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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베이를 처음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이다. 아이콘을 통해 무슨 기능인지 알기 쉽게 꾸며져 있다.
이전 버전과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바로 이 그래픽 인터페이스이다.
전체적으로 푸른빛이 감도는데, 특히 메뉴들이 플래시로 제작되어 부드럽게 움직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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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 저장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USIC메뉴이다.
아래에 미디어 제어 메뉴가 존재하여 어느 화면에서도 현재 재생하고 있는 미디어를 제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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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메뉴를 선택하면 그림과 같이 하드에 저장된 미디어를 고를 수 있고, 우측에 미디어의 정보가 간략하게 표시된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파일이 많을 경우 앞글자만 누르면 그 글자를 가진 파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없어서 스크롤을 계속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차기 버전에서는 폴더나 파일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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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삼아 동영상을 재생해보았다. 동영상은 미디어 베이프로그램 자체로도 재생이 가능하지만 다른 동영상 프로그램 (GOM Player, KMP 등)과 연동하여 재생할 수도 있다.
(DviX등의 고화질 동영상을 미디어 베이에서 재생하기 위해서는 코덱이 따로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동영상 내용: Square Enix사의 Final Fantasy 12 오프닝 중 한장면. 출처-루리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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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그림과 같이 동영상 재생중에 다른 메뉴를 검색할 경우 좌측 하단에 조그만 화면으로 동영상을 계속 보여주며 하단에 숨겨져 있는 미디어 제어 버튼으로 제어가 가능하다.
따라서 자신이 보고 있는 미디어를 계속해서 감상하면서 다른 메뉴를 고를 수 있는 잇점이 있다. 물론 미디어는 한번에 하나만 재생된다.
이 기능은 동영상 외에 음악이나 TV 등 모든 미디어재생, 심지어 사진 슬라이드뷰에서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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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베이의 세부 설정을 할 수 있는 SETTING 메뉴이다. 이전 버전에 비해 훨씬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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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베이는 TV카드를 통한 TV재생 뿐 아니라 인터넷TV와 인터넷 라디오 를 볼 수도 있다.
왼쪽 사진의 우측에에 세로로 정렬된 메뉴는 마우스 오른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로써 단축 아이콘 역할을 한다. 즉 다른 메뉴로 건너뛰는 것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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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화면에서 오른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볼륨 제어용 메뉴로 바뀝니다. 키보드 자체에도 볼륨제어용 버튼이 있으므로 크게 쓸모는 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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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화면에서 오른 버튼을 또 한번 누르게 되면마지막으로 미디어 제어용 버튼이 나타난다.
즉, 오른버튼을 통해 3가지 종류의 메뉴를 호출할 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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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TV의 세부 메뉴를 살펴보았다. 여러 나라의 인터넷TV를 시청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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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라디오의 메뉴입니다. 장르별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음질은 준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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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에 저장된 플래시파일을 볼 수 있는 메뉴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