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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레코더가 나온지 시간이 좀 되었지만 기존 CD 레코더에 비하면 대중적으로 보급되는 기간이 좀 긴편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우선 가격적인 면에서 고가였고 또한 기존 콤보드라이브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DVD 저장공간이 워낙 크다보니 일반 사용자에게 크게 필요성을 못느길 수도 있겠죠. 최근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사용자는 많이 늘어난 것 같네요.
이번 삼성 에서 나온 라이트 마스터 SH-182M 제품은 최대 18배속의 레코딩 속도와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으로 디스크 표면에 그림등을 레코딩할 수 있는 최신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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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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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 |
12X |
1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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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 DL |
8X |
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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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 |
12X |
1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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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 DL |
8X |
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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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W |
8X |
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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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W |
8X |
6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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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OM |
16X |
12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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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AM |
12X |
12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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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 |
40X |
4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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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W |
40X |
32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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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ROM |
48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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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률 |
UDMA 33,3MB/S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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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메모리 |
2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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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
E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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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48.2 * 42 *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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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Scribe 시간
(MV 1.2) |
고품질 36분이하
일반 28분이하
고배속 20분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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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DVD+,- R 18X 기록
버퍼언더런 방지기술
매직 스피드지원 : 사용자가 원하는 저소음모드와 고배속모드
납성분이 없는 친환경제품
디스크파손방지 속도조절기술
안정성을 위한 레이져강도조절기술
낮은 속도에서도 진동과 소음을 구현 |
테스트한 제품은 벌크구성으로 DVD 레코더와 네로 프로그램 시디가 전부입니다. 좀 허전하긴 해도 가격적으로 저렴하다면 전 이런걸 좋아하는 편이죠.
시디에는 네로 프로그램과 제품 퓀웨어 자동 업데이트 프로그램등이 들어있습니다.
전면 베젤은 화이트 색상으로 블랙제품도 있습니다. 예전 삼성 ODD 디자인은 좀 별로였는데 최근에는 많이 좋아졌네요. 성능도 중요하지만 눈에 바로 보이는 모양두 구입선택 하는데 중요한 요소라 멋진모습이 좋겠죠.
본제품의 특징중 하나인 '라이트 스크라이브' 기능이 있어 디스크 표면에 그림등을 새겨넣을 수가 있습니다. HP에서 처음 개발했다고 하는데 다른 제품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있습니다.
우측으로 트레이 열고 닫힘 버튼과 옆으로 동작 LED 그리고 위쪽에 작은 구멍은 다 아시겠지만 고장시 디스크가 나오지 않을 때 핀으로 누르면 자동으로 나오게 되죠. 그런데 버튼이 약간 약해보이는감이 있습니다. 약간 깊게 눌러야 하는데 내부의 버튼부품과 외부의 플라스틱 버튼이 약간 거리차이가 있네요.
옆면에 고정 나사부분입니다. 다른 제품보니 이 부분에 발열해소용 통풍 구멍들이 있기도 하지만 본제품은 없습니다. 그만큼 열이 적다는 뜻이죠.
참고삼아 구형 4KUS 48X RW과 길이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ODD 는 작아져서 케이스 내부에 장착했을 때 튀어나오지 않아 선정리하기에 편리하죠.
이젠 ODD 도 SATA 로 나오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 구형 시스템 사용자를 위해 IDE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각 케이블위치나 점퍼 설명을 샤시부분에 음각으로 표기해놓았습니다.
개봉방지용 스티커입니다. 뜯으면 무상 AS 는 물건너 간거죠. 케이스 장착시 주위하지 않으면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조심.
최근 나온제품인줄 알았는데 8월 생산된거네요. 풤웨어는 SB02 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근데 특별히 수정된건 없다고 하네요.
트레이 개폐는 벨트방식으로 아주 조용하고 부드럽게 열고닫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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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MD 애슬론 64 센디에고 3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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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Geil DDR (3200) 512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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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MSI K8N NEO4 F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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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Creative Audigy 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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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
GeForce 6600 이엠텍 HV6600 GE2 Wow 128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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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D 160G SATA / Segate 200G SATA |
시디를 넣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고 네로 설치나 사용설명서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나 유럽등의 다양한 언어가 있는데 정작 한글은 없네요. 이론.
라이브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설치후 실행한 화면으로 풤웨어는 자동이나 수동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고 환경설정에서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새로운 풤웨어가 있는지 검색하거나 혹시 오류가 있다면 사용자가 오류내용을 작성해서 쉽게 제조사로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퓀웨어 업데이트중입니다. 공장출시는 SB01 이며 검색해보니 SB02 가 최신이나 수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근데 왜 나온건지? 그래도 일단 업데이트를. 업데이트후엔 반드시 리부팅을 해줘야합니다.
매직스피드는 삼성ODD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으며 고속동작시 디스크의 파손예방과 안정적인 저소음을 위해 속도를 변경해주는 프로그램인데(레코딩과 DVD 읽기는 변경이 안됩니다. CD 읽기만 가능) 잠시 사용해보니 큰 차이도 없고 그냥 최고배속이 아무래도 나을 것 같아 사용안하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DVD 미디어들입니다. CD 는 SKC , 다이유덴, 기타등..이 있고 DVD 는 버바팀(LightScribe지원), 이메이션, Axxen 있습니다. 예전에 사두었던건데 요즘은 DVD 미디어들도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졌네요
테스트에 사용된 정품 DVD 타이틀 입니다. 비스타 베타버젼과 아일랜드 영화 DVD. 아일랜드는 미국에서 망해서 그런지 확장판 , 감독판등은 전혀 없어서 아쉽군요.
