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제품 사양 및 구성 요소
① 제품 케이스 : 이중 포장으로 인해 제품의 안정성을 보장한 포장
② 구성요소 : 비스타블렛 본체 / 전용펜(펜촉 2개 포함) / 펜홀더 / 펜촉 집게 / 설치 CD(windows/Mac)
③ 타블렛 본체 꼼꼼히 살펴보기 : 외양 및 펜촉
메이드유통의 Vistablet은 12.1인치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하며, 폭넓은 공간을 활용하게 해준다.
제품 외양은 흰색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갖게 하며, 무게도 이동하기 편리하게 가벼운 편이다.
VisTablet에는 단축키 기능이 있어, 주요한 메뉴에 대한 접근을 펼리하게 한 점이 눈에 띈다.
단축키는 사용성에 편리함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불편한 장애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
펜촉의 감도는 매우 세밀하고 정교한 편이며, 여분의 펜촉이 2개 제공됨으로 쉽게 교환할 수 있다.
나. 제품 설치 방법
① Windows 2000/XP
-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전용 CD를 통해 설치하면 USB가 인식되어 사용 가능
-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다음과 같은 메뉴가 생성되고 이를 통해 인식된다.
② Windows Vista
- Vista에서는 플러그앤플레이로 자동인식되어 사용이 편리함
다. 제품 사용 방법 - 본격적으로 제품 이용해보기
① Windows 2000/XP
제품을 설치하면 "Power Presenter PE2"란 기능이 생성되어 이를 통해 문서에 주석 등을 달 수 있다.
쉽고 편리하게 문서에 검토 내용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Free note & office ink" 기능을 활용하면 그림 등을 자유롭게 그리며 메모 작성할 수 있다.
쉽고 편리하게 문서에 검토 내용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패널이 모니터 하단에 설치되어 어느 순간에서나 타블렛을 이용하여
손쉽게 기록하고, 이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 접근성이 매우 편리하다
② Windows Vista
윈도우 비스타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타블렛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Tablet PC"라는 별도의 메뉴를 구성하여, 필기체 인식 등 세밀한 부분에 있어 접근을 용이하게 했다.
※ 윈도우 비스타에서 필기체를 자동으로 인식해주는 모습
또한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할 때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터의 모양이 바뀌었다.
제스처 기능을 이용하면 펜만으로 페이지의 이동, 복사, 붙여 넣기 등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MS Office 2007에서도 잉크 기능을 활용하여 손쉽게
문서에 주석 첨삭 및 검토 기록을 쉽게 작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라. 제품 장단점 및 결론
① VisTablet의 장점
- 화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와 함께 최적화 된 모델로 경쟁력이 있다.
- 또한 13만대의 준전문가용 타블렛으로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탁월한 기능을 선보인다.
- 세밀한 감도를 자랑하며, 넉넉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이동성에 편리하다.
② VisTablet의 단점
- 제품의 테두리가 단축 아이콘으로 둘러싸여 있음으로서 오히려 장애물로 작용한다.
※ 작업의 효용성을 줄 수 있기도 하지만, 제약적인 요소일 수 있으며, 불필요한 공간이란 느낌도 든다.
메이트 유통의 VisTablet은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우수한 제품으로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 더불어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제품이란 생각이 든다. 기존에 타블렛 이용에 불편했던 점이 디자인 작업 외 사용이 불필요하다는 점이 있었다면, 윈도우 비스타의 출시는 화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며 타블렛을 키보드, 마우스를 대신하는 차세대 입력툴로 자리매김하게 했다는 생각이 든다. 디자인 작업 외에도 사람의 필체를 세밀하게 인식하여 기록을 할 수 있다는 점, 문서 작성기 등과 연계하여 또다른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타블렛의 보급이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좋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준, 메이트유통과 pcbee에 감사함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