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클럭의 귀재!!! 유니텍 TF6100 M7 RED
 훌랄라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75 , 2006/04/29 06:15

 

 

마이크로보드를 사용하는 목적 자체를 사무용 혹은 간단한 인터넷 서핑용으로 인식하던 때가 있었다. 마이크로보드 자체는 거의 올인더원 방식으로 내장그래픽과 사운드, 랜 어댑터를 지원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주변기기의 추가 장착없이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출시되는 마이크로보드들은 이전 제품과는 달리 고사양 시스템에서도 가능하도록 여러모로 많이 발전해 왔다. 기술력의 발전은 일반 ATX 보드의 전유물로만 느끼게 하던 오버클럭이란 부분도 대폭 강화하면서 작지만 강력한 메인보드를 생산하게 된다.

 

이번에 유니텍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바이오스타라는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로 펜티엄 시절부터 저가 보급형 메인보드를 제조해 오고 있고, 현재는 미국에 제조 라인을 두고 OEM 방식으로 더 유명하다. 비록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꾸준히 한국 시장에 좋은 메인보드를 출시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TForce-6100 제품은 오버클럭이란 부분을 대폭 강화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든 유저층에서 오버클럭으로 성능향상을 꾀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단히 제품의 스펙을 살펴 보았다. 754PIN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로 아쉽지만, 싱글채널만을 지원한다. 마이크로 보드답게 왠만한 주변기기는 모두 내장한 형태를 띄고 있어 스펙상으로는 저렴한 시스템 구성에 유리할 제품으로 보인다.

 

 

 

 

TF6100이 제공하는 부속품으로는 사용설명서, 드라이버 설치 CD, 80핀 고밀도 케이블, FDD 케이블, S-ATA 케이블 2개, 백패널 쉴즈등이다. 사용설명서는 접이식으로 전지 반 사이즈에 전체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과 CPU 장착법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사용설명서와는 별도로 드라이버 설치 CD에 바이오스 설정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어 자세한 설명은 드라이버 CD를 참조하면 된다.

 

 

 

purple01_next.gif 제공되는 부속품

 

IDE 케이블의 경우에는 소켓에서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손잡이를 제공하고 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TF6100의 전체적인 외형은 BLUE톤 PCB 기판에 각 슬롯과 가이드들을 노란색으로 사용하는 컬러풀한 색상을 보이고 있어 대체적으로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MICRO-ATX 사이즈로 정사각형이 아닌 폭이 짧은 보드여서 장착과 설치에 편리한 장점이 있다.

마이크로보드여서 레이아웃상 조밀한 구성이고, 노스브릿지인 Geforce 6100 칩셋과 사우스브릿지인 NFORCE 410 MCP는 방열판으로 처리하고 있어 소음의 발생 요인을 제거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싱글채널만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듀얼로 메모리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두 개의 메모리 DIMM 소켓만을 지원하고 있다. 전원은 24핀과 4핀 소켓을 제공하고 있으며, S-ATA는 레이드를 구성할 수 있도록 두 개를 지원한다.

 

 

 

purple01_next.gif 백패널의 구성

 

백패널은 PS/2 방식의 마우스, 키보드 포트와 패러럴, 시리얼 포트를 제공하고, D-SUB 포트와 USB 2.0 4포트, RJ-45 랜 포트, 사운드 포트를 제공한다. 백패널의 구성 자체는 여느 마이크로보드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구성이다.

 

 

 

purple01_next.gif CPU GUIDE

 

노란색이라 눈에 띄는 CPU 가이드와 소켓의 구성이다. 소켓은 754핀만을 지원하고 있어 Athlon 64 / Sempron CPU를 지원한다. 현재 샘프론/ 뉴캐슬 계열의 CPU와 754핀 베니스 3000+도 지원한다.

 

 

 

 

전원부는 3Phase로 캔타입 캐패시터와 비닐타입 캐패시터를 혼합해서 사용하고 있는 편이지만, 대체적으로 깔끔한 구성을 하고 있다.

