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비스타를 탑재한 ASUS F3Jc 사용기 - 외형편
 윤정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00 , 2007/04/22 20:52


ASUS F3Jc 노트북 사용기(외형편)



                                                                                                     작 성 자 : 윤  정  욱
                                                                               E-MAIL : woogi0317@yahoo.co.kr



◆
노트북 구입 가이드...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경계가 점차적으로 좁혀지고 있다고 하지만 확장성이나 성능면에서는 노트북과 데스크탑의 차이는 여전히 어느 정도의 큰 격차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 가격 대 성능으로 봤을때에 기존에는 휴대성이 필요했을때만 노트북을 구입을 하지만 최근에는 휴대성을 떠나서 단순히 PC로만으로 데스크탑과 노트북 사이를 갈등을 해야 될 정도로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을 선택을 할때에 기존과 달리 여러가지를 놓고 선택을 해야 되는데 단순히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과 PC사양만 보고 구입을 한다는 것은 자동차를 구입할때에 배기량과 가격만 보고 구입하는것과 비슷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 사람들의 글이나 질문 등을 접했을때에 노트북을 고를때에 성능, 휴대성을 많이 따지는 편인데 성능과 휴대성은 하드웨어 사양이 나오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외에 디자인과 소음, 발열, LCD 화면 등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봤을때에 노트북을 고를때에 자신이 사용하는 환경이 정해져있다고 하더라도 따져야 할 것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느낀 점을 기준으로 노트북을 선택할때에 중요시해야 될 부분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적는것이기 때문에 제가 적는 것 외에도 더 따져야 할 부분도 있을것이고 전혀 따지지 않아도 될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그냥 제 경험상으로 적는것이기 때문에 참조만 하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제일 먼저 자신이 사용을 하고자 환경이 있을것입니다.

집에 데스크탑이 있으면서 휴대성만 따지는 경우가 있을것이고 데스크탑이 있든 없든 성능을 우선으로 따지는 분도 계실것입니다.

우선 휴대성이냐 성능이냐는 확실히 결정을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은 그에 따른 가격이 엄청나게 높아지기 때문에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배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러 많은 분들이 데스크탑의 성능을 원하면서 휴대성까지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럴때는 금전적인 부담을 많이 안고 가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휴대성을 원한다면 무게가 아답터 포함해서 2KG 정도만 되어야 된다는것입니다.

노트북 본체 무게가 2KG이라면 그때부터는 휴대성은 생각하지 않는게 좋으며 그럴바에는 차라리 3KG대의 제품을 저렴하게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잠깐씩 들고 나가거나 아니면 자동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는 경우라면 휴대성보다는 성능 우선으로 하는 것이 좋으며 데탑이 있으면서 밖에서 주로 사용을 할 예정이라면 휴대성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직접 사용을 할 환경을 파악을 하고 난 뒤에 제품을 구매한다면 가장 적당한 가격에 원하는 사양을 구입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양이 결정되었다면 그 다음으로 확인을 해야 될것이 LCD 화질과 키감입니다.

LCD
화질과 키감은 본인이 직접 확인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그렇지 않다면 다른 사람들의 사용기를 참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LCD
는 당연히 중요시해야겠지만 키감도 중요시해야겠는가?라고 의구심을 가지는 분들이 계실것입니다.

데스크탑은 키보드를 쓰다가 좋지 않으면 키보드만 바꾸면 되지만 노트북의 경우에는 한 번 구입하면 폐기할때까지 계속 사용을 해야 됩니다.

물론 가정에서 대탑 대응으로 활용을 한다면 외부 키보드를 이용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노트북 키보드를 주로 활용을 한다면 키감과 더불어서 배열도 중요시여겨야 합니다.

키감이 좋지 않다면 노트북으로 타이핑시 항상 불편함을 안아야 하기 때문에 키감이 좋은 제품을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LCD
화질이나 키감은 개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사용기만으로는 만족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면 할인마트 등에 가셔서 직접 만져보시고 느껴보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제는 발열과 소음입니다. 발열과 소음은 비례를 하는데 발열이 심한 제품들은 쿨링을 하기 위해서 팬을 작동시킵니다.

