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C-50(레드아이)
 김병수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324 , 2007/05/01 00:24

 

GMC케이스는 디자인과 내부의 공간이 넓은게 큰 특징인 듯합니다. 이번 베타뉴스 주관 GMC협찬으로 C-50 케이스를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CPU ---- DualCore Intel Pentium D 820

M /B ---- MSI 945P Neo2-F

RAM ---- 삼성 DDR2-667 DDR2 SDRAM 512MB * 4

VGA ---- NVIDIA GeForce 7600 GS

HDD ---- 시게이트 250 GB SATA-II

ODD ---- GSA-4167B

POWER - 델타 450W

 

 

▲제품의 박스입니다. 제품의 실제 모습이 잘 나와있으며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부속물입니다.

 

▲케이스 받침고무와 스피커 그리고 ODD 베이장착과 3.5인치 장착 레일 그리고 나사와 6핀전원 케이블이 있습니다.

 

▲그림으로된 조립설명서입니다. 쉽게 나와있어서 조립시에 활용시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레드아이라는 말이 케이스 전면을 보자마자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전원부의 레드가 강한 이미지를 주는 듯 합니다. 전면부는 비닐테잎으로 보호를 해주고 있습니다.

 

▲옆면입니다.바닥이 비출정도로 도장이 잘 되어진 듯 합니다. 통풍구가 있습니다. 보통 반대쪽은 통풍구가 없는데 통풍에 배려를 많이 해주신 듯 합니다.

 

▲뒷모습입니다.

 

▲뒷부분의 상단에는 통풍구가 있습니다. 하드를 장착시에 열을 배출하기 위한 듯 보여집니다.

 

▲옆판넬입니다. 에어홀과 PCI 슬롯 통풍구가 있습니다. 큼직하니 통풍에는 좋은 듯하나 역시 먼지의 유입이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케이스의 바닥부분입니다. 앞뒤로 통풍구가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통풍구가 보입니다.

 

▲전면부의 시디롬베젤과 전원부 그리고 USB단자 덥개가 보입니다. 깔끔하면서도 심플함이 느껴집니다.

 

▲USB단자 4개와 오디오단자입니다. 덮개로 되어져 있어 먼지로부터 보호가 되어 좋은 듯 합니다. 독특하게 USB단자가 2개가 더 있습니다. 많은 장비가 USB로 되어져있어 활용도가 많기 때문에 넉넉하니 좋은 듯합니다.

 

▲레드아이의 명칭은 전원부의 모습 때문인 듯합니다. 전원부의 붉은색이 강한 이미지를 주는듯합니다. 위에는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시디롬베젤입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여서 좋은듯하니다.

 

▲옆판넬입니다. 슬림답게 에어홀이 다른제품에서 보던홀보다 작습니다. 깔끔하게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내부모습입니다. 역시 생각대로 내부공간이 넓어서 조립시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파워가 장착되어질 부분입니다. 깔끔하게 되어져있습니다. 반대쪽은 통풍구가 있어 파워의 내부열이 쉽게 빠질 듯 보여집니다.

 

▲7개의 PCI 슬롯을 제공합니다. 보통 제거를 하면 다시 막기위해서는 가이드를 찾아서 하던지 해야하거나 보통은 그냥 나누게 마련인데 레드아이는 처음부터 가이드에 나사까지 제공되어져 있습니다. 작은곳까지 배려해주신 듯 보여집니다.

 

▲80미리 쿨러입니다. 깔끔하게 장착되어져 있습니다.가이드로 되어져있어서 그런지 더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전원부입니다. 타이로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어져 있습니다.

 

▲마무리가 잘 되어져 있어서 조립시 다칠염려가 없어 보입니다.

 

▲5.25인치 베이는 2개 제공되어져 있지만 실제로는 한 개밖에 장착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보통 멀티시디롬 한 개만 사용하므로 큰 문제는 되지 않을 듯합니다.

▲전면부 3.5인치 베이입니다. FDD나 내장카드멀티리더기를 장착하면 좋을 듯 합니다.

 

▲뒷면에 있는 3.5인치 베이입니다. 이곳은 하드를 장착하는 공간인 듯합니다. 윗면에는 통풍구가 있어 하드의 뜨거운 열을 방출하기에 좋을 듯 보여집니다.

 

▲전면 파워 /리셋 버튼 및 파워/HDD LED에서 사용되는 커넥터와 전면 USB 커넥터2개와 오디오 커넥터가 있습니다. 가각의 커넥터에는 명칭이 기입되어져 있어 조립시 편리하고 쉽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ATX 보드를 장착을 해도 역시 공간은 넓어보여 좋았습니다.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시디롬과 FDD나 파워를 연결하기위해서는 전면부 패널을 떼어내야 합니다. 깔끔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전면부 파워부분과 시디롬베젤 모습입니다. 깔끔하게 되어져 있습니다.

 

▲전면부의 USB 와 오디오단자 모습입니다.

 

▲FDD는 부속물로 제공되어지는 3.5인치 장착용 레일을 이용하면 쉽게 할 수 있습니다.

 

▲5.25인치 장착용 레일을 이용해서 쉽게 시디롬을 장착 할 수 있게 되어져 있습니다.

 

▲파워연결부분에 나사를 제거하면 떼어집니다. 파워에 연결후에 조립할 수도 있고 장착되어진 상태에서도 파워를 넣고 조립할 수 있게 되어져 있습니다.

 

▲파워를 장착했습니다.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해서 고무패킹이 되어져 있었습니다. 깔끔하게 장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조립을 마쳤습니다. 역시 공간이 넉넉해서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큰 문제없이 조립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파워전원케이블은 타이로 깔끔하게 장착되어져 있습니다.

 

▲하드장착시3.5인치 공간이 움직이게 되는 구조로 되어지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장착시 보다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케이스 바닥부분의 파워부분 통풍구입니다. 조립을 하고보니 밀착이 되어져서 통풍에 있어 효과적일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조금 공간이 있다면 좋을 듯 생각해봅니다.

 

▲조립을 마치고서 실제 연결을 하고 사용을 해봤습니다.레드아이답게 붉은색의 전원부와 전체적인 깔끔한 디자인이 좋은 듯 합니다.

 

▲에버레스트 프로그램으로 간단하게 측정을 해봤습니다. 슬림답지 않게 온도가 그다지 높게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통풍에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그러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스피드팬으로 간단하게 측정을 해봤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온도가 그다지 높게 올라가지 않을걸 봤습니다.

 

레드아이를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슬림하면서도 ATX 보드와 ATX 파워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고 좋은 듯합니다. 내부공간이 넓고 조립시 큰 문제없이 할 수 있었으며 쉽게 장착 할 수 있었습니다. 슬림의 단점인 통풍문제를 여러곳에 통풍구를 만들어서 보완해서 그런지 내부온도도 크게 올라가지 않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쿨러가 80미리 하나밖에 없어서 걱정을 했지만 걱정안하고 사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깔끔하면서도 심플하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다시금 좋은 기회를 주신 베타뉴스관계자분과 GMC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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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1 8:06/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닥에 다리가 있다면 하단 통풍구가 유용할텐데 그점이 좀 아쉽군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2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네요, 바닥의 구멍이 공기 빨아들이기 힘겹겠습니다
  jin2006 (ID) / 07-05-06 11:49/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아 보입니다.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8:39/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그렇고 그런 케이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19:2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형 띠가 나는군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0:38/ 이댓글에댓글달기
  특별히 좋은 점을 발견 못하겠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1:41/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것 같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6 22:05/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케이스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5-07 23:45/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사용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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