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OP T-600 스콜레인 ADDA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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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847 , 2007/02/05 06:40

      

 

 

  ■ NCTOP의 T-600 스콜레인 ADDA 케이스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살펴보고 사용해 본 결과를 올리고자 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 필드테스트는 엔씨탑과 벤치클럽의 도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제품소개

 

          

 

 

   

 

 

   

 

 

          

 

 

   

 

    박스가 배송되어 오고 개봉하기 전까지의 상황입니다.

    제품 박스에는 운반시에 편리하도록 손잡이가 마련되어 있고

    안에 들어있는 제품의 컬러를 표시하고 있으며 측면에는 제품의 기능소개가 있습니다.

    배송사로부터 어떤 어택을 받았는지 박스에는 저런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이후 개봉하고 보니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손상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택배 배송시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어택에 대비해서 옆면에도

    스티로폼이라든가 다른 완충재를 끼워두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자를 개봉하면 맨 위에 전면패널을 보호하기 위해 스티로폼이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저런 여유분 완충재가 상자 측면에도 들어가야 합니다.

    실제로 제가 받은 제품의 경우 250mm 사이드팬의 망 부분이 살짝 눌렸습니다.

 

          

 

    배송시의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상자를 개봉하자마자 웬 나사가 하나 보이더군요.

    바로 측면판을 고정하는 핸드스크류였습니다. 하나가 빠져서 저렇게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별로 달가운 현상은 아니죠.

 

 

   <외관>

 

   

 

    케이스를 꺼냈습니다.

    역시나 처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측면에 달린 250mm 대형팬입니다.

 

 

          

 

    전면패널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맨 위에는 ODD를 위한 커버가 두 개 있고 그 아래로 5.25인치 베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아래 열리는 뚜껑이 두 개 있고 LCD창과 파워버튼 통풍구 등이 보입니다.

 

   

 

    ODD를 위한 커버입니다. 오픈이라고 쓰여 있는 곳이 아닌 옆에 있는 길쭉한 버튼을

    눌러주면 안에서 ODD의 버튼을 누르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아래에 있는 두 개의 뚜껑을 열면 안에는 각각 USB포트, 사운드 단자, 리셋 버튼과

    외부 3.5인치 베이 하나가 숨겨져 있습니다.

    전면패널의 디자인의 통일성을 위한 조치이지만 사이에 외부 5.25인치 베이 하나에

    다른 장치를 삽입하게 되면 이 통일성에 약간의 지장이 있게되며 또한 전면 패널의 색이

    완전한 블랙도 아니고 그레이라서 ODD 두 개 이외에 더 다른 장치를 쓰는 유저에게는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전면패널에 있는 LCD 창에는 보호비닐이 붙어 있어서 벗기기 전과 후의 차이를

    찍어봤습니다. ^^; 비닐을 떼어내니 많이 깨끗하죠.

 

 

   

 

   

 

   

 

    외부에 드러나는 조작버튼들 입니다.

    LCD창에는 팬속도 조절 손잡이가 하나 있고요. 버튼 세 개는 LCD 조작버튼입니다.

    'RESET' 버튼은 LCD의 초기화용 버튼입니다. 이걸 누르면 모든 설정이 초기화 됩니다.

    그런데 한 가운데에 있고 눌리기도 쉬운 구조라서 사용에 주의를 요합니다.

    'SET' 버튼은 모드조작/선택용 버튼입니다.

    'C/F' 버튼은 설정값 조작 및 온도 표시 전환 버튼입니다.

    그리고 파워버튼이 큼지막하게 있어서 누르기 편합니다.

 

 

   

 

   

 

    통풍에 신경 쓴 케이스답게 측면판과 상판에도 구멍들이 송송송 나있습니다.

 

 

   

 

   

 

    구멍들이 나있는 판의 내부에는 또 이렇게 먼지를 막기 위한 천이 대어져있고

    플라스틱 프레임에는 쿨링팬을 고정할 수 있는 자리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측면판은 현실적으로 케이스의 오른쪽에 들어가게 되면 쿨링팬을 달 수가 없죠.

    250mm 대형팬이 달린 쪽과 자리를 바꾼다면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

 

 

          

 

    케이스의 뒷모습입니다. 120, 92, 80mm 쿨링팬을 달 수 있고 PCI베이 옆에도

    통풍을 위한 구멍들이 뚫려있습니다.

 

 

   

 

   

 

    측면에 달린 250mm 대형팬에도 촘촘한 모기장 같은 먼지필터가 적용되어 있고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가변저항이 달려있습니다.

 

 

   <내부>

 

   

 

    케이스의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250mm 팬의 안쪽 모습입니다. 표시한 다섯 군데에 LED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LCD도 달려있고 여러기능이 있어서 내부 선들이 많습니다.

    LCD 파워 커넥터와 겸해서 파워 LED의 전원도 4핀 전원으로 연결되어 있었고

    HDD LED, RESET SW, SPEAKER 커넥터 들과 전면 쿨링팬을 위한 커넥터

    그리고 두 개의 온도센서와 전면 USB및 오디오 커넥터가 있습니다.

