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악성코드 '뎃낫.B' 확산 ‥ 시스템 파괴하고 정보 해킹까지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06 , 2006/06/12 13:48
바이러스와 정보를 빼가는 트로이목마가 결합된 악성코드가 국내 기업에서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안철수연구소는 7일 바이러스와 트로이목마가 결합된 '뎃낫.B'(Win32/Detnat.B) 악성코드가 최근 10여개 기업에서 피해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또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트로이목마의 특성인 개인정보 유출 기능을 갖춘 악성코드로 형태가 자주 바뀌는 다형성이어서 치료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뎃낫.B'는 중국발 해킹을 당한 웹사이트에서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 악성코드가 설치되면 PC와 네트워크 공유 드라이브에 있는 실행파일을 감염시킨다.

이 과정에 PC 속도가 뚝 떨어진다.

온라인게임 계정을 탈취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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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3 1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국산 바이러스인가....
  deltahos (ID) / 06-06-18 23:35/ 이댓글에댓글달기
  걸리면 큰일날듯..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정보를 빼간다니 기업에선 조심해야겠네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1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다행히 온라인게임은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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