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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터는 테크노아(http://www.technoa.co.kr)와
GMC
(http://www.gmc.co.kr)의 지원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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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J-35
최고의
케이스를 만들던 GMC에서 보급형 제품에 눈을 돌리기 시작한 것일까?
저가의
제품일지 모르지만 기술은 사라지지 않는다?
GMC의
보급형 케이스 시장의 점령이 시작 되었다.
제품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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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GMC PC Case J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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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형태 |
Full ATX 포맷 미들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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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베이 |
5.25인치 x 4, 3.5인치 x 7 (하드디스크 전용 6 +
FDD 겸용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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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
7개 (풀 프로파일 기장의 애드온카드 사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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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포트 확장 |
USB포트 2개, 오디오 입출력 (마이크 입력, 헤드폰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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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일반 ATX 보드 장착, 저렴한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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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GMC (02-761-9594) www.gm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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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
더엠 (02-718-5681) www.the-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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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가격 |
27,000원 - 2007년 1월
27일 다나와 최저가 기준 (가격보기 클릭) |
제품의
포장
박스의
50%이상을 차지 하는 녹색의 디자인은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 준다.
made
in china 이기는 하지만 designed in korea 이다.
제품을
만드는 가격은 줄였지만 디자인은 한국에서 직접 한 것이다.
그래서
그러 한지 기존 보급형 제품보다는 손이 많이 갔다는 것을
테스터
기간 동안 여러번 느낄 수 있었다.
제품의
색이 블랙 이라는 것을 어떤 면에서 봐도 확인 가능 하도록 체크되어 있으며
윗면에는
심플하게 GMC 홈페이지 주소가 적혀 있다.
안전하고
깔끔하게 박스에 딱 맞는 크기로 포장 되어 있어 배송시 파손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다.
제품의
외부
깔끔한
전면 베젤 에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글귀들이 적혀있다.
검정의
바탕에 하얀글씨가 심플하면서도 세련미가 느껴 지는것 같다.
CD-룸의
버튼은 플라스틱이지만 은색에 원형 무늬를 넣어 메탈의 느낌을 띄고 있다.
작은
부분이지만 제품이 더욱 고급 스럽게 보이는 부분이다.
전면
확장 부의 경우 깐끔하게 커버안에 작착 되어 있다.
사용
안할때 먼지의 흡입이나 조금더 깔끔한 모습을 보여 주는 부분이다.
제품의
옆면에는 적당한 양의 통풍구가 있다.
이부분
또한 무늬를 넣어 마구 만든 제품이 아님을 보여 준다.
베젤을
제외한 부분은 은근한 광택이 있어 제품의 멋을 더한다.
후면
부엔 하나의 하나의 배기 팬이 위치하고 있다 하지만 타제품과
조금
다른 형식임을 확인 할 수가 있다.
배기되는
풍향이 빗살에 반사되어 재흡입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조심 스럽게 추측해 본다.
후면
부를 보면 철판의 절단면이 부드럽게 처리 되어 있는 것을
확실
하게 볼 수가 있다.
제품
사용시 손베임을 위한 처리가 잘 돼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의
받침대의 경우 상당히 딱닥 한 제질로 되어 있다 조금더 연성을 주어 흡착력도
올리고
제품의 진동을 조금더 흡 수 할 수 있도록 제작 되어도 좋다고 생각 되었다.
제품의
내부
측면
커버의 경우 내부 까지 깔끔하게 페인팅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통
외무만을 페인팅 하는 보급형 제품들과 확실 한 차별 성을 보인다.
5.25"
*4, 3.5"*7 을 장착 할 수 있으며 전면에 추가로 쿨링팬을 장착 할 수 있다.
필자의
의 견은 옵션 부분이 없으면 하는 생각이 강하다.
이왕이면
더 좋은 기능을 확실 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부품 하나도
장착이 되어
판매 되었으면 한다.
후면
배기 팬의 경우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팬과 배기구와
약간의
거리를 둠으로서 배기구의 빗살에 반사되어 들어 오는 바람을 없애고
강한
바람과 빗살 사이의 바람 소리를 줄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은 추가 전면 슬롯에 도난 방지 새시 처리가 안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이부분의 미설치로 제작비의 절감 효과가있어
가격
책정이 조금 하락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전면에는
90mm,120mm 팬을 선택 장착이 가능 하다.
팬을
달아 주는 것이 안달아 주는 것보다 HDD의 온도가
-3~-7도
정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전면
베이의 5.25"커버에는 각각의 번호와 장착 방향이 따로 적혀 있다.
조금은
산만해 보이는 전면 베이의 선을 조금 정리해 보도록했다.
조금더
깔끔하고 편해 진것 같다.
댕기
꼬듯이 꼬으면 쉽게 선을 정리 할 수 있다.
전면
베이를 전부 분해 보았다. 손이 많이 가는 구성이 었다.
다른
보급형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 먼가 다른 GMC의 제품이라는것을
한번쯤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내부
설치
충분한
양의 볼트와 후면 가이드, 보드 스피커가 지원 된다.
제품의
설치시 크게 어렵거나 손베임은 없었다.
하지만
후면 부로 CPU가 많이 쏠린 제품의 경우
CPU쿨러와
후면 배기 쿨러의 간섭이 많다는 분들이 다소 있었다.
필자의
경우 큰 CPU쿨러 이지만 간섭이 없어 오히려 쿨링에
더욱
도움이 되는 제품이었다.
총평
보급형
제품이라고 보기에는 깔끔함이 돋보이는 제품이었다.
보통
보급형 제품들 보다 훨씬 깔끔한 마무리 감을 보여 주었다.
제품의
가격은 타 보급형 제품과 그리 차이를 보이지 않지만
제품의
질은 큰차이를 보일 것이다.
GMC의
이름을 걸보 생산 하면 무엇인가 다르다 라는
것을
확실 하게 보여 주는 제품중 하나가 아닐까 한다.
보급형
시장에서 좋은 소식을 들려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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