 

 

 

 

슬롯의 구성은 PCI-E 1X, PCI-E 16X, PCI 슬롯 2개로 구성되어 있어 튜닝쿨러를 사용하는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게 되면 거의 한 개만의 주변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편이다. 그러나 마이크로보드의 사용 특성상 이런 불편은 감수해야 하는 편이고, 요근래의 출시 성향을 보면 USB 2.0을 지원하는 외장형 주변기기가 많아 그리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우스브릿지 주변에는 USB 포트와 S-ATA 포트가 위치하고 보드에 내장된 별도의 전원스위치와 리셋 스위치가 있다. 사타 포트는 두 개만 지원하지만, 레이드를 구성할 수 있다.

 

 

 

purple01_next.gif 내장 전원스위치와 리셋 스위치

 

 

 

 

메모리 뱅크는 싱글채널을 지원하기 때문에 두 개만을 지원한다. 듀얼 채널이 아니므로 꼭 두 개를 모두 채워야 할 필요는 없다. IDE 소켓과 주전원 소켓이 비슷한 위치에 존재하기 때문에 선정리등에 불편함은 있어 보인다.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 칩셋은 방열판으로 무소음 쿨링을 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유니텍 제품들은 팬보다는 방열판 쿨링 시스템이 많은데, 팬구조보다는 발열이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확실히 조용하다는 장점으로 무소음 HTPC 등을 구축하기에는 좋다.

 

 

 

purple01_next.gif 사운드칩셋인 ALC655 칩과 RTL8201CL 이더넷 칩

 

보급형의 내장 칩셋인 리얼텍사의 사운드칩과 이더넷 칩을 사용하고 있다. ALC655로 4/6채널 사운드 출력을 제공하고, 8201CL로 10/100Mbps의 랜 어댑터를 제공한다.

 

 

 

purple01_next.gif IT8712F-A 컨트롤 칩과 바이오스

 

ITE사의 IT8712F-A 칩을 사용해 입출력 포트의 컨트롤을 담당하고, 2MB 플래쉬 바이오스를 제공하고 있다.

 

 

 

 

후면의 모습이다. 각종 제품에 관련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CPU 쿨러 장착에 따른 휨방지와 가이드의 보호를 위해 서포트가 장착되어 있다.

 

 

 

 

TF6100의 바이오스는 피닉스 바이오스기 때문에 익숙한 편이다. 여러 가지 설정이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의 대표적인 특징이 오버클럭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오버클럭의 설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한다.

 

 

 

purple01_next.gif 바이오스타의 T-시리즈를 알리고 BOOT LOGO

 

 

 

purple01_next.gif 피닉스 바이오스 초기 화면

 

바이오스 화면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이번 TF6100 제품에서만 볼 수 있는 별도의 바이오스와 주요 설정을 살펴 보기로 한다.

 

 

 

purple01_next.gif PC Health 상태

 

시스템의 현재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는 설정으로 스마트 팬 컨트롤 세팅이 가능하다.

 

 

 

purple01_next.gif Overclock Navigator 엔진 설정 화면

 

오버클럭 내비게이터 엔진 설정은 TF6100 메인보드만의 특별한 바이오스 설정으로 오버클럭 부분을 특화시켜 초보자에서 숙련자까지 손쉽게 오버클럭에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물론 바이오스상에서 오버클럭을 지원한다고 해서 오버클럭을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오버클럭으로 인한 책임은 역시 사용자 본인에게 있다.

하여간 이런 특화된 오버클럭 설정으로 인해 CPU와 MEMORY가 지원되는 한 극오버에서 편리한 오버까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찬찬히 이 설정에 대해서 살펴 보기로 한다.

 

 

 

purple01_next.gif 오버클럭 내비게이터 설정

 

내비게이터에서 지원하는 모드는 세가지가 있다. 노멀은 넌-오버클럭에 해당하고 자동 오버클럭은 초보자를 위한 오버클럭, 매뉴얼 오버클럭은 숙련자를 위한 메뉴에 해당된다. 이 내비게이터를 통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숙련자까지 손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다.

 

 

 

purple01_next.gif 자동 오버클럭 설정

 

그럼 초보자를 위한 자동 오버클럭을 살펴보자. TF6100에서는 세가지의 자동 오버클럭을 제공하고 있다. V6/V8/V12 -Tech Engine으로 미리 오버클럭의 폭을 자동으로 맞추어 놓은 것이다.

