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폄 엔비디아, ‘통합 쉐이더는 아직 비효율적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2674 ,
2006/07/04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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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ATI가 각각 DirectX 10을 지원하는 차세대 그래픽 카드를 개발중인 것으로알려진 가운데,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 있는 엔비디아의 신무기 G80에 대한 정보가 서서히 공개되고 있다.
ATI는 일찌감치 엑스박스360에 사용되는 그래픽 코어부터 연산 부하에 따라서 픽셀/버텍스 쉐이더로 동작하는 통합 쉐이더 아키텍쳐를 도입한 반면 엔비디아는 이와 상반되게 아직까지도 통합 쉐이더가 효율적이다고 생각하지 않는 듯, G80에서도 현 쉐이더와 같은 분리 구조를 선택할 예정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대신 엔비디아는 G80에도 쉐이더 수를 최고 2배로 늘릴 예정이라고 한다. G80은 32개의 픽셀 쉐이더를 구비할 예정이며 버텍스 쉐이더는 16개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현재 GeForce 7900의 경우 24개의 픽셀 쉐이더와 8개의 버텍스 쉐이더를 구비하고 있다.
반면 ATI는 차세대 R600에서 통합 쉐이더를 사용한다. 이미 ATI는 X1900XTX에서 58개의 픽셀 쉐이더, 8개의 버텍스 쉐이더 유닛을 보유하고 있다.
R600과 G80 모두 DirectX 10, 쉐이더 모델 4.0을 지원하며 DirectX 10이 윈도우 비스타용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이 그래픽 칩은 모두 윈도우 비스타 전용 그래픽 카드로 본격 데뷔할 전망이다.
출처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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