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X800시리즈를 질렀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제품이어서 처음이지만 어둡잖은 실력으로 사용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많은 태클 부탁 드립니다^^;
지난주 다X와에서 X800GTO시리즈를 보던중 가장 가격이 낮은 파워컬러의 X800GTO 프리미엄 잘만을 148.000에 샀습니다.
박스의 외형입니다. 검은색과 붉은색의 조화는 참 마음에 드는 편인데 가운데 떠억~하니 앉아있는 저 외계인(천사??)는 약간 맘에 안드네요^^;;
박스에는 보시다시피 공식공급원 가온디엔아이라고 크~게 스티커로 붙여 있습니다.
제품명이 상당히 깁니다. 소리내서 따라읽으면 엑스팔백쥐티오프리미엄잘만 ...13글자입니다. 제품명에서 알수 있듯이 잘만쿨러를 사용했습니다.
출력포트는 DVI / D-SUB / 128MB GDDR 256bit랍니다.. 솔직히 128M라 좀 맘에 걸렸지만 가격도 가격이려니와 256bit라는 점에 올인해보렸습니다.ㅋ
박스의 뒷면에 적혀있는 12 픽셀파이프라인 / 6버텍스 파이프라인! 원래 6600GT를 사려다가 파이프라인이 X800GTO가 4개 많아서...
파워를 350W사용하라고 하네요...(참고로 제 파워는 MACRON 500입니다 )
이제 슬슬 수박겉핥기를 벗어나 개봉을 하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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