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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iten by ilstar(ilstar.benchclub.co.kr)
지포스 7시리즈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이루어진 현재 많은 종류의 오버클럭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근간에 이르러서는 7600GS를 능가하는 7300GT가 출현하고, 7600GT를 무색케 만드는 7600GS로 인해 딱히 서열이라 불리울 만한 기준이 없어진 것이 현실이다.
이번에 렉스텍에서 출시한 7600GS 강추 제품도 이런 혼란을 가중시키는 역할이 될 것 같다. 레퍼런스 규격이라면 당연히 7600GS는 7600GT를 능가할 수 없다. 그러나 7600GS와 7600GT는 그 구별법이 모호하기는 매한가지다. 동일한 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거의 동일한 기판에 동일한 클럭을 지니고 있어 딱히 이거다 저거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강추]란 강력 추천한다는 신세대 신조어에 해당된다. 강력히 추천할 만한 제품일지는 차후 테스트를 통해 확인하겠지만, 결론적으로 정말 강추할 만한 제품이다. 기본클럭이 575/1400Mhz로 향상되어 있어 그 성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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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
REXTECH 7600GS 1.2ns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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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종류 |
nVIDIA GeFORCE 7600GS(G73 C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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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클럭 |
575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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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타입 |
1400M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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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용량 |
DDR3 SDRAM 256MB 1.2ns BGA Ty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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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버스 |
128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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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입 |
PCI-E 16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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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포트 |
DVI, D-SUB, HDTV-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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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해상도 |
2048 x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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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라인 |
12 픽셀 랜더링 파이프 라인, 5픽셀 버텍스 파이프 라인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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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특징 |
- CineFX 4.0 Engine
- Intellisample 4.0
- UltraShadow II
- Microsoft DirectX Shader Model 3.0
- SLI Technology
- PureVideo
- DirectX 9.0C
- nView Multi-Display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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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렉스텍 (http://www.rextec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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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가격 |
149,000 (7월 초, 다나와가 기준, 부가세 별도) |
7600GS 강추 사양
구성물로는 사용자설명서와 드라이버 CD, 컴포넌트 케이블, S-VHS 케이블등을 제공하고 있다. 많은 구성물은 아니지만, HDTV-OUT을 위한 컴포넌트 케이블 뿐만 아니라 S-VHS 케이블을 지원해 실제 외부 영상 출력시 별도의 케이블 구입없이 사용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은 구성이라 할 수 있겠다.
사용자설명서는 설치 및 포스웨어 설정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그림과 함께 기술되어 있어 초보자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현재 드라이버 CD내에는 FORCEWARE 84.21 버전이 등록되어 있다.
컴포넌트 케이블과 S-VHS 케이블
컴포넌트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이다.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중 하나인 PURE VIDEO 기술을 이용해 이전 보다 선명하고 역동적인 영상의 출력이 가능해져서 HDTV-OUT에는 제격이다.
금번에 출시된 7600GS 제품은 이전의 제품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7600GS와 7600GT는 같은 PCB 기판을 사용해서 제조되어 왔다. 그런데, 기판의 특성에 따라 안정적인 성능 여부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로 이번 렉스텍 7600GS 강추시리즈의 전형적인 녹색 기판은 매우 반가울 따름이다.
레드톤, 블랙톤, 블루톤등의 다양한 색상을 지닌 PCB 기판들이 사용되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그 안정성에서 인정받는 기판은 녹색의 PCB 기판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강추시리즈의 녹색 PCB 기판 사용은 오버클럭과 안정성등에 큰 기대를 하게 만든다.
전면 브라켓은 HDTV-OUT과 DVI, D-SUB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듀얼 모니터의 사용이 가능하긴 하지만, 근래에 들어 크게 보급되는 LCD 모니터의 듀얼 DVI 구성은 안되는 점이 아쉽게 생각된다.
이젠 거의 모든 그래픽카드의 스톡쿨러화 되어 가는 잘만사의 쿨러를 장착하고 있다. VF-700으로 보다 넓은 범위의 쿨링이 가능하기 때문에 메모리에 방열판이 장착되지 않은 제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잘만 OEM 쿨러의 장점은 역시 정숙함과 시원함으로 대표될 수 있다.
SLI 브릿지 커넥터를 통해 동일한 그래픽카드를 병렬식으로 연결해 싱글 GPU시보다 50~80%까지 성능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
PCI-Express 16X 슬롯은 AGP 8X 인터페이스보다 두배 빠른 양방향 스트림 속도를 지원해 게임과 그래픽 재현에서 더 좋은 성능을 보여 주게 된다.
후면에는 그동안 잘만 쿨러 OEM에서는 볼 수 없었던 쿨러지지대를 부착하고 있어 그래픽카드가 휘는 현상을 방지하고 있다.