부팅시 바이오스에서 인식된 화면입니다. 테스트는 SB02 퓀웨어를 사용했습니다.
우선 DVDinroPro 로 확인한 드라이브 정보입니다. 블루레이나 HD DVD 등을 제외하고 대부분 지원하는걸 알 수 있습니다.
한글 2002 정품 시디를 이용한 스피드 측정입니다. 최곤 48배속 지원이지만 용량이 좀 부족한 관계로 46배속까지 나왔네요.
52배속 미디어로 레코딩해보니 레코더 최고 배속인 49배속이 나오네요. 52배속이나 48배속이나 시간차이는 크게 없으므로 불편함은 없네요. 이하 CPU 사용량은 다른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해서 그렇습니다.
10배속 700M RW 미디어를 가득채우고 재생속도를 측정해보니 41배속으로 스펙상 40배속보단 약간 빠르게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10배속 RW 미디어로 빠르게 지우기 시간은 약 25초가 걸립니다.
RW 는 최고배속 가진게 10배속 뿐이라 10배속으로 만족해야겠군요. 레코딩은 최고 32X까지 지원합니다.
비스타 베타 DVD 로 테스트해본 속도입니다. 4.01G 라 그런지 스펙상 16배속에 약간 약간못 미치는 최대 15.75배속이 나오네요.
가지고 있던 아일랜드 DVD 타이틀도 재생에 문제업습니다. 처음재생시 국가 코드입력해주는데 코드프리 나오겠죠.
4.7GB RW + 미디어입니다. 상표는 이메이션제품인데 리코제조네요. 4배속 지원입니다.
레코딩 시간은 14분정도로 좀 긴편이지만 쓰고지울 수 있다느 때문에 저는 고스트 백업용으로잘 사용중입니다. 빠르게 지우기는 3분정도가 걸리네요.
스펙대로 8배속으로 정확히 읽어주고있습니다. RW 라 그런가 테스트 시간이 좀 오래 걸리네요.
-R 미디어는 Axxen 제품으로 최대 8배속 지원이 됩니다.
-R 의 경우 구간을 나눈 P-CAV 방식이라 중간중간에 끊킴이 보이나 이건 정상입니다. 미디어가 8배속이라 최대기록속도인 18배속에는 못미치네요.
읽기는 12배속정확히 나오고 있습니다.
+R 미디어는 버바팀 8배속 제품으로 라이트스크라이브지원되는 제품입니다.
역시 P-CAV 방식으로 기록이 되며 이상없이 잘 레코딩이 됩니다. 고배속 미디어가 빨리 저렴해져야할텐데.
근데 재생이 기록보다 늦은건 왜 인지 모르겠군요. 같이 18배속으로 해주면 더욱 좋았을텐데말이죠.
현재 사용중인 네로에는 LightScribe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포함되어 있는 시디버젼의 네로를 사용해서 그림을 불러들인 화면입니다. 글자나 다른 도구로 멋지게 할수도있겠지만 재주가 없어서 짱구 그림을 이용해보겠습니다.
기록시간은 최상으로 했을 때 약 28분정도가 소요됩니다. 보통이나 초안으로하면 시간이 좀 단축되기는 하겠지만 이왕하는거 제대로 나오는게 좋겠죠. 근데 이기능을 많이 사용하면 렌즈수명이 단축되지 않을런지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인쇄전 미디어 모습입니다. 일반 DVD 와 달리 전혀 표시가 없죠. 당연하겠지만.
인쇄를 마친후 모습으로 생각보다 잘나왔네요. 칼라였음 좋겠지만 나중에 나올지도 모르죠. 그냥 표면에 네임펜으로 글자쓰는 것보다는 좀더 깔끔해보이고 혹시 선물용으로도 타이틀 구워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쇄표면을 자세히보면 잉크젯 프린터로 찍은 것처럼 작은 점들로 그림이 이루어져있는걸 알수있습니다.
사용중 진동이나 소음은 기존 RW 보다 약간 비슷하거나 작은느낌이 들고 발열은 DVD 레코더이지만 생각보다 크지는 않습니다. 레코딩후 미디어를 만져보면 좀 미지근한 정도네요. 방이 추워서 그런가? 트레이 열고 닫힘도 저소음으로 부드럽게 개폐가 됩니다.
사용해본 미디어가 예전 제품으로 저배속뿐이라 충분한 성능 발휘는 못해봤지만 사용해본 것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성능이고 특히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년전 사용해본 삼성 ODD 는 내구성이 약해서 불만이 좀 있었는데 요즘 제품들은 품질개선을 많이 해서인지 잔고장은 없어졌더군요.
저두 DVD 레코더 사용전에는 대용량 저장할 것도 없어서 필요성을 몰랐는데 한번 사용해보니 한 장에 어러장의 시디를 넣을 수 있다는게 편리하기는 하네요. 그만큼 레코딩 시간도 단축되고 역시 '있으면 좋다'입니다. 이것으로 삼성 DVD 레코더 필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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