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 DVD DIvx HD-7000 플레이어
 동네아는형
 조회 : 3671 , 2007/03/12 23:21

 

영화를 좋아하는 사용자라면 DVD 플레이어나 또는 컴퓨터용 DVD-ROM(요즘은 레코더겠죠)정도는 하나쯤 가지고 있죠. 저 역시 DVD 레코더를 사용중이며 몇 개의 DVD 타이틀과 다수의 디빅파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래하는 펄스 HD-7000 은 DVD 타이틀뿐 아니라 CD나 DVD 미디어에 기록된 디빅이나 MP3, JPG 등의 다양한 파일도 재생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보급형으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재생 가능 미디어

CD-R/RW, DVD±R/±RW , SD, MS, MMC USB 메모리

 USB를 통한 외장 하드

영상출력

S-비디오, HDMI(DVI 호환), 콤퍼넌트(프로그래시브 스캔), 콤포지트, D-SUB 영상출력은 최대 720*480만 지원, SMI 자막

음성출력

스테레오, AC3 5.1ch, 광, Coaxial

호환코덱

Divx3,4,5, Pro, Xvid, AC3, DTS(바이패스), MP3, WMA

크기

430(W) * 38(H) * 230(D)

유통사

학산 이앤씨 ( http://www.ihaksan.com/ )

 

 

 

포장은 검은색박스에 전면에 제품사진이 잘 나와있으며 손잡이도 있어 구입시 들고다니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가벼운편으로 약 2Kg 이 약간 넘는정도입니다.

 

 

옆면에는 제품 특징이 아래쪽에 설명되어 있고 위쪽으로 재생화일의 로고가 표기되어 있어 구입시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제품의 특징인 HDMI지원이 콘넥터 그림으로 잘 보여주는군요.

 

 

한번 확인해주고 제품을 사용하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덜하겠죠.

 

 

내부포장은 양쪽으로 스티로폼으로 잘아주고 있고 스폰지로 제품을 다시 포장하여 먼지나 기타 흠집등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제품이외의 내용물은 매뉴얼과 콤포지트 영상 / 스테레오 케이블, 리모콘, 건전지입니다.

 

 

매뉴얼은 생각보다 상당히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으며 왠만한 전자제품 이상으로 잘되어 있습니다. 특히 제품 조작방법 뿐아니라 기본적인 생소한 용어설명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군요.

 

 

가장 기본적인 영상/음성 출력 케이블로 보통 TV로만 연결해서 보기에 좋지만 화질이나 음질을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콤퍼넌트나 광케이블등의 기기에 맞는 케이블을 사용해야겠죠.

 

 

리모콘은 손으로 잡기에 편리하긴 한데 조작키등의 위치나 크기가 좀 불편하게 되어 있네요.

 

 

아래쪽 덮개를 열면 자주 사용하지 않는 추가 키가 있습니다.

 

 

위쪽으로는 전원과 메뉴이동을 위한 방향표키가 있고 그외에 빨리감기나 되감기가 있습니다. 근데 이 키들은 잘 사용하므로 리모콘에 중간쯤에 와야 잡기에 편리한데 위쪽에 배치해놨군요. 특히 메뉴를 이동선택하는 엔터키의 경우 방향키 아래쪽에 있는 것도 어색합니다. 보통 방향키 가운데 있는게 일반적이고 편리한데 말이죠.

 

 

중간에는 볼륨과 재생/일시정지 그리고 숫자버튼이 있습니다. 저는 숫자버튼의 별루 사용안해서 이게 덮개쪽에 있거나 위족을 올라갔으며 좋겠군요.

 

 

덮개안에 있는 키들은 영상 확대나 음성 자막등의 선택하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USB나 메모리 카드 사용을위한 키나 영상 출력을 변경해주는 키도 있습니다.

 

 

제품은 큰편은 아니고 높이나 폭이 좁아서 자리를 많이 차지 않아 TV위쪽에 놓고 사용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디자인은 대기업 DVD플레이어보다야 못하지만 그냥 무난한 정도네요.

 

 

바닥은 제품의 진동을 흡수하면서 미끄러짐음 방지하기 위해 4군데에 고무받침대가 있고 앞쪽 2개의 받침대는 은색으로 정면에서 보았을 때 좀더 고급스럽게 보여집니다.