쿨러를 제거하면 7600GS GPU와 메모리, 전원부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는 방열판이 없이 노출된 상태인데, BGA 타입이기 때문에 발열이 적은 편이여서 방열판이 없는 형태를 하고 있다. 하지만, 방열판이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프로텍터로 보호되는 7600GS GPU
7600GS는 지포스 G73코어를 사용하고 90nm 공정 기술로 설계되어 저전력, 저발열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엔비디아 제4세대 엔진인 CineFX 4.0과 IntelliSample 4.0을 통해 고품질의 시각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3D 게임에 필수적인 Shader Model 3.0을 구현한다. 또한 HDR 3.0, UltraShader II를 지원 실사와 같은 화질과 역동적인 화면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최신 기술인 PureVideo는 MPEG-2와 WMV HD등의 하드웨어 액셀레이터 엔진으로 고화질의 깨끗한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DirectX 9.0C를 지원하여 관련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고의 퍼모먼스를 연출할 수 있다. OpenGL 2.0을 지원 최적화된 3D 게임에 적합하다.
메모리는 독일 인피니언사의 DDR3 SDRAM 1.2ns BGA 타입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렉스텍에서 출시한 제품인 7300GT/ 7600GS/ 7600GT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오버클럭 지원이 미미했던 것이 사실이다. 또한 인피니언사의 메모리 특성상 오버클럭이 잘 되지 않았으나 기판의 특성에 따라 오버클럭의 지원 여부가 많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번 렉스텍 7600GS 강추 제품의 경우 기판을 달리하게 되면서 오버클럭 지원이 원할해졌다.
전원부는 알루미늄 일렉트릭 컨덴서와 SMD 인덕터 코일등의 혼합을 사용하여 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편이다. 또한 GPU 자체의 전력 소모가 적어지면서 외부 전원을 사용해야 할 만큼의 사양임에도 슬롯상의 전원으로도 충분하게 되어 전원부가 간결하게 되었다.
이상으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렉스텍 7600GS 강추 시리즈의 레이아웃을 살펴 보았다. 전체적으로 친숙한 색상으로 편안 느낌을 주는 것이 우선 좋은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파악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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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테스트 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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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MD Athlon 64 3000+(Orleans, 1.8@2.34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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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board |
MSI K9N NEO-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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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PNY DDR2 PC-5300 512MB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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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s |
REX 7600GS 256MB 1.2ns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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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D S-ATA 36GB 10000r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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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G DVD-RAM 16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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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
SKYHAWK 420P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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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XP SP2 PRO |
포스웨어 84.43 정보
드라이버 CD에는 84.21 버전의 포스웨어가 등록되어 있지만, 이번에 사용한 버전은 84.43 정식 버전으로 사용상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575/1400MHz의 정상 클럭
620/1600MHz 오버 클럭
최적 주파수 감지로 찾아낸 오버클럭은 620/1600MHz로 코어나 메모리 모두 현재의 클럭보다 수동으로 더 높게 설정할 수도 있지만, 일단 최적주파수 감지로 측정된 결과만을 사용해서 테스트에 임하기로 했다. 앞서 설명한 기판에 대한 결과는 오버클럭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인피니언 메모리라 할지라도 높은 클럭의 주파수로 상향할 수 있게 한다. 이 오버클럭의 결과는 테스터에게 한한 결과로 개개 시스템간 사양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전제로 한다.
3DMARK03에서의 측정결과는 정규 클럭과 오버 클럭을 병행하여 오버클럭으로 인한 성능향상을 살펴 보고자 한다. 오버클럭율은 약 9%정도로 상향 조정한 상태인데, 안티알리어싱을 적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약 8%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고, 4 안티알리어싱을 주게 되면 6%대의 성능 향상을 보여 오버클럭율에는 약간 못 미치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으나, 전체적인 결과를 분석하면 7600GT 제품과 그리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아 꽤 놀라운 성능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 3DMARK03보다 부하가 더 심한 3DMARK05에서는 어떤 결과를 보여 줄까... 오버율에 상향하는 10% (NON_AA)와 8%(4AA)의 성능을 보여 주고 있다. 이는 GPU와 메모리에 부하가 심하게 걸리는 프로그램이 될수록 오버클럭에 따른 성능이 제대로 표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7600GS 강추 제품의 우수성을 알 수 있는 결과다.
3DMARK06은 한때 좌절마크로 불리울 정도로 상당한 그래픽 부하로 유명세를 날렸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지포스 7시리즈의 활성화에 힘입어 이제는 좌절할만큼의 점수를 보이지는 않게 되었다. 이번 결과를 보면 8% 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이는데, 역시 굉장한 클럭임에도 128bit라는 메모리 버스의 한계를 보여준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1024 해상도에서 3천점 중반대(NON_AA)의 결과를 보여 주어 만족스러운 결과라 할 수 있다.
