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Korea-KIECO 2006을 가다!!
 류승남
 조회 : 5043 , 2006/04/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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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il.egloos.com     

 

 

지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IT Korea - KIECO 2006 이 열려서, 무려 4년만에 COEX를 찾았습니다.

 

군입대 전 2002년에 한번 관람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규모 면에서도, 전시 제품 면에서도 여러모로 실망했던터라, 4년지 지난 지금 어떻게 바뀌었을까 굉장히 궁금했었지요.

 

KIECO 2002 다시보기

 

 

그럼 2006년의 IT Korea - KIECO의 현장으로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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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울에 올라갈 때마다, 집이 지방이라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한 번 왔다갔다 할 때면 시간도 시간이고, 교통비 부담도 만만치 않으니까요.

 

어쨌거나 넉넉하게 시간을 계산해서 COEX에 도착하니까 오전 9시 30분이었습니다.


미리 사전등록을 했기에 아싸~ 5000원 굳었다~ 라는 생각으로 등록대로 가는 순간 눈에 띄이는 것은...
[토요일은 무료 입장]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똑같은 무료 입장이지만, 괜시리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들더군요. ㅠ.ㅠ

 

거기다가 눈에 띄이는 엄청난 수의 교복!!
네,  하필 그날이 토요일이라서 고등학교에서 단체 관람을 온 모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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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10시가 되어서 입장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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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전시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업은 삼성입니다.
규모도 규모인데다가, 취급하는 가짓수도 타 업체보다 월등하기에 나타나는 현상이겠지요.

 

그래서 이번 관람기에서의 사진 역시 삼성 제품이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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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PC - SENS Q1

 

MS와 인텔, 그리고 삼성이 개발한 코드명 '오리가미', 국내 발표명 'UMPC'의 첫 시제품인 SENS Q1입니다.

 

인텔 ULV 셀러론 M - 900MHz
7" WVGA 터치스크린 LCD
DDR2 400MHz 512MB
Windows XP Tablet Editon
무게 779g

 

의 사양을 가지고 있으며, 예상 판매가는 120만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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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프로그램

 

삼성 SENS Q1에는 지상파 DMB 수신장치가 내장되어 있어서 TV 감상이 가능합니다.
다만, 그 덕택에 안테나의 압박이 조금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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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기기 연결 모습

 

좌측의 외장형 ODD이고, 우측이 외장형 배터리입니다.
그리고 Q1의 바로 앞에 위치한 것이 전용 키보드입니다.

 

UMPC 시리즈의 현재 제품들은 사용 시간이 2시간 30분 가량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외장형 배터리가 존재하는 듯 한데, 이런 식으로 외부 기기를 모두 포함하게 된다면 역시나 그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많이 반감될 수밖에 없어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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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전용 악세사리

 

가장 좌측이 USB Date Cable이고, 가운데가 GPS 수신기, 우측이 자동차 용 어댑터입니다. 그리고 뒤 쪽의 두 개가 각각 Q1와 키보드 파우치인데, 역시 키보드 파우치가 더 큰 기현상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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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키보드

 

이건 Windows XP에 포함되어 있는 화상 키보드와 비슷한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터치스크린이라는 것을 활용해서 보다 손쉬운 타이핑이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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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팩 인터페이스(Touch Pack Interface)

 

UMPC의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편인 엄지손가락 용 자판입니다.
직접 사용해보기는 했는데, 의외로 불편하더군요. 제게는 차라리 전용 키보드를 가지고 다니는게 더 나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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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디스플레이

 

역시 LG와 함께 한국 디스플레이의 양대 산맥인 만큼 상당한 양의 디스플레이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아직 출시되지 않은 제품들도 많이 있어서 정말 와보기를 잘했다라고 생각한 제품들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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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인치 PDP TV

 

세계 최초로 개발된 102인치 PDP입니다.
이젠 크기 경쟁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그 크기를 빼면 그다지 특출나보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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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GHTplus 기술

 

좌측은 단종된 삼성 PDP, 우측은 DAYLIGHTplus 기술이 적용된 신형 PDP TV입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많은 차이가 있어보이기는 하는데...

너무 차이가 심한터라, 삼성이 장난친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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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LIGHTplus 기술 개요

 

기존의 DAYLIGHT 기술은 상하 격벽 보색 코팅을 통해서 휘도를 개선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의 반사를 저하시키는 것으로 끝났지만,
DAYLIGHT
plus 은 그러한 코팅 외에 Daylight 필터를 추가하여 더욱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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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영상과 DVD 영상의 비교(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음)

 

시연되고 있던 블루레이와 DVD와의 비교 영상입니다.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음... 한 DVD 사이트에서 이 것이 정말로 블루레이와 DVD 간의 격차인 것인가, 아니면 삼성 측에서의 장난을 통한 블루레이의 홍보 전략인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온 제 개인적인 의견은 비교적 영상 데이터 정보량이 많고, 해상도도 더 높은 블루레이인 만큼, 이 정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 않은가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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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sc Player

 

위의 영상을 시연하던 플레이어입니다.
이거 예상 가격이 아마 1000 달러가 넘는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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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sc Drive 외장형

 

얼핏보면 플레이어로 착각할 수도 있을 정도의 크기와 형태인데, 실제로는 외장형 드라이브입니다.