 

 

왼쪽편에는 전원 스위치와 동작 표시창이 있습니다. 전원버튼은 On/Off 로쓸 수도 있지만 보통 ON 으로 해놓고 리모콘으로 On/Off를 사용하면 됩니다. 제품 스위치를 Off 로하면 리모콘도 동작하지 않습니다.

 

 

DVD 트레이 입니다. 상당히 얇죠. 사용중에는 가운데 투명창으로 푸른색의 LED가 점등되어 전원 On 임을 알려줍니다.

 

 

트레이가 얇다보니 작은 충격에도 부서질 수 있어 주위가 필요하고 사진처럼 완전히 나오지 않기 때문에 미디어를 뒤쪽부터 제대로 맞춰줘야 들어가게 됩니다. 불편하다면 불편한 부분이죠.

 

 

오른쪽에는 트레이 열기, 플레이 정지/멈춤 버튼으로 최소한의 동작버튼이 있고 USB와 메모리 카드 사용을 위한 포트 덮개가 있습니다.

 

 

SD 메모리야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카드지만 MMC보다는 CF 슬롯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그런데 제가 사용하는 xD 카드는 역시 없네요. 하긴 리더기도 없는게 많으니. USB 는 메모리 카드를 사용해도 되고 외장형 하드를 연결해도 됩니다. 그런데 사용중인 하드형 디빅플레이어로 연결해보니 인식이 안되었습니다. 원래 컴퓨터로 연결하면 외장하드로 인식하던데 외장 하드전용이 아니어서 그런가 봅니다.

 

 

잠시 위쪽에 로고들을 확인해보죠. DVD나 DOLBY 는 흔한거고 MPEG4(Divx) 나 JPEG 등의 로고는 생소하네요. 코닥 픽쳐 CD 는 뭐지 모르겠군요. JPG 도 재생되면 그게 그거같긴한데.

 

 

뒤쪽 각종 출력단자부분입니다.

 

 

왼쪽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왼쪽은 접지같은데 보통 전원 콘센터쪽에 같이 붙어있는데 이건 따로 있네요. 중국산이라 그런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HDMI입니다. DVI호환이라 케이블만 있으 DVI와도 연결가능항텐데 저는 없어서 테스트는 못했습니다. HDMI 는 영상뿐아니라 음성까지 같이 붙어 있어 선이 복잡하지 않아 좋던데 빨리 모든 기기에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옆쪽으로  AC3 용 5.1ch 스피커 연결단자입니다. 참고로  DTS 는 출력되지 않습니다. 디코더로 옆쪽에 있는 옵티컬 부분에 따로 연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콤퍼지트와 S-비디오로 S-비디오가 콤퍼지트보나 화질이 약간더 좋죠.

 

 

가운데는 스테레오 사운드와 디코더 연결용 코엑시얼 단자가 있습니다. 각종 단자들을 영상은 영상대로 음성은 음성대로 붙여놓았음 편했을텐데 섞여있네요. 아래쪽으로 고화질 영상 출력용 콤퍼넌트 단자가 있습니다. 옆으로는 아날로그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D-SUB로 컴퓨터 모니터로 직접 연결해도 됩니다.

 

 

오른편으론 제조사 표시와 주위사항등이 적혀 있네요. 원산지는 중국제입니다. 그래도 한글등의 지원은 잘 되어 있네요.

 

 

자그마한 스티커로 제품의 소비전 이 10W 라는 표시가 있는데 이게 작은건지 큰건지 모르겠지만 컴퓨터로 보는 것보단 전기소모는 적을 것 같습니다. 최근 파워가 400W 이상 하는 추세이니.(항상 400W를 계속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전원을 On 한후 초기화면으로 디스크가 있을 경우 바로 읽기를 시작합니다. 로딩속도는 CD 보다는 DVD 가 훨씬 빠릅니다.

