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 에버탑 7600GS DIAMOND EZ7
 곰과나
 조회 : 3043 , 2006/05/04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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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A가있는 저의 X800XL 에 쾌유를 바라면서...

많은 제조사들은 어떻게 하면 더욱 더 싼 가격에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소비자에게 내놓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결과로 7600 EZ DIAMOND 가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7600EZ DIAMOND는 7600GT의 기판에 7600GS칩셋을 넣은 제품입니다.

언젠가 많이 본 기억이 있지 않으신가요?^^

네 맞습니다. 바로 6600GT와 6600변종들과 같은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형보다 낫다' 라는 평을 받은 6600시리즈 처럼 7600또한 형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에버탑의 7600GS는 GT급의 전원부를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사용으로 높은 성능을 이끌어 줍니다.

일전에 6600변종 제품들을 여러 친구들에게 추천해 줄 때도, 제조사에 상관없이 레퍼런스 기반으로만 사도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일부 제조사들의 비 도덕적인 행위 때문입니다.

레퍼런스 기판에 비해서 그 가격이 싸기 때문입니다. 제조사들의 10원 절감(10원씩 1천만개 라고 한다면)
을 통해서도 충분한 이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변종이 전원부, 변종 기판이 생긴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엔디비아에서 보장하지 않는 기판은 언제나 트러블을 일으키더군요. 때문에 잦은 불량과 호환성에 치를 떨어야 했습니다. 또한 그 수명또한 짧았구요.

때문에 오늘 7600GS중에 GT급 전원부와 동일한 7600GS DIAMOND제품이 기대가 됩니다.
엔비디아가 보장하는 레퍼런스 GT급 전원부를 채택한 7600GS 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잘만 메모리 방열판과, VF700ALCU(구리-알루미늄)베이스를 채택하여 소음과 발열을 동시에 잡아주고 있어서 더 매력적입니다. 레퍼런스 쿨러와 얼마 값이 차이가 안나기에, 최소한 EZ7 이상의 제품을 추천해 드리고 싶군요.

또 한번 형들이 아우들때문에 힘을 쓰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7600GS라고 해도 다 같은 7600GS가 아닙니다.

형만한 아우. 아니 '형보다 나은 아우' 라고 하는게 오히려 낫지 않을까 하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동일 변종들에 비해서 클럭이 낮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본모습 또한 그럴까요?

이런 의문을 붙일 수 있었던건, 기존의 변종들이 가지지 못한 높은 수율 때문입니다.
후반부 성능 테스트에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스펙은 위와 같습니다. 일부 제품들의 소개에서 퓨어 비디오 기술, HDR기술 등을 지원하는가? 하고 물어들 보곤 하시는데, 비디오 카드의 칩셋이 동일할 경우, 모두 같은 기술을 지원한다고 봐도 됩니다.

비디오 기술에 대한 라이센스를 각각 따로 팔진 않기 때문입니다.

주목할 점은 엔비디아가 인증한 GT급 기판과 더불어 GDDR3 1.4나노 메모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포장은 2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제품을 파손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입니다. 얼마나 안정적으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가? 온라인 거래가 활발한 지금, 거의 대부분의 초기 불량이 운송 도중에 일어난다는 것을 안다면 단단한 포장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재는 바로 상업적 목적으로서의 어필입니다. 제품의 외관을 볼 수 있고, 제품에 대한 구매욕을 자극시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돈 값을 하는 제품을 만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에버탑의 그래픽 카드는 실버톤의 고급스런 박스로서 첫 인사를 건넵니다. 또한 제품의 기본적인 상태를 알 수 있도록 전면에 창이 있습니다.

SLi인증과 함께 HDTV OUT지원, DUAL DVI출력등의 제품 명세와 함께 1.4나노의 256M메모리와 7600GS 그래픽 챕셋을 사용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반가운 것은 레퍼런스 전원부의 고급스럽고 탄탄한 모습입니다.

