폄 MS, 비스타 보안 강화위해 해커 그룹 고용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67 , 2006/08/07 12:44
지난 2003년 4명의 폴란드 보안 연구원들로 구성된 LSD(Last Stage of Delirium) 원격 프로시져 콜(Remore Procedure Call, RPC) 인터페이스에서 결함을 발견하였고 당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프트웨어 결함을 적극적으로 공개할 의향이 없다고 불신한 이들은 이 결함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만다. 결국 이 결함을 악용한 블라스터 웜의 창궐은 막대한 피해를 입힌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우 비스타의 보안 결함을 찾아내도록 고용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LSD 회원들이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보안 공격을 시뮬레이션하고 보안 문제를 찾는 내부 해커 팀의 일부분이라고 밝혔다. LSD 멤버들은 모두 폴랜드 포즈난 기술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인원들이며 또한 포즈난 수퍼컴퓨팅/네트워킹 센터의 보안 팀 일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인력이 아닌 외부 보안 전문가와 독립 해커들을 고용하는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가 해킹 커뮤니티를 끌어안겠다는 것과 함께 보안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파악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20명의 매우 잘 알려진 보안 전문 연구원들이 윈도우 비스타의 전체 소스 코드에 대한 접근을 부여 받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마타사노, NGS소프트웨어, 사이버트러스트, 넷스퀘어등의 보안 전문 컨설팅 업체들을 고용해서 윈도우 비스타의 보안 결함을 파악하고 예상 공격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이의 대처법을 마련해오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http://news.kbench.com


 
3


 
124.49.98.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07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부디 성공해야 할텐데;
  hyeonsig (ID) / 06-08-12 16: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을 알아야 승리할수 있으니....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12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용한 해커들 믿을만 한건가..ㅡ,.ㅡ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0 19:21/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랜드라는 건 폴란드를 의미하는 건가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8-20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