 

 

 DVD 타이틀 재생시는 이런 화면이 필요없지만 디빅이나 MP3 등의 파일 재생시에는 탐색기와 비슷한 리스트 화면이 나와서 파일을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게 한글은 나오긴 나오는데 영어나 숫자에 비해 과도하게 크게 나오고 자연스럽지가 못하네요. 맨 위쪽에 11 은 원래 11.22 - SG 워너비 - The Precious History 인데 아예 나오질 않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오른쪽은 JPG 파일을 볼 때 미리보기로 사용하는건데 굳이 항상 나오게 만들어놔서 폴더나 파일을 제대로 불 수가 없게되어 있습니다. 수정을 해주면 좋겠군요.

 

 

JPG 파일을 볼 때는 저렇게 미리보기를 할 수 있으며 아래쪽으로 해상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화질은 좋지는 않습니다. 그냥 디카에서 바로 TV-OUT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전기줄에서 심한 계단 현상이 보이죠.

 

 

 MP3 재생시에는 화면 위쪽으로 이퀄라이져같은 그래프와 시간과 bps를 보여줍니다.

 

 

 

 

 설정부분은 5개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반 설정에서는 OSD사용언어와 자막 화면보호기등의 사용유무를 정하게 됩니다. '마지막 메모리'는 DVD를 보다가 정지하고 다시볼 경우 마지막 장면부터 자동으로 재시작해주는 기능으로 디빅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오디오 설정에서는 스피커와 SPDIF 이퀄라이져 기능등을 세세하게 설정가능합니다.

 

 

 5.1ch 스피커를 사용할 경우 각각의 스피커 소리를 크게 작게 설정이 되네요.

 

 

 이퀄라이져에서는 다양한 음장효과로 MP3 등의 음악을 들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씁니다.

 

 

 비디오 설정은 컴포지트나 D-SUB , HDMI 출력지정등의 메뉴이며 비디오 출력설정은 리모콘의 V MODE 키로도 변경하여 출력이 됩니다. 또한 화면은 비활성화되어 있지만 출력모드를 YUV 등으로 바꾸면 칼라도 사용자구미에 맞게 조정가능합니다.

 

 

 HDMI 설정부분인데 관련 기기가 없어 사용은 못해봤습니다. 혹시 관련 TV가 DVI지원이 된다면 HDMI-DVI 케이블을 이용하여 디지털 출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호설정은 DVD 타이틀 재생시 관련된 메뉴로 자막이나 메뉴언어와 설정과 타이틀에 연령정보가 있다면 정해진 등급의 타이틀만 재생이 됩니다. 아이들 있는 가정에서 필요한 기능이죠. 기본설정은 공장초기치로 메뉴를 바꿔줍니다. PBC 는 DVD 재생시 리모콘의 PBC 키로 루트메뉴로 나오게 할수있고 타이틀 목록이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안보이네요.

 

 

 비밀번호는 연령시청제한메뉴 사용시 설정하게 됩니다. 기본 암호는 매뉴얼에 나와있습니다.

 

 

 

현재상태는 디빅 재생중으로 MP4 로 표시가 되며 DVD재생시 DVD로고가 보입니다. 시간은 분과 초까지만 나오고 사진의 04부분은 트랙입니다. 4번째 파일이란 소리죠. 또한 트레이의 열고담힘에 따라 LOAD, OPEN 등의 문구도 나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DVD타이틀과 다양한 레코딩된 DVD입니다. 예전부터 CD 보관하던 디빅은 사진보다 더 많이 있습니다. 구워놓고 보지 않았죠. 이제부턴 하나하나 봐야겠군요.

 

일단 제가 사용중인 대부분의 CD / DVD/ RW 미디어들은 모두 재생이 되고 멀티섹션으로 기록된 파일 역시 이상없이 재생이 되었습니다. 간혹 오래전 디빅시디가 인식이 안된 경우도 있었지만 컴퓨터로 재생해보니 역시 안되는걸로보아 시디불량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RW 미디어는 R 미디어보단 초기 로딩속도가 약간 느린감이 있습니다.

 

 

 

제가 가진 디빅들은 대부분 오래된건 DIV3 최근껀 XVID 로 모두 스펙대로 정상적으로 재생이 됩니다. 매뉴얼에는 영상 비트레이트가 높은 디빅의 경우 DVD로 구워서 보아야 끊킴이 없다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DVD쪽이 읽는속도가 빨라 그렇겠죠.

