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는 11살 여자아이'…초등학생까지 퍼진 체벌카페
 니 애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43 , 2007/02/11 14:25

늬우스보기

 

초딩들이 SM을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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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5.228.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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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쩝....이거 참...뭐라고..ㅜㅜ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들은 뭐했는지.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1 18:3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이리와, 내가 패줄께~~..라고 농담하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avadakedavra (ID) / 07-02-11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라고 해야할지..;;
  wineagle (ID) / 07-02-17 19:56/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너무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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