    특히 전면오디오용 커넥터는 여섯가지 색의 알록달록한 선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전면과 후면의 쿨링팬들은 각각 ADDA사의 120mm 쿨링팬이 채용되어 있습니다.

    모델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두 팬의 차이는 rpm 센서선이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입니다. 나머지 스펙은 '저소음'으로 동일합니다.

    전면팬에는 rpm 측정선이 있고 전면 팬컨트롤러가 연결되어 있으며 후면 팬에는

    팬컨트롤러가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진동방지용 고무패킹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또 다른 특징인 메인보드 쇼트방지용 패드입니다.

    두꺼운 비닐 재질의 패드로 되어 있고 부드러운 재질입니다.

    이 패드로 메인보드의 소자들과 케이스와의 단락을 방지하고는 있지만

    재질의 특성상 오히려 정전기에는 취약합니다. 손으로 쓰윽 문질러 보면 상당한

    정전기가 발생하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전면패널은 쉽게 분리가 가능하며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각종 전면 패널과 LCD 패널로 인해서 선들이 꽤 복잡합니다.

 

 

          

 

    ODD용 커버의 버튼내부 구조입니다.

    표시된 부분의 투명한 부품을 움직여서 각종 ODD 버튼과 위치를 맞춰주게 됩니다.

 

 

          

 

    전면의 LCD입니다.

    LCD의 시계를 위한 'CR2032'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버저의 자리는 비어있습니다.

 

 

   

 

    LCD에 전원을 넣지 않아도 배터리 덕분에 시계는 계속 가고 있습니다.

    이상태로도 시계를 맞추기 위한 버튼들이 동작을 합니다.

 

 

          

 

    전면 USB와 오디오 단자들이 있는 곳 뒤에는 이렇게 HDD용 트레이가 들어있습니다.

    5.25인치 베이에 HDD를 장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HDD를 식혀주기 위해

    80mm 쿨링팬을 달아줄 수도 있습니다.

 

 

          

 

    전면 120mm팬 앞에도 이렇게 먼지필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 쪽으로 밀면 탈부착도 쉽습니다. 실제로 케이스에 장착되어 있는 먼지필터들 중

    떼어내서 씻어내기 좋은 필터는 이것 뿐입니다. 250미리 팬에 달린 것이나

    상판과 측면판의 필터의 경우에는 탈부착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외에 250미리 팬을 밖으로 밀어낼 때 사용하는 프레임과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케이스 설명서로는 꽤 많은 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림과 한글로

    자세하게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LCD 기능 변경에 대한 설명서 수정본 한 장도 들어있었습니다.

 

 

  ■ 조립 / 사용

 

   

 

    케이스에 조립 될 부품들입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의 사양입니다.

    이정도의 부품들이 이 케이스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케이스는 후면팬과 백패널과의 간격이 이렇습니다. 거의 딱 붙어있죠.

    이대로라면 백패널 장착이 거의 불가능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공간을 살짝 만들어둬서 여기를 이용해 백패널을 끼울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 랜파티 보드의 백패널의 경우에는 들어가기는 했지만

   백패널이 이렇게 휘어지게 되더군요.

   또한 제조사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랜파티 보드의 경우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로

   카라얀 모듈을 제공하고 있어서 이 모듈이 후면팬과 닿게 됩니다.

   따라서 랜파티 사용자들 중 카라얀 모듈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후면팬으로

   120mm팬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저는 별도의 사운드 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더구나 저는 그 빈공간을 수랭쿨러의 튜브 통로로 이용하고 있어서

   패널 I/O실드조차 사용하지 않습니다. ^^;

 

 

   

 

    메인보드와 CPU, 수랭쿨러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메인보드 쇼트방지용 필름은 크기가 넉넉해서 저만큼 남네요.

 

 

          

 

    모든 부품들을 조립해 넣은 모습입니다.

    위는 AONE 파워를 사용해서 맨 처음 조립한 모습인데요.

    이 파워가 갑자기 고장나는 바람에 다른 파워로 바꾼 모습이 아래입니다.

    대체 파워가 선정리에 좀 안 좋은 면이 있어서 선들이 약간 더 어지럽습니다. -_-;

 

   

 

    이것은 머스킷티어2를 장착할 때의 모습입니다.

    전면 ODD 커버 아래에 남은 하나의 베이에 장착하게 되는데 내부 프레임과

    머스킷티어의 나사구멍을 네 개 모두 맞추면 아래 모습처럼 안으로 좀 들어가게 되고

    밖으로 최대한 끄집어 내서 맞추면 나사는 두 개만 끼울 수 있게 되지만 여전히

    딱 맞지 않고 조금 남아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전면 패널의 디자인 유지를 위한

    부분이 삐끗하게 됩니다. 색도 약간의 에러를 뿜습니다.

