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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의 새로운 케이스 C-10
부산사랑
조회 :
2604 ,
2006/12/21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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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젼의 새로운 케이스 C-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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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는 네오비젼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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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케이스를 만들고 있는 네오비젼의 새로운 케이스 C-10입니다. 네오비젼의 최근 출시된 제품중 가장 비싼 제품입니다. -_-; 비싸다고 해바야 다나와 최저가 24,000원입니다. 왜 24,000까지 하는가에 대해서는 차근히 알아보고 가장 간단하게 알 수 있는건 전후면 120mm 냉각팬이 기본 제공이라서 그렇다고 저는 믿습니다. ^^; 박스에는 X큐브라는 단어가 가장 크게 적혀있으며 X-CUBE는 네오비젼의 새로운 C시리즈의 이름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전까지 그리고 지금도 XKhan 시리즈가 출시되고 있는데 그기준이 먼지는 모르지만 차별화된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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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포장을 제거하면 스티로폼과 비닐로 포장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티로폼 경우 상당히 크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만큼 안전성은 높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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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0의 경우 슬라이딩도어를 1개 지원하는데 없는걸로 봐서 내부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리 확 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나 튀는 디자인이 아닌 무난하게 쓰는 케이스의 디자인이라고 보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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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의 전면 베젤은 광택을 띄고 있으며 3.5인치 외부 베이에는 X-CUBE라는 단어가 이쁘게 도장되어 있으며 세로로도 도장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단어의 끝을 따라가다 보면 리셋버튼이 작게 자리를 잡고 있으며 그 밑으로 파워버튼을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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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는 공기흡입구가 자리를 하고 있으며 플라스틱덮개를 들어올리면 에어 필터가 자리하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에어필터는 제거가 가능하므로 청소에도 용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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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의 측면에는 네오비젼 마크가 새겨져 있습니다. 예전 K-7케이스를 필드테스트할때도 있었는데 아마 네오비젼에서 나오는 케이스는 다 새겨져 있는 것 같습니다.
CPU의 냉각에 도움을 줄 에어가이드의 에어홀은 벌집모양이며 그 밑으로 PCI에어홀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측면 판넬 손잡이로 인해 케이스를 오픈할 때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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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120mm 냉각팬이 기본 제공되며 80/90mm냉각팬도 장착 가능합니다.
PCI 확장 슬롯에도 타공되어 있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또한 그옆으로 벌집모양의 통풍구를 만들어 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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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mm 냉각팬은 4핀이며 전면부 120mm냉각팬 또한 4핀지원을 합니다. 파워 지지대가 후면부에 만 있기 때문에 오래 사용하면 파워가 점점 내려가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메인보드 장착부 섀시를 보면 구멍이 2개 있던데 거기다가 연결식으로 파워지지대를 만들어 주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PCI 확장슬롯은 모두 재활용 가능합니다.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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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베이는 총 6개를 지원하며 하드를 장착할 경우 팬쪽으로 가까이 또는 보드쪽으로 가까이 고정하는게 마음대로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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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120mm 냉각팬이 자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5 인치 내부 베이에는 120mm냉각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는 고무 받침대가 아닌 플라스틱 받침대가 달려 있습니다. 공기 흡입구 또한 보이는데 저기로 공기가 유입되면 전면부 에어필터의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막아버리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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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 박스와 비닐로 포장된 슬라이딩 도어입니다. 깔끔하면서 실버로 고급스럽게 처리를 한점이 돋보입니다. 악세사리 박스에는 PCI확장슬롯 가이드가 들어있는데 낭비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상용으로 또는 다른 케이스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입장에서 좋은 것 같지만 단가가 하락할 수 있는 요인이 되지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_+ 육각 스페이셔와 여유있게 들어있는 나사, 메인보드 스피커는 비닐 포장으로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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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전면부 측면에는 USB/오디오 포트가 있으며 1394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전면 베젤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사진에서처럼 내부에 있는 나사를 제거 해야됩니다. 그냥 당기면 부러집니다. 저도 부러뜨릴뻔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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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인치 베이에는 도난방지 섀시가 달려있습니다. 더군다나 재활용까지 가능하다는 점이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3.5인치베이는 재활용이 안됩니다. 그 하단으로는 전면120mm 냉각팬의 흡입구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벌집모양이면 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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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지지대가 파워 팬그릴과 간섭이 약간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메인보드 위로 구멍 2개가 있는데 저걸 활용하여 파워지지대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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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을 하면 보시는바처럼 간섭이 없습니다. 하드커넥터,그래픽카드 보조전원과의 간섭이 보통 생기나(비슷한 높이에 하드를 달았을 경우) 네오비젼 C-10의 경우 발생하지 않더군요. 측면 판넬의 경우 에어홀의 모양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공기 배출구에 신경을 좀 더 쓴 점이라고 보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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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전원 LED가 케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전원 버튼 안쪽에서도 불이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조립을 다 마치고 ODD슬라이딩 도어를 테스트해볼려고 했는데 슬라이딩 도어의 버튼이 ODD에 제대로 닫지가 않습니다. 몇 번 눌리면 안으로 쑥 들어가서 나오질 않더군요. 문제가 좀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수정해야 될 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120mm냉각팬이 2개 장착, 에어필터 장착까지 그 외에도 다양한 장점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제가 지적했던 부분을 좀더 보완하면 더 좋은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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