아무리 무소음 팬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팬이 돌아갈때에는 미세한 소음이 발생되기 때문에 팬이 작동하지 않는게 진정한 무소음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성능인데 저가형의 제품인 경우에는 그만큼 발열이 심하고 팬소음 역시 심한 경우가 많은데 반드시 발열과 팬소음은 확인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독서실이나 도서관 등 조용한 곳에서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이나 무릎에 올려놓고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발열 및 소음을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무턱대고 구입을 했다가는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무조건 가격만 보지마시고 소음&발열을 꼭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소음&발열은 노트북 커뮤니티 싸이트에 올라온 리뷰를 보면 측정을 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발열 부분은 그때그때 주변온도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에 절대수치로 보시는것보다 참조를 하는게 좋으며 소음은 측정기로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확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발열&소음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노트북을 구매하고 난 뒤에 소음&발열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입 전에 소음&발열 정도는 알아보시고 구매를 하는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노트북 사용기 작성 전에 구입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솔직히 이것저것 따지고 구매를 한다는 것은 상당히 골치 아픈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알아보고 난 뒤에 구매를 한다면 가격이나 성능 등 모든 부분에서 만족을 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성능 부분은 노트북 자체가 인텔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을 기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같은 하드웨어라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안정성 부분에서 차이는 있지만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위에 적은 것 외에도 디자인 부분이나 AS부분 등도 있는데 이 부분은 차후에 적을 기회가 있다면 적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간단하게 알아 볼 아수스 F3Jc 사용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F3Jc
는 위에서도 적었지만 절대 휴대성과는 거리가 먼 제품이며 데탑 대응으로 나온 제품입니다. CPU 성능부터 시작해서 VGA, RAM, HDD 등 모든 부분에서 상당히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그럼 이번 파트에서는 외형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ASUS F3Jc 사양




F3Jc 는 OS에 따라서 두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OS가 WINDOWS XP나 VISTA인가에 따라서 틀립니다.

현재는 VISTA 모델만 주력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모델은 메모리가 1G 랑 2G 두 가지 모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스타 사용을 할려면 2G 정도가 되어야 무난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2G 모델을 구입하거나 아니면 램 업을 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현재 메모리 가격도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하더라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 판매되는 가격이 1기가 기준 130만원대인데 이 정도의 사양에 130만원대이면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CPU는 코어2듀오로써 64비트 지원입니다. T7000 시리즈 중 하나인 T7200이며 2.0GHz 이며 L2 캐쉬는 4MB입니다. 같은 코어2듀오라고 하더라도 T5000 시리즈는 클럭수가 낮고 L2 캐쉬는 2MB입니다.

VGA는 GeforceGo 7300입니다. VGA 성능은 현재 데탑 기준으로 본다면 중간 성능에서 약간 떨어지는 정도입니다.

최근 나온 3D 게임의 대부분은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 ASUS F3Jc 외형 사용기..

F3Jc 외형은 아수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입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중저가형 답게 투박하면서도 어떤 부분에서는 고급형에서 느낄수 있는 중후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F3Jc 상단부입니다.

F3Jc 재질은 강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습니다.  색상은 조금 연한 회색빛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힌지 부분에는 검정색으로 된 무늬 플라스틱 재질로 단조로운 디자인에 어느 정도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 디자인은 아수스 일부 모델에서 보여주는 디자인으로써 단조로운 디자인 일색의 노트북들에 비해서 차별화되는 아수스만의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끝 모서리 부분 역시 라운드 처리를 해서 좀 더 유연성이 있어보이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정면부분입니다. 정중앙에는 상판(LCD)과 하판 걸쇠 버튼이 위치해있습니다. 걸쇠버튼은 하나이지만 걸쇠는 2군데에 위치해있어서 상판을 확실히 잡아줍니다.

좌측에는 무선랜 ON/OFF 스위치가 있는데 무선랜은 SW으로도 ON/OFF가 가능합니다.

우측으로는 마이크 단자 /  이어폰(SPDIF) 단자가 위치해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마이크/이어폰 단자가 좌측에 있는게 더 편했습니다.





우측 하단에는 메모리 리더기가 있습니다.

지원 메모리는 크게 SD, MMC, MS 3가지를 지원하지만 MS에서 MS, MS PRO, MS DUO, MS PRO DUO로 세부적으로 나뉘고 SD 역시 MINI SD, MIRCO SD 등을 지원을 합니다.





정면 기준 우측의 왼쪽 부분입니다.

왼쪽부터 EXPRESS 슬롯, USB 2포트, IEEE1394 포트 가 위치해있습니다.

EXPRESS는 PCMCIA를 대체 할 확장포트입니다. 아직까지는 PCMCIA 주변기기가 더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F3Jc는 보다 폭 넓은 확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크게 불편한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좀 더 미래를 생각한다면 PCMCIA보다는 EXPRESS 장착이 더 나은 선택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USB 포트는 우측에 2포트 후면부에 2포트 총 4포트를 제공합니다. 2포트씩 분산을 시켜놓았기 때문에 주변기기 장착시 좀 더 유연하게 장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오른쪽 부분입니다.  S-VIDEO, DVI, DSUB 이렇게 외부 비디오 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그리고 모뎀, 랜포트가 위치해있습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외부 비디오 포트는 DSUB 한 개 또는 DSUB, SVIDEO 포트 2개만 제공하는데 반해서 F3Jc는 DVI포트까지 총 3개를 지원합니다.

