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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인텔 신형 프로세서 7월 27일로 출시 연기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206 ,
2006/07/01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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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코어 2 듀오 (코드명 콘로)의 출시를 23일에서 27일로 연기했다. 대만 마더보드 업체 관계자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인텔 최신 로드맵에서 인텔은 코어 2 듀오의 출시 일자를 약간 더 늦추었으며 최후의 넷버스트 프로세서로 출시되는 보급형 셀러론 D 360의 출시를 9월 1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번 발포된 P965 익스프레스 칩셋에 이어 통합 칩세셋인 G965, 보급형 칩셋인 Q963 역시 7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며 인텔의 비즈니스 데스크탑 플랫폼 VPro를 지원하는 하이엔드 칩셋 Q965는 9월 7일 출시될 전망이다.
한편 인텔은 800MHz FSB를 사용하고 1.6GHz, 2MB 캐쉬의 코어 2 듀오 E4200을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이 프로세서는 946GZ/PL 칩셋과 호한된다. 이 프로세서는 중저가형 프로세서로 4분기 출시될 AMD의 애슬론64 X2 3600+(AM2, 2GHz, 512KB)와 경쟁할 예정이다.
셀러론 D 360은 시더 밀(Cedar Mill) 코어로 3.46GHz의 클럭 속도로 인텔이 넷버스트 아키텍쳐로 내놓은 최후의 프로세서가 될 에정이다. 예정 가격은 103달러. 인텔은 내년 2분기까지 보급형 프로세서까지 완전히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쳐의 프로세서로 대체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싱글 코어의 콘로-L도 포함되어 있다. 내년 말이면 넷버스트 아키텍쳐의 펜티엄4와 셀러론 D 라인이 모두 단종될 예정이다.
출처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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