박스 후면은 각종 입상과 함께 기본적인 정보들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눈여겨 볼만한 점은 여러 입상에 대한 소개 입니다.

2004년 2005년 다나와 선전 HIT BRAND, 컴퓨터 타임즈 선정 소비자 대상등은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가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나 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에버탑을 기대해 봅니다.



제품은 위와 같이 이중 포장으로 배송중에 그래픽 카드가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고 있습니다.
또한 스티로폼 등과 같은 환경 유해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기에 더 호감이 가네요. 스펀지 등은 단가는 싸지만, 환경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위와 같은 제품포장이 좀 더 범용적이 되길 바랍니다. 브리츠 스피커 제품군의 제품 포장처럼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만이 이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구성은 가격절감을 위해 여러 패키지를 뺀 모습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들은 포함시켰습니다. 풀 패키지야 말로 로망~! 이라고 생각하지만, 가격이 좀 더 싸진다면 절충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보아집니다.

또한 7600GS와 같은 제품에 풀 패키지를 고집하는 것은 오히려 개미에 코끼리 신발을 매치 시키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사용자 설명서를 통해서 기본적인 비디오 설치에서 부터, 간단한 에러 증상및 사용자 메뉴얼등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설치 CD를 동봉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비디오 카드 또한 들어있구요^^;

HDTV아웃을 지원하기 위한 컴포넌트 단자와 RCA단자 그리고 DVI-젠더등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주인공인 그래픽 카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가 살펴본 7600GS EZ-7 DIAMOND(길군요-_-;;) 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나열해 볼 수 있습니다.

1. 정말 추천하고 싶은 GT 급의 충실한 레퍼런스 전원부
2. 1.4나노의 삼성 메모리
3. VF700 ALCU(구리-알루미늄)을 사용한 코어 쿨링
4. 잘만 방열판을 사용한 메모리 쿨링

등입니다.

GT급의 전원부가 눈에 뜁니다. 탄탈, 알루미늄 캐패시터 등의 고급 부품들을 사용한 점이 눈에 뜁니다.
때문에 가격의 상승은 어느정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안정성은 입증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6600에서 격었던 잦은 고주파음이나, 불량등은 저를 AS기사로 만들어준 장본인이였으니까요. ㅠ_ㅠ;;

알루미늄과 구리가 조화를 이룬 VF700쿨러에서 뽀대가 납니다.^^;

레퍼런스 제품들의 경우 소음이 심해 사용할 수 없을 정도라..(개인적으로요 ^^) VF700 쿨러 이상의 제품을 권해 드립니다.

Gefroce 7600GS는 엔디비아 7600GS그래픽 칩셋을 사용하여 Direct 9.0C 를 지원하며 12개의 픽셀 파이프라인과 5개의 버텍스 파이프 라인의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퓨어비디오나, HDR기술 등과 같은 최신 기술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GDDR3 (1.4나노)급의 삼성 메모리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인피니온등과 같은 오버수율이 낮은 제품 보다는 그 오버 수율이 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_+인피니온은..정말 칼같은 수율을 자랑하더군요.( -_- 오버가 되지 않았던 기억이 OTL )

흰색 잘만 방열판을 채택하여 미려한 미관과 함께 온도또한 잡았습니다. 이 방열판은 VF700 쿨러에서 바람을 받아 더욱 시원해 집니다.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듀얼링크라는 기술을 이용하면 2560 X 1600의 해상도 까지 지원할 수 있습니다. HDTV out을 지원합니다.

SLi를 지원합니다. 위는 SLi 하드웨어 방식을 지원하기 위한 포트 입니다. 하지만 소프트 웨어적으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하드웨어 방식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7600GS를 듀얼로 장착시 05마크 1만점은 우습게 넘겨버리더군요 +_+ SLi가 대세가 될 날이 올지도..

