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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펌)코닥의 프린터시장 진출..
이상빈
조회 :
1991 ,
2007/02/08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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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만 코닥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카메라 필름메이커로 유명한 이스트만 코닥은 디지털카메라 사업에서는 미주지역에서는 점유율이 높지만, 기타 지역에서는 고전중. 2006년 여름에는 디지털카메라 제조사업부분을 싱가폴의 한 업체에 매각하기도 했다.하지만, 여전히 미국내에서는 1위자리를 다투는 디지털카메라 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필름카메라 시장에서는 필름과 인화지 등으로 여전히 수위를 차지하는 업체임은 틀림없다.
이러한 코닥에서 드디어 잉크젯프린터 시장에도 진출하게 된 것.
코닥은 처음으로 진출하는 잉크젯 시장에 복합기 3종을 내놓는다고 밝혔다. 이지셰어 시리즈로 출시될 코닥의 잉크젯 복합기는 코닥의 사진기술을 이용, 고품질의 사진을 가정에서 뽑을 수 있으며, 잉크등의 소모품 가격은 경쟁사의 절반수준이라는 것이 제조사측의 설명.프린터 본체의 가격은 약 150불에서 300불 가량으로 예상되며, 잉크의 가격은 검정의 경우 9.99불, 컬러의 경우는 14.99불로 꽤 저렴한 편이다.이스트만코닥의 CEO 겸 회장인 Antonio Perez씨는 "오늘 이후 잉크젯 시장은 변화를 겪을 것이다."라고 코닥의 잉크젯 프린터 시장진출에 대해 입을 열었으며, "우리는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쉽게 고품질의 프린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어서 시장을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코닥의 한 관계자는 현재 잉크젯 프린터 업체들이 프린터 헤드의 개발에 많은 비용을 들이고, 이 비용을 사용자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으며, 잉크를 새로 살 때마다 이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고 지적하며, 코닥의 잉크젯 프린터는 헤드를 본체에 집어넣음으로써 사용자가 소모품을 교체할 때의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x손과 hx 에서 나온잉크가 더 싸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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