에만 쿨러를 장착하는 경우는 히트싱크만 우선 설치하고 쿨러를 나사로 조이는 방법, 양쪽면에 쿨러를 장착하는 경우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감으로 의존하고 눌러줘야 하는 방법....고가형 쿨러치고는 설치가 상당히 까다롭다는걸 지적 안할수가 없군요.
HYPER6 히트 싱크 장착 사진
암튼 장착은 끝낼 수 있었습니다. 실제 보드와의 색이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메모리 1번 슬롯 부분이 걸릴지 않을까라고 염려했습니다만 아슬아슬하게 설치가 가능하겠더군요.
HYPER6 FAN 설치 사진
히트싱크를 장착한 후에 쿨러를 조립해야 합니다. 앞서도 언급했습니다만 양쪽면에 쿨러를 모두 장착할 시에는 장착의 편의성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HYPER6 FAN 설치 사진 제공되는 구성품으로 장착시에는 위와 같은 모습이 되겠습니다....좀 더 크기를 비교해 보도록 하지요.
HYPER6 FAN 설치치 비교 사진
위와 같이 정품 쿨러와 비교해 봤을때 높이가 상당히 차이가 난다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케이스 상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에어가이드가 포함된 케이스의 경우에는 에어가이드가 걸려 들어가지 않는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제가 쓰는 케이스의 경우에는 쿨러와 에어가이드가 장착시 걸리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뭐 별수 없이 에어 가이드는 떼어 버렸습니다.
HYPER6 실제 장착 사진
장착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어가이드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는 무리없이 장착되는것을 확인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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