어째서 크기가 이렇게 큰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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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sc Drive 내장형

 

이게 내장형의 모습입니다. 지금까지의 삼성 ODD 제품 디자인 중에서는 가장 깔끔하고 좋더군요.

예상 가격은 약 500달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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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K Blu-ray Disc

 

Blu-ray Disc도 전시되었는데, TDK 제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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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LED BLU LCD 모니터

 

이번 관람에서 생각지도 못한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LED BLU 제품을 보게 될 줄은 예상 못했었지요.

 

CCFL(Cold Cathode Fluorescent Lamp)가 주로 사용되던 LCD Back Light Unit을 LED로 채택하여 보다 더 선명함을 추구한 제품입니다.

 

색 재현력 105%
밝기 250 cd
명암비 1000:1
응답속도 16ms

 

의 스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LCD 모니터의 색 재현력과 명암비가 저 정도 수준이라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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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LED BLU LCD TV

 

세계 최대 크기의 LCD TV인데, 이 제품에도 LED BLU가 적용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지는 영상이 저 정도이고, 실제로 봤을 때는 정말 끝내주더군요!

2002년에 관람했던 KIECO에서는 40인치를 최대 크기로 선전했는데... 역시 시대의 변화가 보였습니다.

 


2002년 세계 최대 40인치 LC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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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절전 LCD TV

 

기존의 LCD TV에 비해서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인 초절전 제품입니다.
기존의 32" LCD TV의 전력 소모는 약 160W 가량이지만, 이 제품은 반 정도인 80W 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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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소비 전력을 측정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80~84W 수준을 보여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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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수신 소형 TV

 

PMP는 아니고, 다만 DMB를 수신하는 장비입니다.
PMP + DMB가 아니라면 뭔가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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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내장형 노트북

 

역시 대세는 DMB였습니다.
PDA, 휴대폰, PMP, 그리고 노트북에서도 DMB를 찾아 볼 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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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 장착형 ODD

 

기존의 측면에서 삽입하는 형태의 ODD가 아니라, 수직으로 장착하는 ODD가 채용된 모습입니다.
덕택에 키보드가 앞쪽으로 나와서 터치패드가 사라지고, IBM 노트북에서나 볼 수 있던 트랙포인트가 생겼더군요.

 

음... 참신한 시도이긴 합니다만, 공간 활용을 제대로 못 하는 것처럼 보여지는데다가, 키보드를 칠 때, 손목을 받쳐주는 곳이 사라져서 불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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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Photo Prame

 

기존에 출시되었던 디지털 앨범의 진화형입니다.

 

기본적으로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저장된 이미지를 볼 수 있으며,
그밖에 USB 연결 뿐만 아니라 LAN 연결도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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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렌즈형 캠코더

 

독특하게도, 렌즈 부분이 분리되는 캠코더입니다.
꽤 신선한 발상으로 보이네요. 활용도가 꽤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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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삼성 부스에 전시된 품목을 대략적으로 살펴봤습니다.

 

그럼 다음 부스로 넘어가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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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 삼성의 유일한 대항마. LG 부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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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TV

 

요즘 LG에서 밀고 있는 타임머신 기능이 내장된 TV입니다.
두 번째 사진의 제품은 1080p의 Full HD 영상을 지원하기도 하지요.

 

HDD가 내장되어 있어서 원하는 장면을 쉽게 녹화/재생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 삼성에서 공격하기도 하면서 다투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역시나 지네들 밥그릇 싸움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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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시야각 LCD TV

 

역시나 광시야각 패널이 좋긴 하더군요^^
이에 비하면 제 LCD 모니터는... ㅠ.ㅠ

 

확실히 왠만한 각도에서 바라봐도 색상 표현에 큰 무리가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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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인치 PDP TV

 

LG에서도 102인치 PDP를 전시해놨습니다.
다만, 세계 최초라는 수식어는 삼성에게 빼앗긴 모습. 그냥 세계 최고라고만 수식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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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디스플레이

 

역시 LG에서도 여러 디스플레이를 전시해두었습니다.
다만, 제품 자체가 특출난 것은 그다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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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디자인의 LCD 모니터

 

2가지 색상, 3가지 디자인의 모니터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제대로 찍혀진 사진이 이거 한 장밖에 없었습니다.

 

각각 일식, 원, 항아리를 형상화한 제품으로 제각기 스탠드를 이미지에 맞는 디자인으로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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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Disc Drive 내장형

 

LG에서도 Blu-ray Disc Drive를 전시해 두었습니다.
아쉽게도 플레이어는 보이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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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코어 DMB 노트북

 

현재 국내에서 듀얼 코어 노트북의 선두 주자는 단연코 비를 앞세운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을 이크는 LG라고 할 수 있겠죠.