V6 -Tech Engine은 10~15% 정도, V8 -Tech Engine은 20%, V12-Tech Engine은 25~30% 정도의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다른 설정 없이도 메뉴에서 간단히 선택하는 것만으로 설정이 되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모르는 사용자라도 손쉽게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purple01_next.gif 매뉴얼 오버클럭

 

매뉴얼 오버클럭은 다른 메인보드와 마찬가지로 CPU와 메모리의 클럭과 전압등을 세밀하게 조절해서 오버클럭폭을 향상시킬 수 있다. 매뉴얼 오버클럭의 세부 설정에는 CPU 주파수 설정, 전압 설정, 메모리 타이밍 조정, 주파수 조절, 전압 조절등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purple01_next.gif CPU 전압 조절

 

CPU의 전압 조절은 0.025V씩 조절할 수 있고, 최대 1.8V까지 조절할 수 있어 세밀한 전압 조절이 가능하다.

 

 

 

purple01_next.gif CPU 주파수 조절

 

CPU 클럭 주파수는 200~450까지 1MHz 클럭단위로 자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오버클럭할 주파수를 선택하면 된다.

 

 

 

purple01_next.gif 메모리 전압 조절

 

메모리의 전압은 기본 2.6V에서 0.1V씩 최대 2.9V까지 4단계만을 지원하고 있어 세밀한 조절은 안되는 편이다.

 

 

 

purple01_next.gif 메모리 타이밍

 

메모리 타이밍은 기본 자동으로 설정되어 있어 오버클럭에 따라 메모리가 지원되는 비동기 클럭으로 설정이 되지만, 메모리가 오버하려는 클럭을 지원할 수 있다면 메모리 타이밍을 세밀하게 조절해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purple01_next.gif 메모리 테스트

 

TF6100 보드에서는 오버클럭한 메모리의 테스트를 통해 오버클럭이 가능한지 알아볼 수 있다. 메모리 테스트를 Enable로 설정하면 바이오스 부팅 테스트 후 바로 메모리 테스트화면으로 넘어가 오버클럭 주파수를 테스트하게 된다.

 

 

 

purple01_next.gif C.R.P(Cmos Reload Program)

 

CRP는 TF6100의 재미있는 바이오스 설정 부분으로 그동안 필요했던 부분이 아닐까 한다. CRP는 자신이 설정한 세팅을 그대로 바이오스에 저장을 해서 다음에 필요한 세팅부분에 따라 부팅이 가능하도록 저장/ 불러오기가 가능하다. 이런 아이디어 하나가 사용자에게 최대한 배려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purple01_next.gif 섹션마다 다른 설정 바이오스를 저장할 수 있다.

 

지금까지 특화된 오버클럭 설정을 살펴보았다. 간단히 평하자면 오버클럭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라도 간단한 클릭만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고, 숙련자의 경우에는 세밀한 세팅으로 극오버까지 가능한 세팅을 제공하고 있어 사용자의 입장에서 아주 좋게 평하고 싶다. 그럼 필자의 세팅을 통해 어느정도 오버클럭을 받아주고 실행되는지 살펴 보기로 한다.

 

 

 

 

 

purple01_next.gif 조립 장착된 모습

 

 

 

 

purple01_next.gif T-UTIL Overclock

 

드라이버 CD로 드라이버외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T-Utility 중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보자나 숙련자들이 윈도우상에서 CPU/ 메모리/ PCI-E 그래픽카드/ PCI 카드등의 오버클럭 주파수와 전압을 조절할 수 있게 아이템 형태로 보여지게 된다. 특히 바이오스 자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용자라면 아주 익숙한 윈도우 화면에서 편리하고 쉽게 오버클럭을 진행할 수 있어 상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purple01_next.gif T-UTIL 중 M/B STATUS

 

제공되는 티유틸리티에는 메인보드의 현재 상황을 그래프와 수치로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되는 전압의 변동과 팬의 회전수, CPU 온도등을 확인할 수 있다.

 

 

 

purple01_next.gif 팬컨트롤러 프로그램

 

보드상에 연결된 팬들의 회전수와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콘 박스에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늘 확인 가능하다.

