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 DH-848 더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부산사랑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865 , 2007/02/06 00:35

더 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FOXCONN DH-848 (CWT 300W 2.0V)

*본 필드테스트는 디지털에이텍(http://www.atech21.com/)에서 협찬해주셨습니다. 

* DH-848 케이스 필테는 클릭 ->  

http://blog.danawa.com/prod/bbs/view.php?nSeq=46490&nGroup=7&nBlogCateSeq1=64&nProdC=376725&nPage=1 

참고해주세요. ^^; (파워만 받았으며 따로 필테를 작성하는것보다 다른 형태를 취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아래 케이스에 대한 설명은 위의 링크를 따라가주세요 ~_~) 

 

06년 12월 폭스콘 DH-848(FSP 250W)가 출시되었습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독자적인 특수GlSteel을 사용하여 제품의 튼튼함을 크게 높여주었고 EMI전자파 방지를 위한 특수 코팅이 된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파워의 경우 250W로 다소 떨어지는 감을 보여주었는데 07년을 맞이하여 300W로 다시 그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따로 케이스에 대한 설명보다는 타사 제품인 마이크로닉스 SL-10 제품과의 비교만 살짝 해보겠습니다. ^^;

 

<외형>

비교대상인 마이크로닉스 SL-10의 경우 조금 오래되었기에 양해바랍니다. ^^;

폭스콘 DH-848은 SL-10과 다르게 5.25/3.5인치 베이가 덮개속에 숨어 있습니다.

SL-100의 구형모델인 경우 폭스콘 DH-848(FSP 250W)와 동일한 파워가 사용되었으며 후면에 펜이 장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DH-848의 경우 40mm 냉각팬이 2개 기본장착되어 있습니다.

측면 판넬에는 양쪽모두 CPU/PCI 홀이 뚫려있으나 SL-100쪽이 왠지 시원하게 보이는 느낌입니다.

받침대입니다. 디자인에서 SL-100이 이쁘게 보입니다.

심심풀이삼아 마닉 받침대를 폭스콘 DH-848에 써봤습니다. ^__^

드라이버 베이를 보시면 폭스콘 DH-848이 신경을 많이 썼다는걸 아실수 있습니다. 크기에서도 폭스콘 드라이버 베이가 작기 때문에 조립시에 편합니다.

아주 적은 차이이지만 마닉 SL-100보다 폭스콘 DH-848이 높이에서 낮다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깊이에서는 마닉 SL-100이 짧습니다.

마닉의 경우 후면팬이 없는 대신 상판에 70mm 냉각팬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도색상태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폭스콘 DH-848>

당연한것이겠지만 FSP 250W파워를 제거후 CWT 300W가 쉽게 장착이 됩니다.

< FSP 250W / CWT 300W >

출력은 높아졌지만 길이에서는 확연히 줄어든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파워의 배면부에는 80mm 냉각팬이 장착되어 기존 250W 파워보다는 발열처리면에서 능력이 향상되었습니다.

스티커는 기존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제조회사를 틀리죠. ^^;

듀얼 12V를 지원한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후면에는 팬이 따로 없습니다.

역시 케이블 밑에는 봉인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살짝 벌어진 공간이 보입니다. +_+ 슬쩍 뜯도록 하겠습니다

-.-;;;; 봉인스티커에 저런식으로 제작을 해서 헤어드라이어신공을 방해합니다. 결국 봉인스티커를 제거할 경우 무조건 들킨다는... OTL

작지만 알찬 구성입니다. -_-// 크기가 다른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지만 열을 식히는데는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200V 470uf(마이크로패럿)의 캐퍼시터를 사용하며 접지또한 되어 있습니다.

팬컨트롤러 회로가 내장되어 있으며 출력케이블에는 수축튜브가 없네요. -_-; 80mm냉각자리는 방열판위에 따로 기판이 대어 있으며 2핀을 이용합니다.

음. 냉각팬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BRUSHLESS 라는 이름은 몇차례 본 기억이 있습니다. 케이블은 수축튜브처리되어 있으며 아래쪽에 보면 필름으로 공기유입을 저지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데 저부분이 가리는 자리는 캐패시터의 자리입니다. 왜 막아둔지가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케이블쪽에 플라스틱캡은 보이지 않지만 섀시자체에 마감처리가 뛰어나서 케이블에 손상을 입을일은 없어 보입니다.

역시나 조심스레 붙여보았지만 대번에 티가납니다. -.-;;

20+4핀 구조의 메인전원 커넥터 / 보조 4핀 커넥터 / 4핀 커넥터(3EA) / FDD 커넥터 / 사타커넥터를 지원합니다. 그리 풍족하다는 정도의 커넥터 숫자는 아니지만 TFX 타입의 파워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부족함이 느껴지지도 않는 숫자입니다.

 

<테스트>

테스트 환경 :

CPU : 옵테론 144  (FSB : 270) / 아수스 사일런스 스퀘어 쿨러

램 : 삼성 1G X 2EA 하드 : WD 250기가 사타

그래픽카드 : 6600 기타 : DVD-DL, 카드리더기, 사운드 카드, 랜카드, 90mm팬.

입니다. CWT 300W 파워가 애처롭게 매달려있는 모습이 오른쪽하단에서 볼수있습니다. -_-;;

<부팅후>

<1시간사용후>

<3V>

<5V>

<12V>

크게 변동이 심한 수치값을 보여 주진 않지만 12V의 경우 출력이 조금 낮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반적으로 저 구성의 경우 400W의 출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추천의 경우도 400W이상으로 하는데 300W로도 거뜬히 돌아가는 모습이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스피드팬을 보면 오후 9시22분부터 사용을 했다는 것을 볼수있습니다. 현재시간은 12시27분이며 여전히 CWT 300W를 사용하여 필드테스트를 작성중이며 중간에 워크레프트3도 해봤지만 리부팅현상이나 특별히 사용중에 지장이 오는 일이 없습니다. LP타입 그래픽카드의 경우 현재 7600GS가 최고 사양으로 아는데 그정도 사양을 사용해도 무리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80mm 냉각팬 또한 저소음을 보여줍니다. 좋은 파워와 좋은 케이스가 만났다는 생각을 하며 이상 필드테스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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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6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앞쪽이 예쁘네요. 파워가 듀얼 채널이라니... 헉;;

잘 봤습니다.
  avadakedavra (ID) / 07-02-06 11:47/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6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인줄 알았는데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06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길이가 많이 줄었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0 2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하군요.
  wineagle (ID) / 07-02-11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해 보이는 파워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제 취향과는 거리가 멀지만, 상당히 편해지긴 했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2:12/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별로군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6:45/ 이댓글에댓글달기
  슬림케이스 괜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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