 

 

DVD 타이틀의 자막

 

디빅의 SMI 자막

 

 자막은 SUB도 된다고 매뉴얼에는 있던데 파일 특성을 타는지 않되는군요. 자막을 자세히 보면 약간 다르게 나오는걸 알 수 있는데 DVD 쪽은 자연스러운 반면 SMI파일의 경우 글자가 약간 눌리고 한눈에 보기에 쏙 들어오는 글자체는 아닙니다. SUB나 DVD타이틀의 글자는 그림형식으로 출력되고 SMI는 글꼴로 출력되어 그런가 봅니다. 약간의 문제는 SMI 글자가 약간 깜빡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영화에 집중하다보면 크게 신경안쓰이긴 하지만 좀 거슬리긴 하네요.

 

 

삼성 34" HDTV로 콤퍼넌트로 출력해서 촬영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디빅화일중 몇가지를 재생해봤습니다.

 

 

 좌측 컴퍼지트, 우측 콤퍼넌트 화질 차이

 

디빅이지만 해상도가 낮아서 큰 화질차이는 없지만 없지만 콤퍼넌트의 경우 색감이 좀더 밝고 진한 느낌이 납니다.

 

 

 

 

 그동안 사용이었던 M-3000U 디빅 플레이어입니다. 하드형이나 시디형이나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만 일단 하드에 파일 옮기기가 빠르고 예전과 달리 자주 디빅을 모으지 않다보니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이 M-3000U 오른쪽이 HD-7000입니다. 캡쳐후 해상도등을 변경하면서 화질은 원본보단 안좋으니 이점은 양해해주시고 색감을 보면 M-3000U 가 좀더 밝고 화사한 느낌을 받습니다. 하지만 화면을 보면 HD-7000 은 M-3000U에 비해 계단현상이 많이 없어진 기분이 듭니다. 확대기능을 이용해서 알 수 있죠. DVD 플레이어다보니 뭉게는 효과가 좀더 좋은 것 같군요.

 

 

 

 이것역시 편리한 기능인데 간단한 동영상이나 MP3를 재생할 경우 USB 메모리에 쉽게 옮겨서 볼 수가 있습니다. 요즘 USB 메모리 가격이 많이 내려갔으므로 4G 정도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SD 메모리의 경우 쓰기 속도가 너무 느려 그냥 디카 의 사진정도나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네요. 시험삼아 USB 메모리와  SD 메모리에 동영상을 넣고 재생해보았는데 전혀 문제 없었으며 빨리 감기등을 해도 끊킴이나 싱크가 안맞는다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DVD 등에 비해서는 액세스 타임이 좀 늦네요.

 

음질은 계획으론 AC3 5.1ch 로 바로 연결하여 감상해보려 했는데 제스피커가 SMP-5500로 이 제품은 디코더 내장으로 아날로그 입력은 받질 못하는 제품이더군요. 그래서 코엑시얼로 연결해서 감상을 해봤는데 플레이어에 따라 음질 차이가 나는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혀 차이를 모르겠더군요. 디지털출력이다보니 그럴 수도 있고 보급형 스피커라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사용중 발열은 별루 없습니다. 디빅을  장시간재생해도 기기는 약간 미지근하고 미디어역시 따뜻한 정도로 열은 없는 편입니다. 소음역시 재생중 TV 시청거리에서는 듣지를 못하는 수준으로 조용하다 보입니다.

 

사용해본 소감이라한다면 DVD 등에 박업해둔 영화를볼 때 편리하고 특히 USB 메모리 사용으로 쉽게 영상을 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 되겠으며 화질역시 좋은편으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보입니다. 단지 디빅파일중 중 최근에 많이 사용되는 800 해상도를 사용못한다는 점과 리모콘이 좀 불편하다는점만 수정된다면 더욱 좋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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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0:59/ 이댓글에댓글달기
  USB메모리도 이용할 수 있고 괜찮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3 17:38/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는 제품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5 9:42/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좋고 기능도 괜찮네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1:44/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만할 것 같습니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7:45/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이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좋아 보이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19:03/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8 21:32/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정말 슬림하고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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