이렇게 3개를 지원함으로써 어느 모니터를 사용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제품 전면부 기준 좌측편에는 DVD-SUPER MUTIL와 도난방지 홈 이렇게 단 2개만 위치해있습니다.





후면부입니다. 후면부에는 왼쪽부터 아답터 단자, 열배출구, USB 2개 포트가 있습니다.

USB 포트가 2개씩 나뉘어져 있어서 주변기기를 연결할 때에 위치 선정을 하기가 편합니다. USB포트가 한 곳에 다 있는 노트북 사용자라면 그것이 얼마나 불편했는지를 절실히 느꼈을 것입니다.
또한 열배출구 역시 뒤쪽에 배치를 해 놓아서 사용자가 뜨거운 열기를 느끼지 않아도 됩니다.

F3Jc는 타제품에 비해서 발열이 덜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일부 발열이 심한 제품의 경우에는 팬이 항상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배출구가 뒤쪽이 아닌 우측편에 위치해있는 제품이 더러있는데 이 경우 일반 마우스 사용시 열을 그대로 손에 전달되기 때문에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USB 포트나 열배출구 등 사소하다고 여기는 부분이더라도 이것의 위치에 따라서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기 때문에 제품 선택시 이런 부분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하단입니다. 일반 제품과 비교시 크게 틀린 점이 없습니다. 단지 원활한 열배출을 위해서 군데군데 열배출구가 위치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은 8셀 4800mAh입니다.

제품 자체가 휴대성이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높은 용량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시간면에서는 괜찮은 편입니다.

일반 사용시 약 2-3시간 정도의 사용시간을 보장합니다.





HDD는 SATA 120G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타찌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타찌 제품의 특징으로는 상당히 조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송속도 역시 5400rpm 2.5" 제품의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괜찮은 제품입니다.





CPU, 메모리 등 각종 주요 칩셋입니다. CPU와 VGA코어는 히트싱크가 장착이 되어있으며 하나의 쿨러로 냉각을 시킵니다.

메모리는 1기가 하나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추후 업그레이드를 위해서 하나의 뱅크를 제공합니다.

위에서도 적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2G나 아니면 여유가 되거나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 경우에는 3G 정도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현재 1G는 약 5만원초반대임)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15.4"의 대형 LCD을 장착한 크기에 걸맞게 키보드 역시도 일반 키보드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LCD는 CSD(Color Shine Display)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을 제공합니다. LCD 부분에 있어서는 차후 성능편에서 다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 내부도 외부와 유사한 방식의 색상배열을 채택했기 때문에 강인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CD 상단에는 130만화소 웹캠이 위치해있습니다. 130만화소이지만 CMOS 방식이기 때문에 디카용이 아닌 거의 화상회의나 채팅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우측에는 마이크도 내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음성대화도 가능합니다.

웹캠은 따로 구입을 한다고 하더라도 얼마하지 않지만 별도 구매를 했을 때에는 그만큼 자리나 여러 가지로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제품에 내장이 되어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휴대성을 따지는 12"이하라면 웹캠이 없는 것이 좋겠지만 대형 노트북의 경우에는 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키보드 상단 우측에는 각종 기능/전원버튼과 LED가 있습니다.

기능버튼은 좌측부터 해서 멀티미디어 / 파워4기어 / 터치패드 / splendid / 인터넷 / 파워 버튼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Power4Gear는 전원 관리 프로그램으로써 윈도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좀 더 화려한 인터페이스 및 세밀한 설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윈도 비스타의 강력한 전원 관리 성능에 파워4기어까지 사용을 한다면 상황에 맞게 노트북 사용시간을 좀 더 긴 시간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Splendid 는 ASUS만의 색상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일반 / 감마 / 비비드 / 극장 / 소프트 / 사용사 설정 이렇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스피커는 키보드 상단의 여유공간에 위치해있습니다. 정면에 위치해있어서 체감적으로 좀 더 높은 음량을 들을수가 있습니다.





F3Jc는 총 86키를 제공합니다.

키감은 중상위권입니다. 키감은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작성을 했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적입니다. 다만 저는 키감이나 마우스 등에 조금 민감하면서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제가 중상위권이라면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또한 좌우 울림이나 키소음 등에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럽기 때문에 구입 후 만족을 하실 것입니다.

