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드디어 이번에 받은 삼성전자 ODD SH-S182M IDE 에 대한 필드 테스트를 하겠습니다.
제품의 포장은 아쉽게도 그냥 비닐에 쌓여서 왔습니다.
포장 박스에 왔으면 좋았을 뜻하지만 아쉽더군요.
아마도 기사에 사용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동봉된 것은 CD 한장 과 삼성전자 ODD SH-S182M IDE 입니다.
제품이 생각보다 작더군요...
근래에 ODD를 구입해 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작아 진줄은 몰랐습니다.
음 정말 작더군요...
이건 정면 모습입니다.
전면의 모습이 상당히 깔끔하더군요...
그러나 앞면의 인쇄가 좀 어지럽다는 생각이....!!
위의 사진은 설치 후에 드라이브를 열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구멍이 쏭쏭 둘린것이 시원하더군요.
그러나 이 제품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아니, 근래에 생산되어진 모든 ODD가 모두 포함될 뜻합니다.
예전에 생산된 CD 플레이어는 왼쪽 앞쪽에 이어폰 입력 단자가 있어서 그냥 헤드폰을 연결해서 음악 CD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에 생산된 모든 제품들은 이러한 기능이 사라졌더군요...
참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이말을 올리는가? 하면 컴퓨터에서 CD를 통해 음악을 들을 때 단지 CD플레이러에 CD를 넣고 그냥 플레이만 하면 CD음악을 들을 수 있었죠. 지금은 이러한 기능이 제외되어 컴퓨터에서 CD 재생 프로그램 즉 미디어 플레이어나 그 밖의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CD 음악을 들을 수 있죠. 더군다나 예전의 CD룸의 경우 엠프의 음질도 좋은 편이라 별도의 엠프 없이도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죠.
그러나 지금은 이러한 편리한 기능이 사라 졌습니다. 아마도 생산 단가가 낮아져서 제외 시킨 뜻 하지만, 있으면 편리한 기능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다시 복원시킬 생각이 있는지 알고 싶더군요.
이 제품 테스트를 위해 DVD를 구입하여 DVD를 구워보았습니다...
기분이 좋더군요. 양면 DVD는 구입을 하지 못해서 테스트를 해 보지 못하였지만,
단면 4.7기가 짜리를 굽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하게 4.5기가 굽는데 8분 20초 정도 소요가 되더군요. 속도는 8배속이었습니다.
그 밖의 CD도 구워 보았는데. 깔끔하게 구워지더군요.
소음정도를 측정한다면 예전의 L***ton 보다 소음이 적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만족스럽더군요. 요즘 같이 조용한 컴퓨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소식이라 생각됩니다.
이상 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리딩 속도나 라이팅 속도를 측정하고 싶었지만, 비교 대상 DVD 가 없는 관계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AIDA32로 간단하게 측정해 보았는데 깔끔하게 읽혀 지더군요.
이 제품의 단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저는 앞면에 있는 배출 스위치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눌려 보신 분은 알겠지만, 그리 깔끔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한쪽으로 기울어 지면서 눌려지는 스위치라서 그런지, 미묘한 부조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수정하였으면 좋을 뜻 하더군요..!!
나머지 부분에 있어서는 만족할 만한 성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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