 

 

 

purple01_next.gif 기본 클럭 상태의 CPU-Z

 

 

purple01_next.gif 안정화된 FSB 290 상태의 CPU-Z

 

테스트 시스템에서의 오버클럭은 최대 FSB 309까지 지원되는 놀라운 성능을 보였다. 다만, 프라임 테스트에서 실패하게 되면서 안정화는 FSB 290에서 이루어졌다. 현재 테스트는 AMD Sempron 2800(1.6GHz@2.31GHz)에서 실행하게 되었다.

 

 

 

purple01_next.gif FSB 200 (1.6GHz)

 

 

purple01_next.gif FSB 290(2.31GHz)

 

SUPER PI는 1M의 파이를 한번 연산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 20번의 테스트 시간으로 CPU자체의 능력을 파악하는 프로그램은 59초에서 43초로 당겨지는 효과를 내고 있다.

 

 

 

 

 

 

산드라 2005로 측정한 CPU 산술연산과 멀티미디어 테스트의 결과다. 오버클럭 전후의 측정치인데, 약 50%정도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오버클럭에서 CPU 자체의 오버클럭 수율도 좋아야 하지만, 메인보드의 오버클럭 지원이 제대로 되어야 가능한 법이다. 이런 면에서 TF6100의 오버클럭 지원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 생각된다.

 

 

 

 

메모리 대역폭의 성능에서도 오버클럭 전보다 20% 향상된 성능을 보이고 있다.

 

 

 

 

 

 

 

 

PCMARK로 측정한 결과를 보면 오버클럭과는 상관이 없는 HDD와 그래픽카드만이 별 차이가 없는 측정 결과를 보이고 있고, 오버클럭 전후 25%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어 극오버는 아니지만, 현재 CPU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오버클럭에 대해서도 무난한 성능을 보이고 있다.

 

 

 

 

 

purple01_next.gif 포스웨어로 살펴본 내장그래픽 스펙

 

 

 

 

내장 그래픽카드의 성능 테스트를 해 보았다. 앞서의 PCMARK에서 오버클럭 전후의 성능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이번 테스트에서는 비록 그 사양이 다르긴 하지만,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6150과 6100의 성능차를 살펴 보았다. 6150의 성능이 조금 더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6100 으로도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간단히 HDD 전송속도 테스트를 해 보았다. 마땅히 비교할 대상은 없지만, 평균 속도가 13.5 ms로 측정되어 일반적인 하드 속도가 아닐까 한다.

 

 

 

 

 

 

유니텍 TF6100 M7 RED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이크로보드지만, 슬림형에서도 오버클럭을 통해 좀 더 빠른 성능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보드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제조되어 오버클럭에는 그다지 유용하지 못했다는 것이 기존의 개념이었다.

 

그러나 이런 통념을 깨면서 마이크로보드로서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플러스 효과로 오버클럭까지 완벽하게 지원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보드로 평하고 싶다. CPU의 한계 때문에 극오버가 어느 정도까지인지 테스트를 해보진 못했지만, FSB 309까지 부팅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아 수율이 좋은 CPU라면 마음껏 오버클럭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오버클럭의 부분에서 초보자도 편하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도록 바이오스와 윈도우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몰라서 못했던 오버클럭을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하는 다양성을 제공하는 면도 꽤 이채로웠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많은 유저들이 오버클럭을 풀고 있다. 하지만, TF6100를 구입하는 유저라면 이제 오버클럭에 재미를 들일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오버클럭에 대한 책임은 본인 스스로에 있으며,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쿨링 시스템을 보완해야 할 것임을 상기했으면 한다.

 

 
1


 
211.187.82.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15:05/ 이댓글에댓글달기
  ^^; 잘 봤습니다... 저는 230 까지 뿐이 안올라가던데... 어떻게 300까지.. ㅡ,.ㅡ;;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29 15:42/ 이댓글에댓글달기
  휴우... 오버클럭으로 인한 성능향상이 상당하군요... 잘봤습니다...^^
  hyeonsig (ID) / 06-04-30 6:10/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사용에 도움이 되겠내요. ^^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1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지가 미국인데도 보급용 제품을 내놓는다는 사실이 놀랍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4-30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의 향상이 놀랍네요
레이아웃도 fdd빼곤 괜찮은거 같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