2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전원부의 안정성은 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전원부가 부실하면, 코일의 진동으로 인한 고주파음이나 그래픽 카드의 사망 혹은 오버클럭커들이 기피하고 싶은 낮은 수율을 선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립을 많이해주는 편인데.. 작년 6600 때문에 많이 혼났습니다. 6600제품 중에서도 전원부까지 변종인 경우 트러블이 꽤 있더군요. 7600도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거의 대부분의 유통사들이 PALIT(팔릿)제품을 수입해서 팔더군요. 하지만 팔릿에 많이 데여본 저로서는 역시 레퍼런스라는 결론으로 치닫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비방이 될 것 같아서 여기서 그만 두고자 합니다.
하지만 XFX나 ASUS처럼 높은 퀄리티나 좋은 제품들로서 시장을 잡아나가야지, 단지 가격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염가에 제품을 들인다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전원부의 차이가 제품 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팔릿.. 싫습니다. 쩝. 소비자도 열린 눈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죠. +_+

캐패시터를 볼 때 제조사를 보고 선택하는 것이 어느정도 옳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 수율을 볼 때 몇도씨 라고 적혀있는지 잘 보셔야 합니다. 그게 바로 캐패시터 수율의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레퍼런스 GT급의 전원부엔 105도씨의 수율을 가진 산요 캐패시터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알루미늄 타입 캐패시터 입니다. 역시 레퍼런스가 좋다+_+ 라고 할까요?
팔릿 제품과 다른 점중 가장 큰점은 전원부 구성에 있어서 인덕터의 처리 여부 입니다.

인덕터는 노이즈를 줄여주고 깨끗한 전기를 만들어 내는데 일조를 하는놈인데, 바로 고주파의 발생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유는 전기가 흐르면서 코일이 떨리기 때문인데요.. 이때문에 수축 튜브등을 감싸서 진동을 억제해 보기도 합니다. 팔릿 제품처럼요. 하지만 임시 방편일 뿐입니다.

 

성 능 테 이 블
CPU 인텔 805 듀얼코어
Main Board ASUS P5LD2
GPU 7600GS EZ7 DIAMOND
Memory 커세어 4마리 +_+
Main Board Chipset Intel
Power 스카이호크 600W
HDD WD SATA2 250G, 랩터2마리
ODD LG Multi 4163B
Case Sun Micro New Xtra
Cooling 잘만등..
Direct x 9.0C
OS Windows XP Professional KOR + Sp2
Gforce Driver 1146436542-XTreme-G 84[1][1].56.v2

성능 테스트는 2가지 주안점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1. 온도 : 실 사용시에 온도가 어느정도 올라가는지, 그리고 오버클럭시에 온도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2. 오버클럭 : 오버클럭 수율은 어떤지, GT기반의 레퍼런스 전원부가 주는 탄탄한 수율을 점검해 보고 싶습니다.

박막 온도센서를 코어 가까이 붙였습니다. 열이 전달 될수 있도록 서멀 구리스를 충분히 도포하였으며, 최대한 정확한 측정을 위해 보호 테입의 일부를 제거하였습니다.

실내온도는 27.5도 입니다. 실내온도가 약간 높은데, 이유는 집에 아이가 있어서 보일러를 틀기 때문입니다. +_+ 그래서 약간 덥군요. 위 잘만 VF900은 700에 붙였다가 때어낸 모습입니다. +_+

아이들시 사용 온도 입니다. 상온에서 12도 정도 오른 모습입니다. VF700의 위력이 여김없이 보이는군요.

온도는 꽤나 잘 잡아 주는것 같습니다.


위는 직접 디바이스 툴에서 측정한 온도 입니다. 49도.. 디지털 센서보다 약 10도 정도 높게 포스팅 되고 있습니다. 이는 직접 온도를 측정한 것과 다른 높은 오차인데요.. 보통 10도 정도 차이 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_+ 역시 소프트웨어적인 측정은 다소 많은 오차가 있군요 ㅡ,.ㅡ;;; 10도라니..OTL;;;


그렇다면 3DMark를 돌려볼까요?

3DMark 05를 테스트 중입니다. 온도는 10도 정도 오르는군요.

