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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제는 지금부터이다. 요즘 대부분의 유저들이 인텔 정품쿨러를 바꾸고자 하는 이유는 그 엄청난 소음때문이다. 일부 메인보드 회사에서는 쿨러의 RPM을 줄이는 기술을 제공하지만 그것도 단순 작업시에는 유용하나 조금이라도 CPU점유률이 올라가면 별 효과가 없다.
필자 역시 정품쿨러의 무지막지한 소음은 정색을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 필자는 정품쿨러의 무지막지한 소음과 그에 비해 CF800이 얼마나 조용하지 알수있도록 적나라하게 보여 드리고 싶어서 동영상으로 촬영했다. 촬영에 사용한 캠코더는 하이파이스테레오를 지원하며 마이크성능이 뛰어나다.
<정품쿨러 동영상>
정품 쿨러의 RPM은 거의 4000RPM이상이며 그 소음은 직접 들어보셔서 알겠지만 집에 세탁기를 틀어놓은거랑 맞먹는다.
<CF800 동영상>
필자가 장착후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이 쿨러의 소음이다. 필자의 컴터는 원래 2.66기가로 현제 오버클럭을 해서 3.72기가로 사용중 1기가 정도의 오버클럭 된상태이다. 그래서 쿨링은 중요하며 정품쿨러는 항상 full speed로 달리고있었다. 그런데 같은 오버상태에서 CF800은 바람소리정도 밖에 나지않는다 CPU 주위에 파워 팬과 케이스팬속도를 생각하면 아무소리도 안나는것과 마찬가지다.
그리고 CF800의 RPM은 idle시 800-900이면 풀로드시는 RPM은 올라가지만 소음은 그렇게 더 나거나 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