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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_semiconductor]EPISODE Slim 512MB
존칭생략
1. 제품보기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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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표준 |
USB 2.0 (1.1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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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
윈ME/2000/XP, Mac 등 모든 운영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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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속도 |
읽기: 17.5MB / 쓰기: 9.5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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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USB 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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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48mm * 14mm * 6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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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6.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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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실버 |
▲ 제품 박스
512M을 알리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한글의 압박으로 친절한 소개또한 잘 이루어지는 패키지를 보여주었다. 후면에는 A/S에 관련된 정보도 추가가 되어 있어 더욱더 믿음이 가는 형태이다. 또한 메이드 인 코리아~~도 보인다. 으헛.^^
▲ 부가품
목걸이와 슬라이드 패키지가 들어 있다. 또한 USB 꼽기만 하면 인식되는 형태로 따로 설치CD가 들어 있지 않다. 물론 윈98 초기버젼 이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CD 미제공 자체가 원가 절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 슬림
이렇게 보면 정말 작은지 구분이 안간다. 그러나 아래 비교 사진이 있으니 보면 되고 정말 미러 재질로 거울 대용으로 써도 될 정도의 바디로 되어 있다. 요즘 3.5인치 디스크도 거의 없다시피 한 이유가 바로 USB 메모리로 부팅이 가능하며 모든 디스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PC환경이 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도 MY pc에는 3.5인치 드라이버 조차 없다.^^
▲ 슬라이드 방식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뚜껑을 잃어 버리기 쉽다. 그래서 사용자가 그 방식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슬라이드 캡을 제공한다. 그것을 이용하면 슬라이드 방식과 똑같이 사용을 할 수가 있다. 필자도 위 슬라이드 방식을 선호한다. 뚜껑의 압박은 외부로 가면 더한 압박을 받기 때문이다. 정말 1석 2조의 효과를 주는 "EPISODE Slim" 제품의 강력한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 크기비교
LG전자의 X틱 제품과 크기를 비교해보았다. 가로, 세로, 두께등 모든 것에서 작음을 보여주는 진정한 슬림 USB 메모리이다. 처음 LG전자의 Xtick를 접했을 때도 상당히 얇은 두께의 작은 메모리였는데 EPISODE Slim 512MB 접하니 그렇게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었다. 부피적으로 딱 반정도의 부피를 보여주는 EPISODE Slim 512MB 제품이다.
▲ PC 연결
2. 사용
▲ FAT
▲ FAT32
초기는 FAT 방식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FAT32로 해보았는데 용량이 900K정도 줄어든 것을 알수가 있다. 당연한 결과.^^ 또한 용량은 정확히 519M이 맞겠고 1024 방식으로 인해 495MB 용량이 전체용량으로 표기가 되었다.
▲ HD Tack
▲ 퀵
▲ FD Tach
최대스피드의 경우 읽기 11.33mb/s, 쓰기 5.14mb/s 로 나왔다. 스펙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결과가 나왔다.
▲ 348MB
▲ 복사중
위 348MB 1개의 파일을 복사하는데 1분 5초 정도 걸렸다.
▲ 72개 400MB
72개의 파일로 이루어진 총 400MB를 복사하는데 걸린 시간은 2분 3초가 걸렸다. 파일이 늘수록 오래걸리는 것은 당연한 증상이고 위 결과를 토대로 참고만 하면 되겠다.
3. 평가
스펙보다 속도가 늦게 나온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대체적으로 듀얼 방식으로 유저들에 따라 슬라이드로도 사용할 수 있게한 편의가 돋보이며 정말 작은 슬림 사이즈도 구매의욕에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미 디스켓 시대는 사라졌다고 보아진다.
요즘 PC가 있는 사무직에 종사하는 분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을만큼 많이 보급화가 된 USB메모리 저장체제이다. 또한 요즘 플래쉬 메모리 가격이 많은 하락에 힘입어 "[FM_semiconductor]EPISODE Slim 512MB" 제품의가격대가 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어 매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 제품이라고 평가를 내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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