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IIIIIIIIIIII PC용 m-ATX 케이스 GMC I-30 IIIIIIIIIIIII
1. 감사의 글
안녕하세요
이번에 GMC I-30 (Silver) 필드 테스트에 당첨된 박종원입니다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기 앞서 이렇게 테스트 기회를 주신 협찬사 (주)지엠코퍼레이션(http://www.gmc.co.kr)과 주관사인 (주)디비나와(www.dbnawa.co.kr)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 필드테스트 계획
1) 포장상태 및 제품 사양 2) 제품 구성물과 디자인 3) 메인보드 장착 전/후 느낀점 4) 설치후 외형 5) 예전 케이스와의 외형 비교 6) 시스템 장착 후 예전 케이스와의 온도 비교 7)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 8) 필테후 하고싶은 말
3. 포장상태 및 제품 사양
▲ 처음 택배가 도착하고 바로 찍었어야 됐는데 윗면 테잎을 벗기고 나서야 아차했네요^^; 포장 상태는 아주 훌륭했구요 안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스티로폼에 담긴 케이스가 전혀 흔들릴거 같지 않았습니다.
▲ 제품의 스펙은 위과 같습니다. 일반 미니케이스보다 크기가 약간 큰편이고 쿨링팬의 선택의 폭이 넓으며 내부의 공간이 넓습니다
4. 제품 구성물과 디자인
생각보다 제품의 구성품은 많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저가형 케이스라 조그만한 봉지 안에 얇은 케이블 타이1개 , 비프음 부저, 고정나사, 그리고 미끄럼방지고무밖에 들어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설명서 정도는 만들어 줬으면 하는 아쉬운이 들었습니다. ▼
처음 박스에서 케이스를 꺼냈을때 "깔끔하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케이스 겉에 도색은 저가형답지 않게 정말 깨끗하게 돼있었으며 앞면도 고급형 못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이었습니다. ▼
<뒷면> <앞면> <측면>
5. 메인보드 장착 전/후 느낀점
◇ 메인보드 장착 전
기존에 쓰던 미니 케이스 보다 훨씬 큰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감도 잘돼있는거 같아서 손이 베일 염려는 안해되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옆판 안쪽을 보니 에어가이드가 있었습니다.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좋으나 안쪽 도색도 조금만 신경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
쿨러는 기본적으로 80mm짜리가 후면에 1개 달려있습니다. 전면에는 80mm나 120mm 장착할 수 있을거 같으며 후면에도 좀 더 큰 쿨러를 장착할 수 있게 해 놨습니다. ▼
<후면 쿨러> <전면 쿨러 장착할수 있는 공간>
◇ 메인보드 장착 후
개인적인 느낌으론 보드 장착이 그리 어렵지 않았으면 손베인일도 없었습니다. 드라이브 베이도 착탈식이어서 하드 장착도 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선정리도 미니케이스에 비해 깔끔하게 됐네요^^ 아래에서 제 예전 미니케이스 시스템과 비교하겠습니다. ▼
<시스템 설치후>
<착탈을 위한 스위치> <착탈 후 모습>
6. 설치후 외형
전면입니다. 대체적으로 깔끔하고 큼직한 전원 스위치와 리셋 버턴이 맘에 들지만 CD롬을 위한 슬라이딩 도어가 없는게 참 아쉬웠습니다. 슬라이딩 도어로 더욱 더 깔끔한 전면에 될수 있었을텐메 말이죠. 그리고 전원과 하드 LED가 너무 약해서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 모를정도였습니다. 또한 USB포트와 사운드 단자가 있는곳에 도어가 있었으면 더욱 깔끔했슬거 같네요. 이부분들도 수정 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후면입니다. 설치를 하던중 아차! 한게 있었습니다. 제가 예전에 쓰던 시스템의 파워가 m-ATX였네요 ㅠㅠ 당장 어디서 ATX 파워를 구할곳이 없어서 한번 달아봤는데 두개의 지지대를 통해서 장착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이네요ㅠㅠ 하루빨리 ATX를 구해서 사진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
<m-ATX를 단 후의 모습입니다>
7. 예전 케이스와의 외형/내형 비교
지금까지 쓰던 케이스는 2001년 삼보에서 구입한 미니 케이스 컴퓨터 입니다. 지금부터 외형과 크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전면 (왼쪽이 삼보테이스, 오른쪽이 I-30)> <후면>
<윗면>
▲ 메인보드를 당착할때 왠지 설치가기가 쉽더라 했더니 케이스 크기부터가 차이가 나는군요.
이번엔 내형입니다. 삼보케이스를 쓸때는 팬도 없이 쓰는 바람에 케이스가 항상 뜨거웠었습니다. 게다가 선정리까지 힘든 케이스라 더더욱 그랬구요^^; ▼
<I-30 내부 선정리> <삼보케이스 내부 선정리>
▲ 사진으로 찍어서 보니 별 차이가 없는거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온도부터가 차이가 크네요. 그리고 보기에도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제 사진찍는 내공이 부족해서 ㅠㅠ
8. 시스템 장착 후 예전 케이스와의 온도 비교
두 시스템을 비교해 봤을때 온도차이가 심하게 있었습니다. 물론 I-30은 쿨링팬 하나가 돌아가는 상태였고 삼보케이스는 팬자체가 없던 케이스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쿨링팬 하나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건 이해가 되지 않네요. 아마 내부가 넓고 에어가이드도 있고 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거 같습니다. (아래 두 온도는 컴퓨터를 켜고 각각 세시간씩 후에 쟀으며 하나 테스트 후 5시간의 휴식후 쟀음을 알려드립니다) ▼
<삼보케이스 3시간 후 온도>
<I-30 케이스 3시간후 온도>
직접 온도를 재지 않는 이상 정확한 온도라고 볼수는 없지만 차이는 충분히 볼 수 있었습니다. CPU에 경우 10도의 차이가 있었고 (에어가이드 덕분일지도 모르겠네요) 메인보드는 5도 하드는 놀랍게도 13도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9.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
필테가 이제 거의 끝나가는군요^^; 이제 제가 I-30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장점 1) 깔끔한 외형 2) 깨끗한 도색 3) 더 큰 쿨링팬을 달 수 있는 공간 4) 확실한 에어가이드의 성능 5) 큼직한 전원과 리셋 스위치 (아이가 있으시다면 비추^^;) 6) 넓은 내부
단점 1) 5.25.인체에 슬라이딩 도어가 없음 2) 전면 USB와 사운드 단자의 커버가 없음 3) 전원과 하드의 LED가 너무 작고 잘 안보임 4) 쿨러 소음이 작진 않음
이상입니다. 아무래도 단점보단 장접이 많은 케이스도 사용하는데엔 충분히 좋은 케이슨거 같네요^^
10. 필테 후 하고싶은 말
이제 필테가 끝났군요^^ 필테를 하면서 대체적인 느낌은 이정도 가격에 정말 좋은 케이스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내부를 봤을땐 미니 케이스 치고는 정말 넓은 내부를 가지고 있어서 쿨링과 설치에 좋을거 같습니다. 아마 다음에 친구나 지인이 컴퓨터를 미니로 조립해 달라고 하면 이 케이스도 충분히 고려를 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런기회를 주신 디비나와와 지엠씨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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