공정의 업그레이드로 인한 낮은 전력소모와 함께(= = 전기세 굳혔습니다.) 온도 또한 낮군요.
3DMark를 돌리는 동안 48도 이상 오르지 않았습니다. 여름이라고 하더라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_+호홋.

위 온도는 코어 620에 메모리 1600으로 세팅 후 3DMARK를 테스트 시 온도 입니다. 53도를 넘지 않더군요.
물론 소프트 웨어적으로는 63도 정도를 마크했습니다.

헉!!! ㅡ.,ㅡ;;음.. 오버 수율을 들켜버렸군요 OTL..

제품을 2개 정도 구매하였는데, 이번 제품 테스트는 코어는 각 650 에 메모리 1600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하지만 실 사용에 있어서는 전원부족 탓인지 630 // 1600으로 테스트 할 수 있었습니다.

보조전원이 들어왔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졌을지는.. 모릅니다. ioi

팔릿 제품의 7600GT 변종이 575에 1500이라는걸 감안한다면.. 7만원 정도의 가격차가 무색해 집니다.
이번 친구 게임방에 7600GS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테스트한 모든 VGA들이 기본적으로 코어 600이상은 먹어주더군요 +_+;;

충실한 전원부가 어떤 힘을 보여주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메모리 오버는 404이상 올라갑니다. 즉 1600Mhz이상 오버가 되었습니다. 더이상은 의미가 없는 것 같아 중단하였습니다.

코어와 메모리를 동시에 올려봤습니다. 윈도우 정상 작동은 650에 1600까지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전원 부족으로 인하여 실 사용은 620에 1560으로 사용 가능하였습니다. 추가 전원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출시되제품의 코어 클럭이 400Mhz임을 가만하면.. 250Mhz의 놀라운 오버율을 보여줍니다. +_+

CPU도 아니고.. 엄청 오버되네요.. 9550 이후 보여주는 엔비디아의 투철한 복수가 아닐까요?
ATI는 어떻게 대항할 수 있을지..궁굼합니다. ^^;

위와 같은 세팅에서 온도는 53도를 넘지 않습니다.^^;

스타 한판 해봤습니다. 전두진군과 함께 1대1 및 4대4 팀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스타한다고 ㅡ.ㅡ사진을 못찍었습니다만.. 잘 돌아갑니다. +_+ 오늘의 전적은 6승 0패 +_+캬~!

그럼 3DMark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스트 시 6591~에서 6620점 사이를 랭크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AMD시스템이였다면 6700점 후반까지 노려볼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역시 아직까지는 AMD가 게임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듀얼코어의 압박으로 저도 805로 넘어오긴 했지만요^^; 콘로가 나올때 까지..달려야겠습니다.

OC 시에 05Mark TEST입니다. 1280 x 1024의 고해상도에서도 5500점 이상의 점수를 포스팅 해주고 있습니다. 실상 Error TEST 그리고 실질적인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표현해 주는 지표이긴 하지만

실제 게임에 있어서는 벤더간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단지 테스트로서만 의미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기존의 그래픽 카드들을 압도하는 높은 포퍼먼스와, 저렴한 가격은 ^^; 꽤 호감이 가지 않나 합니다.

둠의 고해상도에서도 1280 x 1024에서 옵션을 주지 않고 플레이 한다면 90프레임 이상, 안티 비방을 걸어준다면 45프레임 이상을 뿌려주고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일전 X850이 나왔을 때와 같은 흥분을 감출 수 없네요. +_+ 더욱 싼 가격에 높은 포퍼먼스를 자랑하니까요.

하지만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툼레이더, 혹은 니드포 등과의 호환성인데요. 이는 드라이버 지원을 통해서 해결될 문제점등으로 보입니다.

일부 그래픽 표현에 있어서 그림자가 빗살무늬처럼 표현되거나 거칠어 지는 문제점이 보이긴 하지만 이는 7600 7900 시리즈의 특정이라고 보여집니다. 즉 드라이버 패치를 통해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

진짜 오랜만에 그래픽 카드 다운 그래픽 카들르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서 높은 성능과, 추후 업그레이드의 폭넓은 여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탄탄한 GT기반의 전원부는 팔릿 제조사에서 수입되는 변종과는 차별을 둔다고 보여집니다.

