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www.xbitlabs.com/news/chipsets/display/20060627062321.html
인텔이 고성능 칩셋 시장에서 한발 물러서 이 자리를 ATi나 NVidia 등의 칩셋 회사에 자리를 넘겨주려고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로써 비디오 칩셋 메이커 뿐만 아니라 VIA나 SiS도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텔의 975X 칩셋은 몇몇 게임 특화 기능들인 32 PCI-e Lane 지원이나 PC2-6400들이 빠져있어 익스트림 게이머에게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합니다.
엔비디어도 자신들의 칩셋이 아닌 타 회사의 칩셋에서는 공식적인 SLI 지원에 대해 인정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인텔이 한발자욱 물러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 2007에도 인텔은 새로운 칩셋을 제공할 계획이 있는 것을 보면 완전히 물러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인텔이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을련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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