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의
기본상태이다.
가온디앤아이의
정품이라는 스티커가 있고, x800GTO라는 것을 알 수 있다.
DVI풀력지원과,
tv-out을 할 수 있다는점과
128m의
메모리용량
그리고
256BIT의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주)가온디앤아이에서
공식 공급하는 물건으로 1년동안 무상 A/S가 적용된다.
제품의
개봉직후의 모습이다.
잘만쿨러와
함께 이것저것들의 부속품들이 빼곡하게 정리되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글지원의
매뉴얼이 제공된다.
처음
설치하는 유져들도 어렵지 않게 설치할 수 있다.
개봉후의
그래픽카드의 상태이다.
기본적으로
잘만사의 VGA전용 쿨러가 달려있어서 발열, 소음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전제적으로 봤을 때 깔끔한 전원부가 마음에 든다.
소비자를
위해서 램에는 각각 방열판이 부착되어있다.
출력방식은
요즘 VGA에는 없어서는 안될 DVI가 기본지원된다.
D-DUB
방식의 출력도 가능하여 CRT모니터에도 사용가능하다.
그리고
TV-OUT도 지원하고 있다.
TV-OUT의
단자이다.
8개의
모든 램 모듈에는 이렇게 방열판이 기본적으로 붙어있다.
이
방열판들은 램에서 나는 열들을 효과적으로 방출시킬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오버폭에는 큰 차이는 없다.
하지만,
램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쿨링이 필요한건
사실인데,
이
제품에는 그럴걱정할 필요없이 기본적으로 방열판이 제공된다.
램은
삼성 2A제품이 들어가있다.
방열판을
뜯어서 확인한 것인데, 방열판 제거시 상당한 힘이 필요했다.
그만큼
방열판이 꼭맞게 장착되어있다는 말이다.
700mhz
ddr의 성능을 내준다.
코어는
R430의 코어가 사용되었다.
12개의
필셀파이프라인과 400mhz라는 클럭을 자랑하는 놈이다.
12개의
픽셀파이프라인이라는 것은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는 면이다.
기존세대의
VPU를 보면...
9800se
= 4개의 파이프라인
9800pro
= 8개의 파이프라인
x800
pro = 12개의 파이프라인
x800
xt = 16개의 파이프라인이다.
이
이상의 vpu급은 좀더 좋은 것이 있지만,
역시
가격의 압박을 받는다..
파워컬러의
자랑 전원부의 모습이다.
역시
너무나도 튼실해 보이는 방식이다.
호일방식이
아니라 쵸크방식의 전원부라서 고주파음은 걱정 안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저가형
전해질콘덴서가 아닌 캔형 콘덴서가 상당히 많이 쓰였다.
튼실한
전원부가 튼실한 VGA를 만든다..
기판의
뒷면이다.
여러
가지의 스티커가 붙어있으며, 기판 정리 상태는 깔끔하게 마감된
상태이다.
제품의
이름이다.
잘만사의
그래픽카드전용 쿨러이다.
상당히
조용한 2볼의 쿨러가 부착되어있다.
저
많은 핀들이 하나씩하나씩 잘만이라는 문구를 넣은 것으로 보아
국내기업
잘만이 얼마나 심혈을 기율여 만든 자신있는 제품이란걸 알
수 있다.
같은간격으로
벌어져있는 핀들..
2볼방식의
팬이 달려있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