 

 

          

 

    어쨌거나 조립을 마치고 전원을 켰습니다. 현재 사용 모습입니다.

 

 

          

 

    측면 250미리 팬의 LED에 불이 들어오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 LED는 팬속도 조절에 따라 밝기가 함께 변합니다.

    'Low'가 최저속도일 때의 밝기이고 'High'가 최고속도일 때의 밝기입니다.

 

 

   

 

    전면 LCD는 전원이 들어오면 이처럼 파랗게 빛납니다.

    하나의 팬속도를 표시할 수 있고 두 개의 온도를 표시합니다. 현재시각을 알려주고

    HDD의 동작유무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파워 표시입니다.

 

   

 

    전원을 켜면 LCD의 동작은 대략 위와 같습니다.

 

 

          

 

    팬속도는 100rpm 단위로만 표시되는데 기본 장착되어 있는 전면팬의 경우

    최저속도는 1100, 최고속도는 1400정도로 표시됩니다.

    그런데 이 팬은 저소음이라는 스펙에도 불구하고 최저속도에서도 꽤나 시끄럽습니다.

 

 

          

 

    LCD의 'C/F' 버튼을 누르면 표시온도의 단위가 섭씨와 화씨로 토글됩니다.

 

 

          

 

    파워버튼에도 이렇게 파란 LED가 켜지고 HDD LED는 HDD 동작시에 저렇게

    빨갛게 포인트로 빛이 납니다. 근데 처음에는 LCD의 HDD 부분이 움직이지 않기에

    원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른 사용기를 보니 움직이더군요. 그래서 제 것이

    불량인가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머스킷티어2의 경우 HDD용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메인보드의

    HDD LED에 연결하게 되는데 이것을 케이스 전면 HDD LED와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을 해놨더니 파워버튼에 있는 LED는 불이 들어오는데 LCD의 HDD 는

    작동하지 않더군요. 이것을 머스킷티어를 거치지 않고 메인보드에 직결했더니

    비로소 LCD의 HDD가 작동을 하더군요. 위는 그 작동모습입니다.

 

 

   

 

    ODD 커버도 잘 작동합니다. 처음에는 트레이가 들어갈 때 커버의 돌출 된 부분에

    걸려서 안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몇 번 작동시키니 잘 들어가더군요.

    저 돌기가 좀 거칠게 가공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250mm팬과 온도변화>

    케이스 사용에 있어서 내부 열관리의 포인트는 찬 공기의 유입보다는

    더운 공기의 배출이 더 중요합니다. 더운 공기를 원활하게 잘 빼주게 되면

    내부 압력이 낮아지므로 외부의 찬 공기는 자연히 들어오게 되겠죠.

    그런데 이 케이스의 경우 배기용 팬은 120mm 팬 하나 뿐인데

    측면에는 250mm 팬이 돌고 전면에도 120mm 팬이 공기를 빨아들이고 있어서

    공기 순환이 조금 덜 원활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측면팬을 껐을 때와 저속으로 돌릴 때, 고속으로 돌릴 떄의

    내부 온도 변화를 각각 측정해 봤습니다.

 

     

 

    결과를 보면 어느정도 예측했던 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CPU의 경우는 수랭이기 때문에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노스브릿지나 GPU의 경우에는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거나 최대로 돌려야

    겨우 돌리지 않을때 수준을 보여줍니다. 그에 비하면 RAM이나 그래픽 카드의

    메모리는 250mm 사이드 팬의 덕을 좀 보고 있습니다.

    PWM의 경우에는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총평 / 마무리

    이상 스콜레인 케이스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전면 LCD 채용과 ODD 커버, 각 면 마다 먼지필터 채용, 메인보드 쇼트방지 필름 등의

    여러가지 재주와 장점을 가짐과 동시에 멋지긴 하지만 실효성을 보이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한 측면의 250mm 대형팬의 경우에는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뭐하고

    약간의 보완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외부 5.25인치 베이의 개수도

    네 개 정도는 확보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좀 더 차별화 된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섀시의 강판을 0.8mm 이상으로 보강해 주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품 사용의 기회를 마련해주신 엔씨탑과 벤치클럽 분들도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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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7:32/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사가 손나사를 사용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손나사 하나를 포장지 위에 올려 놓는 센쓰가 있네요.^^

요즘 선풍기가 케이스로 시집(?) 가는게 대세인 듯;;

잘 봤습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5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풍기가 멋지네요 ^^
  avadakedavra (ID) / 07-02-06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좋네요 ^^;;
선풍기도 ㅋ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6 18:41/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멍이 상당히 많은 케이스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0 22:26/ 이댓글에댓글달기
  LCD와 측면 팬이 멋지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8:44/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으로 나오면 대박인데
  wineagle (ID) / 07-02-11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LCD창이 인상적이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0:42/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구멍이 무지 많은 케이스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1:43/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케이스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6:35/ 이댓글에댓글달기
  NCTOP 케이스도 특색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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