기판 레퍼런스 디자인의 변경이,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가져와야 할텐데, 오히려 성능의 퇴보를 가져오고 제품의 질적 하락을 보여주는 지금에선..오히려 레퍼런스의 우수성이 부각되지 않나 합니다.

개인적인 주관일 수 있겠지만..코어나 메모리는 오버클럭하면서 왜 전원부의 구성이나 제품의 질적 수준은 낮춰버리는지 알 수 없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처럼 성능으로 유혹을 하는 것 같군요.

그것도 대부분의 변종 유통사들이 팔릿과 같은 제품을 수입하고 있어서 더욱 문제가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XFX나 ASUS EVERTOP등의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한 차별화

XFX의 놀라운 수율 및 고급스러움 그리고 긴 AS기간
ASUS의 기술력 + 3년간의 AS보장 퀄리티
EVERTOP의 고객지원능력과 + 가격의 기준을 제시(저렴한 가격)

등은 앞으로도 이들 기업이 매니아를 가질 수 있는 이유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매니아는 쉽게 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로 끌어 모으기 보다는 본질에 충실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조사는 좋은 제품을 팔고, 좋은 AS를 통해서, 고객에게 만족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600GS는 6600GT와 6600변종을 밀어내고, 차기 대권주자로 나선 7600시리즈는 전작에 비해서 발열의 해소와 함께 낮은 전력소비와 높은 성능을 앞세워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EVERTOP의 7600GS EZ7 DIAMOND 제품은 현재 가격이 다소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7600GT 변종도 쉽게 넘어버리는 우수한 수율은 이 제품이 가지는 가격에 대한 타당성을 부여해 준다고 봅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GT기판에서 오는 단가상승에 있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측면에서도 제품의 질로 봤을 때, 안정적인 사용과, 높은 오버클럭 능력 등을 고려한다면 7600GS의 가격대 성능비에 있어 최고의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질적 하락을 가져온 변형 기판은 클럭은 높였지만 제품의 질적 하락은 어느정도 리스크를 내포한다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고주파음이나, 혹은 안정성 등에서요.

6600변종 시리즈와 같다고 봅니다. 6600변종이나 9550의 변종의 끝이 끝내는 레퍼런스 기판으로의 회귀였던 것을 가만한다면(6600은 6600GT기판으로, 9550은 9600 레퍼런스 기판으로) 7600GS또한 그 끝은 7600GT 기반의 레퍼런스 기판이 아닌가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EVERTOP 7600GS EZ7 DIAMOND가 가지는 상품적인 매력은 7600GS중에서 단연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

 

* 본 리뷰는 개인적인 리뷰이며, 어느정도 개인적인 경험과 테스트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때문에 개개인의 환경에서 오는 차이는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프로가 아닌 개인 사용기이기에 경험들이 들어갔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생각도 포함되어 있구요.
이점은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만약 틀린 점이 있어 지적해 주신다면 ^^ 개인적인 발전의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많은 지적 부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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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le38 (ID) / 06-05-04 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wineagle (ID) / 06-05-04 11:4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부터는 캐패시터를 자세히 봐야겠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4 12:40/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리뷰감사합니다...^^
  acasiawind (ID) / 06-05-04 14:30/ 이댓글에댓글달기
  ^_^ 감사합니다.
  hyeonsig (ID) / 06-05-05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산요가 성능을 발휘한건가...

7600GS 변종으로는 좋은 선택이 될수 있을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5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역시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 모두 전원부가 좋아햐 합니다^^
  makesound (ID) / 06-05-05 16:55/ 이댓글에댓글달기
  왕의 귀환 이라고 해서 먼가 했습니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5-07 3:46/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제조사나 부품제작사등도 잘 따져봐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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