키감 자체는 가볍거나 헐렁걸리는 느낌이 전혀 없고 딱딱 끊기는 느낌이 들만큼 괜찮은 키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직접 구입을 하는 분들이 다른 노트북과 비교를 하면서 직접 만져보고 구입을 한다면 더 확실히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Fn 키가 Ctrl 키와 윈도 키 사이에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터치패드입니다. 비율이 화면비율과 동일한 16:10 비율입니다. 터치패드는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먼저 개선을 해야 될 입력장치라고 생각합니다.

마우스가 없을 경우에만 어쩔 수 없이 사용을 하는 장치라고 봐도 무난합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항상 휴대를 해야 되는데 터치패드를 좀 더 개선을 한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F3Jc 터치패드 역시 타제품과 비교해서 뛰어나거나 부족하거나..그런 것을 느끼기는 힘들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클릭하는 부분이 일자형으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확실히 보기가 좋습니다.





터치패드 우측에는 각종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간단하게 CSR 블루투스,  Geforce GO 7300, 센트리노 코어2듀오, WINDOWS 비스타 인증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CSR는 영국 반도체 업체입니다.

블루투스 관련 업체인데 이번에 블루투스 2.0 + EDR를 개발한 업체입니다.

EDR는 데이터 관련 기술인데 무선 헤드셋 사용시 좀 더 깨끗하고 좋은 음질을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터치패드 좌측에는 사양에 관한 스티커가 붙어져있습니다.

Duo T7200(2.0G), 15.4" WXGA, DVD Super Multi, 802.11a/b/g+블루투스, 120GB, 1024MB, 비스타 프리미엄  그리고 전세계 어디서나 무상 서비스 2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 업체가 1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아수스는 무상서비스 2년을 제공하고 거기다가 전세계 어디서나 동일하게 무상 서비스 제공을 하기 때문에 구입 후 고장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거의 고장이 나지 않지만 한 번 고장이 나면 데스크탑처럼 타부품으로 교체가 안 되고 반드시 해당업체에서 수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수리 비용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2년이라는 무상서비스는 최소한 2년동안은 안전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보험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기본 제공 악세사리입니다. 설명서, 모뎀 케이블, SVIDEO 케이블, 모니터 액정 닦이, 복원, 드라이버 등 각종 CD를 제공합니다.





아답터입니다. 아수스 아답터는 전부 동일한 아답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아답터만 별도로 구매하기가 타회사에 비해서는 편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기본 제공하는 마우스는 로지텍 OEM 마우스입니다. 일반 표준 마우스와 틀린 점은 휠로 좌우 버튼 기능을 넣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휠로 좌,우 버튼을 사용해서 가로로 좌,우 이동이 가능하거나 줌 기능 등을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 F3Jc 외형 사용기를 끝내고..

F3Jc 는 비스타를 기본 탑재하여 판매를 하기 때문에 비스타를 별도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XP를 사용하고 싶으면 별도로 설치를 해도 가능합니다만 비스타를 사용을 해 본 결과로는 비스타 사용이 상당히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비스타가 확실히 XP보다 무겁기 때문에 좀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저는 F3Jc를 구입할 때에 2기가를 선택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곧 적을 2부에 성능 사용기를 적으면서 간단하게 비스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외형 사용기만 적으면서 평가를 내리기는 성급하지만 F3Jc는 2기가 기준 140만원대인걸 감안을 할 때에 확실히 괜찮은 모델입니다. 특히 2년 무상 서비스까지 감안한다면 확실히 추천을 해도 무난합니다.

성능 사용기를 적게 되면 제 야
후 블로그 ( http://kr.blog.yahoo.com/woogi0317 )에 올릴 예정이며 각종 사용기 및 여행기 등 제가 경험을 한 다양한 글들을 제 야후블로그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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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2006 (ID) / 07-04-22 21:07/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많은 정보가 되었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2 2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노트북 구입하셨네요, 잘 봤습니다
  asuea (ID)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2 23:51/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4 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노트북도 관심있던 거였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내용에 업그레이드를 위해 하나의 뱅크를 제공한다는 애기는 전체 램뱅크가 1개인지 2개인지 다소 의미가 확실치 않은거 같습니다.
총 뱅크가 2개란 애기죠?
수고하셨습니다.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8 0:25/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가 제대로 만들었군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8 23:04/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이네요.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15:02/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16:4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실 중고노트북 보다 보니까 엄청 고급스럽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20:07/ 이댓글에댓글달기
  럭셔리 하네요 ㅎㅎ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아 보이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 노트북 좋아보이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29 23:38/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스타는 2기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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