확실히 마음에 들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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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폰

 

DMB, 그 외의 수식은 필요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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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 PDA

 

마찬가지로 DMB.
역시나 DMB가 대세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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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MP3 플레이어

 

USB 메모리, 그리고 MP3 플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만...
LCD도 없고, 그다지 특출난 점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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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초콜릿 폰

 

요즘 인기 최고인 LG 초콜릿 폰의 핑크 모델입니다.
확실히 깜찍하긴 하더군요.

 

이 외에도 다수의 핸드폰이 전시되어 있었으나, 앞서 말했던 단체 관람온 고교생들이 점령하고 있었던 터라 사진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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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LG 부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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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LG를 제외하고 그나마 대기업이라고 부를 수 있는 참가사는 삼보 뿐이었습니만... 삼보는 종합 전자 회사가 아닌 PC 회사인지라, 뻔한 제품들만이 전시되어 있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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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노트북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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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데스크 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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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루온

 

그나마 가장 개성있는 제품은 역시 리틀 루온이 아닌가 합니다.

 

특이하게도 AMD의 모바일 CPU인 튜리온 64를 채택하였고,
그럼으로서 작은 크기와 저발열을 함께 추구할 수 있었습니다.

 

Windows Media Center Edition을 탑재하여 가전 제품으로서의 PC라고도 볼 수 있겠지요.

 

삼보 부스에서는 카트라이더를 통한 이벤트를 열긴 했지만,
제가 카트라이더를 전혀 하지 못하기에 그냥 지나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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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 부스

 

그밖에 규모가 조금 크다 싶은 곳으로는 한국토지공사가 있었습니다.
유비쿼터스라는 주제에 맞는 구성이긴 하지만, 설명이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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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HOOL

 

학교에서의 수업을 유비쿼터스 개념으로 보여주는 곳이긴 합니다만...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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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NFO

 

각종 종합 정보에의 접근.
특히 민원 발급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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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ty

 

도시 자체를 정보화 시킨다는 개념인데, 역시나 쉽게 접근하도록 해두지 않았다는게 아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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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미래시

 

그다지 새로운 내용이 있는 곳은 아니었지만,
설문 조사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과자 한 조각과 음료수를 제공해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 얻어 먹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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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지자체에서도 유비쿼터스의 도입을 보여주기 위해서 참가한 곳이 많았습니다. 물론 그다지 볼 만한 내용이 없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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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부스

 

대기업인 SKT에서도 참가는 했습니다만...
딸랑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입니다.

 

도대체 왜 참석했는지 알 수 없는 회사 중의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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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tem사가 전시한 프로젝터

 

Hustem이란 곳은 신도리코에서 분사한 회사로, 현재 HITACHI와의 제휴를 통해서 프로젝터 사업을 하는 곳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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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면 영사

 

특이하게도 3대의 프로젝터를 이용해서 곡면에 영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곡면임에도 상당히 깔끔한 영상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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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렁한 부스들

 

일반인들 위주의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큰 규모가 아닌 곳은 이처럼 썰렁 그 자체였습니다.

 

거기다가 확실히 전문 도우미를 채용한 곳과는 달라서 중소업체의 직원들이 직접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에 제대로 방문객에게 소개시켜주지는 못하는 단점도 눈에 띄었고요.

 

바이어들에게는 어떻게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일반 관람자인 저로서는 이것도 빈익빈 부익부로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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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셨나요?
이상 IT Korea - KIECO 2006의 모습이었습니다.
 

음... 뭐랄까. 삼성과 LG를 제외하면 정말 볼 게 없더군요.

아니, 전시된 물건이 없는건 아니지만, 설명도 충실하지 못했고, 열의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계속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축소되가는 듯한 모습만 보인다는게 안타깝고,
대기업의 참여조차 줄었다는 것은 충격이기도 했습니다.

 

훗날을 기약해 볼 수 밖에요.

 

 

 

마지막으로 자랑하나 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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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하나 건져왔습니다.


삼성 Q1 전시장에서 퀴즈 대회를 해서 총 5명에게 상품을 줬는데, 제일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게 눈에 띄어서 2번째로 기회를 주더군요.


답을 맞췄기에 상품 증정~~

문제들이...
1. 삼성에서 출시한 UMPC의 이름은 무엇인가?
2. Q1의 무게는 얼마인가?
3. Q1의 OS와 CPU는 각각 어떤 회사에서 만들었는가?
등등... 나머지 2문제는 기억이 안나네요. 이미 2번째 문제를 맞췄기에...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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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로 되어 있어서, 쿠션 혹은 담요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 좋은 거 받아온 듯^^

 

 
4


 
220.123.10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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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나라 (ID) / 06-04-18 20:14/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선물 타신거 축하드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19 13:29/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제품들이 정말 화려하네요..ㅎㅎ
  makesound (ID) / 06-04-19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82" LED BLU LCD TV...와~~정말 죽이는군요.....
  hyeonsig (ID) / 06-04-22 22:26/ 이댓글에댓글달기
  Q1 에 혹했다가 가격보고, 이제는 12인치 이하 미니 놋북이나 생각하게 됐다는...

그리고, 광시야각 LCD TV 참 색감 좋내요.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7 2:32/ 이댓글에댓글달기
  102인치 평판TV와 블루레이로 홈씨어터를 구축하면 얼마나 멋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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