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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4300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캐논 프린터 답게 짙은 청회색 톤의 색감과 깔끔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급지부나 출력부 모두 개폐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위와 같이 깔끔하게 접어놓을 수 있습니다. 이는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급지부나 출력부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막음으로서 쉽게 관리할 수 있고, 먼지로 인한 고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식으로 접혀있는지 AniGIF 포멧으로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단의 급지부입니다. 상단의 급지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이 홈을 통해서 급지부를 들어올리고, 급지 받침대를 위로 들어올리면 됩니다. 상당히 손쉽게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편한 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상단 급지대의 사진입니다. 용지 조절 장치는 파란색 화살표 방향대로 손으로 잡은 후 좌우로 이동하도록 되어있습니다.
L 사이즈부터 LTR 사이즈까지 다양한 크기의 용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위의 그림과 같이 대표적인 용지의 크기별로 표기가 되어있기 때문에 손쉽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상단 급지대의 용지 조절 방식은 기존 PIXMA 시리즈의 상단 급지대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출력부는 전면에 위치한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펼쳐지도록 되어있습니다. 출력부는 3중으로 펼쳐지도록 되어있지만, 역시 간단하게 잡아당기고 펼쳐주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상단은 카트리지 교체를 위한 커버로 전원을 켠 후 커버를 들어올리면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도록, 장착부가 중앙으로 튀어나옵니다. 또한 위 이미지에서는 빠져있지만, 카트리지 장착을 위해서는 상단을 연 상태에서 안쪽에 'Canon'로고가 표시된 부분도 앞으로 열리도록 되어있습니다.
출력부를 열면 좌측에 2개의 버튼과 1개의 PictBridge 연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2개의 버튼 중 상단의 버튼은 기존 프린터에서 보아오던 용지를 빼내는 버튼이고, 하단 버튼은 급지대를 선택하는 버튼입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상단 급지대와 하단 급지대가 번갈아 가면서 선택됩니다.
출력부 아래쪽에 위치한 하단 급지부입니다. 서랍식으로 되어있으며, 손을 아래쪽으로로 넣어보면 잡아당길 수 있는 홈이 마련되어있기 때문에, 잡아당기면 손쉽게 열립니다. 열어보면 급지부가 반투명 커버로 보호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단의 급지대를 분리해놓은 모습입니다. 큰 용지를 장착할때는 위의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빨간색 원 안쪽에 보이는 부분을 잡고 바깥쪽으로 당겨서 급지대의 크기를 늘린 후 사용하면 됩니다. 크기가 커졌을 경우네는 프린터 바깥쪽으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작은 용지와 큰 용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하단에 작은 용지를 장착 후 사용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할 것입니다.
하단의 급지용지는 위와 같이 2개의 용지 조절대를 조절해서 용지에 딱 맞게 고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상단 급지대와 달리 별도로 누름 장치등은 없기 때문에 손쉽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상단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용지크기를 지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지대와 출력부를 모두 접어놓은 상태일때의 윗면 모습입니다. 상당히 깔끔한 모습으로 중앙에 Canon PIXMA 시리즈 특유의 로고와 함께 iP4300이라는 모델명이 표기된 로고가 보입니다.
로고 부분을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깔끔하면서도 디자인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PIXMA 시리즈 로고는 PIXMA 시리즈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로고로서 Canon 프린터를 사용해본 사용자들이라면 상당히 익숙할 것입니다.
아랫면의 모습입니다. 덩치가 크고 무게가 꽤 나가는 편이기 때문에 고무로된 받침대는 6개가 제공됩니다. 사진상으로 아래쪽 중앙에 보이는 홈이 급지대를 열 때 잡아당길 수 있는 손잡이 역할을 하는 홈입니다. 또한 우측 상단에 보이는 네모난 형태는 위에서 잠시 언급했던 내장 어댑터로 아래쪽에서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6개의 받침대 중에서 1개를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고무재질로 되어있기 때문에 미끄럼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방지해 줍니다. 하지만 프린터 크기에 비해서 받침대가 다소 작은 듯한 느낌입니다. 좀 더 크고 안정적인 받침대가 제공되었으면 좋을 것입니다.
정면에서 본 앞면의 모습입니다. 사물이 비칠 정도의 고광택 아크릴로 되어있으며, 중앙에는 Canon 로고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Canon 로고 위쪽에 보이는 스위치를 누르면, 이 부분이 열리면서 출력부의 역할을 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우측 상단에 조그만 스위치처럼 보이는 것은 프린터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상태 표시등 입니다.
우측 상단에 위치한 상태표시등과 전원스위치로, 전체적인 디자인과 잘 어울립니다.
전원스위치는 납작한 형태로, 저처럼 손이 큰 사람이 누를 때도 불편함이 없도록 적당한 크기로 제공됩니다. 모양을 보면 살짝만 터치해도 켜질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깊이 눌려지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오동작의 염려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뒷면의 중앙에는 용지가 결렸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고, 우측 하단에는 전원케이블을 연결하는 전원입력부가 위치해 있습니다.
위와 같이 레버를 당기면 뒤쪽이 열리도록 되어있습니다. 용지가 걸렸을 경우 해결하기 위한 곳입니다. 지금까지 캐논 프린터를 여러 종류 사용해 보았지만 사용해 보면서 용지걸림으로 고생한 적이 없기 때문에 거의 사용해 볼 일이 없었지만, 비상시에는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내장어뎁터에 연결되도록 되어있는 전원입력부입니다. 안쪽으로 깊숙히 들어간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케이블 연결 시 케이블 커넥터부분으로 인한 뒤쪽 공간이 필요없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된 좌측면의 모습입니다. 전면부에서도 보였던 것처럼 전면부와 연결되는 부분의 은색 띠가 전체적인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그밖에 특징적인 부분은 별로 없으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측면입니다. 우측면의 뒤쪽에는 USB케이블이 연결되는 단자가 위치합니다. 단자가 우측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프린터를 본체의 좌측에 설치할 때는 편리하지만 우측에 설치할 때는 케이블 길이와 단자 위치 때문에 다소 불편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측면보다는 뒷면의 전원입력부 주변에 함께 위치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할 듯 싶습니다.
USB 단자를 확대해본 모습입니다. USB 주변기기에 많이 사용되는 표준 타입 중 하나인 B타입으로 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