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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뉴스/필테]1부 GMC D-40 케이스에 대해 알아보자
부산사랑
조회 :
3103 ,
2006/09/27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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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필드테스트는 베타뉴스, GMC 협찬으로 이뤄졌음을 먼저 밝힙니다.
* 진행의 편의상 말은 짧게 하겠으니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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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D-40 블랙 케이스 필드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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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에서 가장 최근에 내놓은 케이스인 D-40. 2만원 중반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120mm 후면 냉각팬과 측면의 에어가이드와 PCI에어홀을 자랑한다. 그리고 저렴한 가격대에선 가장 중요한 디자인 그중에서 전면의 화려함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과연 그 화려함만큼 내부구성에서도 뛰어난 제품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먼저 제품의 스펙부터 확인을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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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타워이며 ATX규격의 파워,
메인보드를 지원한다.
(Matx보드도 당연히 지원을 한다.)
5.25베이는 그림처럼 외부에 4개가 있으며 3.5인치베이의 경우 외부에 2개 내부에 4개가 있다.
전체적인 사이즈는
200(W), 430(D), 430(H)mm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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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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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보급형 케이스와 마찬가지인 박스 형태이다. 측면을 보면 커다란 글씨로 한국에서 디자인되었음을 강조한다. (밑에는 자그만 글씨로 중국에서 제조되었음이 적혀있다.) 내부는 박스의 테이프를 칼로 제거시에 발생할 수 있는 기스 및 손상을 막기 위해 스트로폼을 대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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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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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버튼을 선두로 리셋버튼, 전원 LED, HDD LED가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그밑으로는 전면 오디오 및 USB포트가 자리를 잡고 있다. 블랙색상속에 실버로 자리를 잡고 있어서 ODD버튼과 함께 디자인의 핵심중 하나로 보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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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3.5인치 베이는 유광처리 플라스틱으로 이뤄져있다. 또한 조립 시에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서 비닐로 덮어져 있다.
5.25베이는 총 4개로 모두 슬라이딩 도어 처리되어있다. 3.5인치 베이는 미닫이식 도어로 처리가 되어있는데 둘 다 ODD나 FDD, 카드리더기등을 장착시에도 디자인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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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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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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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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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어가이드와 PCI에어홀이 자리를 잡고 잇으며 PCI에어홀의 경우 120/80mm냉각펜이 장착이 가능하다. 먼지망을 달지 않는다면 많은 먼지의 유입이 예상이 된다.
<2> 메인보드가 자리하는 뒤에는 에어홀이 있다. 메인보드에서 발생하는 열을 잡으면서 디자인까지 생각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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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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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케이스와는 다르게 상판까지도 분해가 가능하도록 리벳이 아닌 나사로 조여놨음을 알 수 있다. 후면 냉각팬의 경우 120/90/80mm 냉각팬이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기본으로 120mm 냉각팬이 장착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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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슬롯은 촉 7개를 지원하며 슬롯옆으로도 에어홀이 보인다.
i-30케이스의 경우도 그렇고 일반적으로 VGA카드가 자리 잡는 첫 번째 슬롯가이드의 경우 탈 부착 가능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보드의 경우 그래픽카드의 위치가 저마다 다르다. 전체적으로 탈 부착 가능하게 하는 것이 낫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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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바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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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에는 리벳만 가득 보이고 특별한 점은 없다. 고무 받침대의 경우 내부구성물에 들어있으며 양면테이프가 아닌 고정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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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내부 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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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의 안쪽까지도 검은색으로 도색이 되어있다.
에어가이드는 망처리가 되어있으며 상당히 촘촘하게 만들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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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에어홀에는 80/120mm 냉각팬이 장착이 가능하다. 실제로 120mm 냉각팬을 대어보니 나사구멍의 틀림이 없이 딱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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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C D-40 케이스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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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건 후면 120mm 냉각팬과 보드장착강판에 구멍이 나있다는 점이다.
매번 하는 얘기지만 강판에 구멍이 있으면 메인보드의 열이 3~4도정도 내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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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은 분리가 가능하다. 튜닝할 경우 편리한 점이 있겠다. 상판을 분리한 후 전체적으로 케이스가 힘이 없었다. 만지는 데로 휘어진다. 전체적으로 두께가 얇은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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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휨을 방지하기 위해 지지대로 고정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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