3D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되어 버린 둠3에서의 결과는 실제 게임에서 얼마만큼의 프레임을 보여 줄 수 있는가라는 측정 기준이 되기도 한다. 일반적인 통념으로 30 프레임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 최소 프레임이라고 한다. 물론 30프레임이라 할지라도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끊김이 덜해서 게임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기준이라 할 수 있다. 이번 렉스텍 7600GS 강추가 보여준 결과를 보면 NON-AA 상태에서는 측정 가능한 최대 해상도인 1280 해상도에서도 90프레임에 육박하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고, 4AA 1280 해상도에서도 45 프레임의 평균 FPS를 유지해 게임에서는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이런 결과에 그동안 7시리즈 제품중에서 시도를 하지 않던 8AA 옵션을 주고 측정한 결과 1024 해상도에서는 여전 30프레임 이상을 유지하고, 1280 해상도에서는 아쉽지만 10프레임 후반대를 기록해 1280 해상도만 아니라면 가장 깨끗하고 환상적인 게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 테스트는 3DMARK05상의 데모게임인 GT1-Return to Proxycon, GT2-Fire Forest, GT3-Canyon Flight를 정규 클럭과 오버클럭, NON_AA, 4AA를 주고 측정한 결과다. 심심풀이용 점수 놀이라고 해서 3DMARK05로 자신의 그래픽카드 성능을 테스트해 본 유저라면 게임 데모들이 그리 녹록하지 않은 그래픽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파이어 포레스트는 오버클럭상으로도 30프레임을 넘지 못해 상당히 고부하의 데모임을 알 수 있다. 대체적으로 정규클럭보단 오버클럭에서 2프레임 이상 더 향상되었고, 4AA 상으로도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얼마전에 테스터가 측정했던 제품인 7600GT 1.3ns 제품과의 비교를 통해 이번 렉스텍 7600GS 강추 제품의 성능이 어떤지 살펴 보기로 한다.
비교 대상으로 삼은 제품은 얼마전에 렉스텍에서 출시한 7600GT 뚱보 잘만 XP 제품으로 코어클럭 575MHz에 메모리클럭 1500MHz에 1.3ns의 속도를 지닌 제품이다. 7600GT와 어느 정도를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3DMARK03에서는 약 5%내외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7600GT와 비교해서도 그리 떨어지지 않은 성능임을 확인할 수 있으나 3DMARK03 프로그램 자체가 7600 시리즈의 성능을 체크하기에는 가벼운 감이 없지 않아 정확한 측정 3DMARK05의 결과를 보고 논하기로 한다.
3DMARK05에서의 결과를 보면 약 10%정도의 성능 차이를 보이게 된다. 역시 GT급과 GS급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드러내게 되지만, 이정도의 범위라고 하더라도 7600GS 강추의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을 듯 싶다.
부하가 너무 심하게 걸리는 프로그램인 탓인지 전해상도 전반에 걸쳐 차이는 3~4% 정도밖에 나지 않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둠3로 측정한 결과에서 보면 안티알리어싱을 적용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고해상도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4AA를 주어 부하를 걸면 그 차이는 3~5프레임까지 벌어진다. 몇 프레임이 무슨 차이일까 생각하겠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몇 프레임의 차이에서 체감속도를 느끼는 결과를 보이게 된다. GT가 우월한 결과여도 7600GS 강추 제품이 큰 차이로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고무적이다.
전체적인 게임 테스트로 보면 약간씩 7600GS가 밀리긴 하지만, 이 정도라면 충분히 우수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지포스 7시리즈의 다양한 오버클럭 제품군의 출시는 과거 지포스 6시리즈 변종의 물결과 거의 흡사한 형태를 띄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지는 오버클럭 제품군의 출시로 인해 다소 헷갈리는 부분도 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더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일단 수많은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자연 가격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은 성능 또한 초창기 레퍼런스 제품군과 비교해 월등히 우수해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렉스텍에서 새롭게 출시한 강추시리즈의 경우에는 그린 PCB를 사용해 유저에게 마음의 안정성과 편한 느낌을 주고 있다. 제품의 성능이야 테스트를 통해 이미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할만 하지만, 더불어 낯익은 모습으로 편하게 다가서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동안 오버클럭 제품들이 기오버클럭된 이상의 성능에서 에러를 보여주었던 것에 비해 이번 강추 제품은 기오버클럭 상태에서도 어느 정도 오버의 여유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나은 성능을 추구하고자 하는 유저들을 배려하고 있다. 메모리 방열판 정도만 기본 제공했더라면 7600GS 제품군의 완결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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