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 7700-ALCU와 CF-900 쿨러의 비교
처음에는 평상시대로 컴퓨터를 부팅하고 IDLE 상태에서 시간의 경과에 따른 팬의 RPM과 온도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IDLE 상태의 RPM과 온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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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팅직후 |
1분경과 |
2분경과 |
5분경과 |
10분경과 |
20분경과 |
30분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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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쿨러 |
2512RPM
42도 |
2415RPM
44도 |
2636RPM
45도 |
2616RPM
46도 |
2600RPM
48도 |
2534RPM
48도 |
2620RPM
4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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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ALCU |
946RPM
39도 |
956RPM
38도 |
954RPM
38도 |
953RPM
37도 |
955RPM
37도 |
966RPM
38도 |
955RPM
3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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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900 |
907RPM
39도 |
878RPM
38도 |
879RPM
36도 |
869RPM
34도 |
869RPM
33도 |
872RPM
35도 |
877RPM
34도 |
인텔 정품쿨러를 제외하고는 잘만 7700-ALCU와 제로썸 CF-900 둘다 최고 39도에서 최저 33도 사이를 왔다갔다 하면서 비슷하게 나타나는 반면 제로썸 CF-900 제품이 더 조용하게 팬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최저 869RPM 까지 내려가는데 컴퓨터속이 편안하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잘만 7700-ALCU제품도 조용했지만 수치상 RPM을 보고 있으니 제로썸 CF-900제품의 더 소리가 작게 느껴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ZERO THERM CF-900>
<ZALMAN 7700-ALCU>
<INTEL 정품쿨러>
두 번째로는 SP2004 프라임테스트 프로그램으로 FULL LOAD 상태에서 CPU에 엄청난 부하를 주며 점유율을 끌어올린 상태에서 각 쿨러들의 쿨링 상태와 팬속도및 온도변화를 체크해 봤습니다.
<FULL LOAD 상태의 RPM과 온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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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AD직후 |
1분경과 |
2분경과 |
5분경과 |
10분경과 |
20분경과 |
30분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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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쿨러 |
2660RPM
51도 |
2646RPM
53도 |
2636RPM
56도 |
2656RPM
57도 |
2678RPM
60도 |
2700RPM
60도 |
2696RPM
61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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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0-ALCU |
951RPM
47도 |
953RPM
48도 |
957RPM
49도 |
953RPM
49도 |
956RPM
50도 |
958RPM
51도 |
965RPM
49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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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900 |
955RPM
43도 |
1026RPM
45도 |
1048RPM
43도 |
1085RPM
42도 |
1095RPM
44도 |
1090RPM
45도 |
1068RPM
44도 |
솔직히 이 부분에서 많이 의문이 들었습니다. 풀로드 프로그램으로 CPU 점유율을 100% 만들어도 제로썸 CF-900 쿨러는 960~1100RPM 까지 올라가는데 온도는 45를 넘지 않았습니다. 잘만의 7700-ALCU 제품은 950~970RPM을 왔다 갔다 하면서 FULL LOAD 와 IDLE 상태에서 팬 속도의 차이가 거의 나질 않았지만 온도는 50도를 내려오지는 못하는군요 물론 소음은 둘다 시끄럽게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정품쿨러만 빼구여...
제가 생각해보건데 히트파이프의 구리재질이 온도를 내리는데는 탁월하지만 잘만의 쿨러가 120mm 되는것을 봐서는 제로썸 CF-900쿨러가 90mm임을 감안 크기 차이에서 이런 결과가 나오질 않았나 싶네요 물론 제가 잘만의 7700-CU 제품이 있었으면 더욱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질 않았을까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ZALMAN 7700-ALCU>
<ZERO THERM CF-900>
4. ZERO THERM CF-900 쿨러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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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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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로 된 타회사제품에 비해 가벼운 무게감
CPU와 맞닻는 면의 밀착과 매끄러운 뒷마무리
히트파이프와 방열판의 밀착도 우수
조립과 분리의 간편함
견고한 구조로 메인보드와의 밀착도 우수
열 전도율이 좋은 구리 재질의 효과 |
팬조절기가 없어 쿨링의 선택조절이 어렵다
(그냥 쿨러가 자동으로해주길 기대하기는 좀....)
쿨러의 높이에 따라 케이스의 호환 여부 미확인
775타입에 국한된 확장성불가
받침대에 따른 AMD CPU 호환 불가
회사에 대한 홍보 미비로 인지도면에서 비싸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슴 |
5. 테스트 마무리
필드테스트에 뽑히긴 이번이 처음이네요 두서없이 적다보니 많은 유저 분들께 잘 전달이 될지도 걱정입니다. 제 의도대로도 잘 안되어 속상 하기두 하구여 나름대로 최선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 동일한 조건에서 반복 테스트를 한다고는 했지만 보드의 온도센서와 프로그램만을 위주로 테스트하다 보니 오차도 많을 거라고 생각 되네요 전체적으로도 많이 미흡하지만 너그러이 이해에 주시길 바랄께요
마지막으로 필트테스트 기회를 주신 브레인박스 여러분과 쿨러를 제공해주신 에이펙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읽어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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