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부터 다르다. 공유와나눔 U-30 케이스
 김병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513 , 2006/12/10 19:17

 

보통 케이스를 사용하다보면 재질이 너무 약해서 쉽게 휘어지는 경우를 많이 보고는 했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아쉬움이 많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이번에 벤치클럽주관 공유와나눔협찬으로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TEST 사양

CPU ------- 셀러론D 331

M/B ------- 에즈락 775Twins-HDTV

HDD ------- 섬성 40기가, 맥스터 사타1 120기가

VGA ------- 기가바이트 6600 PCI Express

CDROM ---- HP 라이터기 , LG 48배속 시디롬

POWER ---- Iguju 400W

▲박스에 제품의 특징이 나와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가장 띄는건 0.8T가 아닐까 싶네요. 또한 80미리 쿨러를 2개 기본장착되어져 있다고 나와있습니다.

▲0.8T의 두께 보통 얇은 케이스와는 정말 비교안되는 두께인듯합니다.

▲고객지원센타 연락처와 웹사이트 주소가 나와있습니다.

▲정말 반가운 문구가 아닌가 싶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차이나였는데 간만에 코리아를 보니 무지 반가웠습니다.

▲M-ATX 보드만 지원합니다. 5.25베이 2개와 3.5인치 베이 4개 지원이며 전면과 후면에 80미리쿨러가 기본장착되어져 있습니다. USB와 오디오 포트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뒷모습입니다. 마무리가 깔끔하게 되어져있습니다. 3개의 슬롯을 지원합니다.

▲쿨러고정나사가 대각선으로 2개로 되어져 있습니다. 위에는 벌집모양으로 통풍을 위한 배려가 보입니다.

▲보통의 도난방지 장치와는 달리 둥글 게 되어져 있습니다. 옆베젤을 장착시 일자모양보다는 걸리없이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옆 배젤의 모습입니다. 통풍을 위한 배려가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5.25베이가 없어서 조금은 당황했던 부분인데 혹 안에 떨어져있나봐도 없었습니다. 나중에서야 따로 동봉되어져 있었다는걸 알고서 미소를 지었습니다.

▲파워 위부분에도 통풍을 위한 배려가 보입니다.

▲대부분의 케이스가 네모각으로 무둑둑한데 U-30케이스는 모서리가 둥글 게 되어져 있어서 부드럽게 느껴졌습니다.

▲옆배젤 모습입니다. 위부분은 괜찮은데 아래부분이 넓게 끼우게 되어져 있는데 탈부착시에 약간은 불편함이 느껴졌습니다. 부드럽게 열리도록 개선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독특하게 5.25베이 덮개가 따로 동봉되어져 있습니다. 사용자설명서와 나사가 있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제품설치시 애로사항이 없게 자세히 기술되어져 있었습니다.

▲나사입니다. 조립시에 부족함없이 넉넉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보통 나사가 장착되어져 있지 않은데 4개의 나사가 장착되어져 있었습니다.

▲전면 80미리쿨러와 후면 80미리쿨러입니다.

▲USB단자와 오디오단자 연결부분입니다. 보통 겉부분에 명칭이 써있는데 앞뒤를 돌려보아도 글자는 안보였습니다.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적어주시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했습니다. 큰문제없이 장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장착을 하다보면 후면 쿨러와 걸려서 쿨러를 제거하고서 조립해야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U-30은 쿨러를 제거하지 않고서도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나사로 조립을 하는데 독특하게 위, 아래 고리걸림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장착시에 걸어주면 나사로 조이기에 참 편리했습니다.

▲파워를 장착했습니다. 큰문제없이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시디롬을 연결했습니다. 신형은 작아서 큰문제는 없겠지만 구형 시디롬을 사용시에는 다소 파워와의 간견이 좁아서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큰 문제는 없이 조립을 했습니다.

▲사진과 같이 3.5인치 베이가 불리가 되어서 편하게 하드를 장착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만 나사로 조여도 되겠지만 두 개로 장착할 수 있게 구멍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드를 연결했습니다. 큰문제는 없었으나 내장카드리더기를 장착하려했지만 내부에는 3.5베이는 있지만 전면에 3.5인치 공간이 없어서 장착을 못했습니다. 이점은 개선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외장형리더기를 사용하면 큰문제는 안되겠지만 기존 사용하던 내장리더기가 있을 경우에 대비해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립완료를 했습니다. 슬림케이스답지 않게 넉넉한 공간이 큰 장점인 듯합니다. 또한 내부 마무리도 잘 되어져 있었으며 확장성에도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조립후에 전원을 넣었습니다. 푸른색의 LED와 붉은색의 LED가 있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케이스가 깔끔하기는 한데 전면부가 너무 단순해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쿨러소음도 거의 없었으며 조용했습니다. 내부쿨링효과도 괜찮았습니다.

마무리를 하며...

전체적으로 재질의 두께가 0.8T라서 단단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내부 외부 마무리가 잘되어져 있었으며, 하드웨어 장착시 큰 문제없이 장착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외부 3.5베이공간이 없다는점과 전면부가 너무 단순해보이는점만 개선되어진다면 좋은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제품을 사용하게 해주신 벤치클럽 관계자분과 공유와나눔 관계자분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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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8:27/ 이댓글에댓글달기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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